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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다이어트 3편 – 다이어트 식단 구성의 중요 요소 LCHM

안녕하세요. 한의사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늘은 면역 다이어트 중에서 그 핵심인 식단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살이 빠지려면, 혹은 체중이 줄어들려면 어떻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많은 답들을 하셨을 것 같은데요.

그 중에 제가 생각하는 답은 딱 한 가지입니다 이 지구상에 대략 200가지 정도의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 제 생각에는 딱 하나만 정답이고, 나머지는 다 좀 뭔가 문제가 있거나, 말 그대로 뻥이거나, 그래서 배제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 한 가지 방법은 바로 식단 조절입니다. 다시 말해서 덜 먹어야 체중이 빠진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어떤 홈쇼핑 같은 데에서 ‘이것 하나만 먹어보세요.  그러면 살이 빠질 거예요’ 라는 문구는 덜 먹지 않고 일상생활처럼 그대로 먹어서는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운동이라고 대답하신 분들도 계실 건데요. 운동을 아무리 해도 잘 먹으면서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살찐 돼지가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하더라도 덜 먹는 식이조절이 먼저 전제가 되어야 살이 빠져나간다는 거죠. 그런데 그러면 단순히 덜 먹게 되면, 너무 덜 먹기만 하면, 혹은 굶기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내가 빼고 싶은 것은 불필요한 지방일 겁니다.  그런데 그냥 계획 없이 전략이 없이 굶기만 하거나 덜 먹기만 한다면 내 몸에서 좋은 살이 더 빠져나오고 근육이나 수분 이런 것들이 빠져나가게 됨으로써 특히 여성분들이 싫어하는 피부가 쭈글쭈글해지고, 여기가 축 나면서 한 달만 지나면 사람들이 “야, 너 왜 이렇게 힘들어 보여? 굉장히 안 돼 보인다.” 이런 말만 계속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지치고, 힘들고, 아주 외롭고, 건강 관리가 안 되고 몸이 더 나빠져서 나중에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결국 이것이 무너지자마자 폭식하게 되거나 영양 불균형이 갑자기 깨지는 것이 회복이 되려고 하면서 요요가 굉장히 급격하게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면역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혹은 좋은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의 특징은 뭐냐면, 첫 번째 지방 위주로 태워서 체지방이 점점 더 많이 줄어드는 겁니다. 두 번째 기운이 나면서 건강이 오히려 더 관리가 되고요. 그러다 보니까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의 탄력이 그대로 유지되는 거죠.

그리고 나머지 세 번째로 관리가 되니까 요요 걱정은 없는 겁니다. 이렇게 만드는 식단 구성이 되어야 비로소 면역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혹은 좋은 다이어트가 성공할 수 있는 겁니다. 이제 식단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은 바로 지금까지 아주 제가 많이 강조 드렸는데요. 이전에 다른 영상을 찾아보셔도 됩니다. 바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라는 겁니다. 이것을 영어 단어로 한마디로 얘기하면 LCHM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L 로우, C 카본, H 하이, M 미네랄. 다시 말해서, 탄수화물 양은 되도록 줄이구요. 미네랄 양은 아주 높여주는, 그래서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에서 비타민과 미네랄의 균형이 굉장히 많이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우리 몸의 안에 있는 각종 미량 영양소들의 내용 굉장히 높이고요. 거대 영양소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핵심입니다.

제가 보통 채식을 하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절망에 빠지곤 합니다. “원장님 이제부터 풀만 먹어야 되나요?”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풀만 떠올리시는 분들은 아마 샐러드 같은 채소만 생각하셔서 그럴 겁니다. 첫 번째, 채소는 당연합니다. 특히 채소 중에서 위에 있는 열매 채소, 그 다음에 입 채소, 줄기 채소, 뿌리 채소까지, 그리고 가급적이면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색깔들이 다양하게 구비되면 좋습니다.  두 번째는 버섯류, 세 번째는 해초류, 네 번째는 견과류, 다섯 번째 아주 중요한데요. 보통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단백질이 부족할까 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두 분은 따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이 채식들을 아침, 점심, 저녁에 어떤 식으로 구성해서 먹느냐?’ 그것에 대해서 다음 편에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채식을 많이 해야 된다. 채식의 종류에는 채소뿐만이 아니라 두부 버섯 해초류 견과류까지. 먹을 것이 생각보다 많다’ 이거 하나만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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