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류나들!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말 오랜만에 메이크업 영상을 찍으려고 해요. 일단 제가 도전해볼 메이크업은 요즘 유행하는 ‘울먹 메이크업’입니다. 약간 ‘울먹 메이크업’, ‘눈물 요정 메이크업’ 이런 식으로 많이 부르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이거 조금 예쁜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해보려고 해요.
먼저, 피부 표현을 할 건데, 사실 피부는 지금까지랑 똑같이 할 거라 빨리빨리 넘어갈게요. 사실 피부도 바세린 같은 걸로 광채를 돌게 할 거란 생각을 했었는데 굳이 그건 안 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파운데이션 한 다음에 요거! 요거는 제가 그냥 막 산 파우더인데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바닐라코 거예요. 이게 진짜 뽀송뽀송하게 오래가고, 뭔가 괜찮더라고요.
다음은 블러셔를 해 줄게요. 뭔가 울먹 메이크업을 하신 분들을 보면 눈이랑 이어지게 이렇게 했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눈두덩이 전체부터 이렇게, 이어지게 조금 더 진한 컬러로 한 겹 더 레이어드 해 줄게요. 그다음에 울먹 메이크업, 눈물 요정 메이크업이 약간 운 거 같은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 가지고 코도 빨갛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코도 이렇게 블러셔를 해줍니다.
이렇게 한 다음에 컨투어링을 해야겠죠. 여러분, 이거 드디어 제가 새 거 샀습니다. 제가 원래 쓰던 거는 이 모양이 됐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다시 구매를 해 왔어요. 제가 하나에 꽂히면 계속 쓰는 그런 성격이라서 이거 새 거를 구매했고요. 제가요 이걸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거예요. 사실 이 하이라이터 아니면 딴 거 사도 무방할 것 같기는 한데, 이 하이라이터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손에 좀 묻혀서 광대에다가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은은하게 빛나고 너무 예쁜 거 같아요. 오늘은 턱이랑 인중에도 해 줄게요. 그리고 얼굴 깎아줄 건데 일단은 조금 덜 어두운 걸로 묻혀서 턱을 깎아줍니다. 얼굴 부분 할 때는 이 정도 컬러가 딱 적당할 것 같긴 해요. 이렇게 하고 제일 진할 컬러 있죠. 이걸로 턱밑을 해줍니다. 그다음에는 콧대를 세워줘야겠죠? 콧대도 평소처럼 똑같이 해 줄게요. 이런 식으로 눈썹 뼈와 콧대가 만나는 지점부터 이렇게 그리고 코끝을 특히 살려 줄게요. 그리고 입술 밑에도 해주고, 인증도 이렇게 해줍니다.
그다음에 사진을 보면 애교살도 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애교살도 웃어준 다음, 자연스럽게 해 줄게요. 그다음, 블러셔를 다시 데리고 와서 이 친구로 셰도우를 쓰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눈앞머리에도 한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눈앞머리까지… 그다음, 이 친구로 애교살에 포인트를 줄 거예요, 살짝살짝. 그리고 눈두덩이 가운데도 이 친구로 칠해 줄게요.
그다음은 제가 정말 엄청난 펄을 가져왔습니다. 이게 펄이 진짜 예쁘고 입자가 엄청 크더라고요. 손에 묻히면 요런 느낌으로 묻거든요. 이 정도를 눈을 감은 다음, 가운 데다가…. 밑에도, 이쪽도 똑같이 해 줄게요. 여러분, 어때요? 펄댕이. 그럼 펄댕이까지 해줬으면 눈매를 좀 더 진하게 해 줘야겠죠? 갈색 아이섀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가 늘 쓰는 친구 다시 가져왔고요. 여기에 코지라는 컬러가 있어요, 이 컬러. 이 컬러를 좀 묻혀서 눈, 여기 밑에 있죠. 이 밑에를 조심조심 터줍니다. 그리고 앞에까지 이어줄게요. 이 울먹 메이크업이 화장이 너무 진해 보이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연한 듯 진하게, 그런 느낌으로…
이렇게 해준 다음, 페이크 속눈썹을 그려줘야 돼요, 언더에. 그래서 일단 뷰러부터 해 줄게요. 왜냐하면 페이크 속눈썹 그린 다음에, 바로 위에 그릴 거기 때문에 뷰러로 먼저 준비해줍니다. 가끔 이 뷰러 정보 궁금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거는 제가 올리브영 가서 산 거거든요. 올리브영에 늘 있더라고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언더 속눈썹 그리기, 도전! 사실 이거 실패하면 마음 아프거든요. 그래서 좀 집중해서! 그리고 눈꼬리는 살짝 내려줬다가 끝에서 올려줄게요.
다음은 아이브로우도 평소랑 똑같이 그려 줄게요. 빠르게, 빠르게… 눈앞머리도 살짝살짝씩 그려줍니다. 다음은 속눈썹은 이렇게 가닥으로 되어있는 제품을 준비해봤어요. 이거는 좀 자연스럽게 하고 싶을 때 쓰는 편인데, 정말 오랜만에 쓰거든요. 제가 예전에 인형 속눈썹 메이크업을 했을 때 기억나시나요, 여러분? 그때 댓글로 가닥 속눈썹이 있다고 알려 주셔서 바로 구매했거든요. 그럼 저 같은 똥손도 이렇게 충분히 할 수 있는 속눈썹이어서 아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좀 다르지 않나요, 여러분? 자, 이렇게 속눈썹 하셨으면 하이라이터랑 그리고 입술만 하면 끝이에요. 하이라이터는 아까 했지만 그래도 조금 더, 한 겹 더… 진짜 반짝거리게! 이런 식으로 한 번 더 포인트를 줬고요. 입술에 바르는 건, 제가 세 가지를 준비해 봤거든요. 일단은 립글로즈는 틴트예요. 이걸 먼저 베이스로… 그리고 손으로 블렌딩… 저는 오버링을 좋아하기 때문에 살짝 인중까지 해 줄게요. 그다음에는 이 립오일을 발라줄 건데, 이걸 바를 때는 꾸덕하게 바르는 게 팁입니다.
어때요, 여러분? 좀 광택이 돌죠? 그리고 좀 더 광택이 돌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펄이 들어가 있는 립글로즈, 이거를 또 한 겹 발라주면 돼요. 여러분, 어때요? 이제 머리까지 제대로 한 다음에 완성본을 보여 드릴게요.
요즘 유행하는 ‘울먹 메이크업’, ‘눈물 요정 메이크업’을 한번 해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평소 화장이랑 다른 느낌이어서 새롭지 않나요, 여러분? 사실 평소에는 매트 립을 선호했는데, 이렇게 글로시한 것도 예쁜 거 같아요. 여러분은 이번 제 메이크업 마음에 드시는지 댓글 의견 남겨 주시고요. 이번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영상 재밌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아래 있으니까 꼭 눌러 주시고, 우린 다음 영상에서 또 봬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