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일하고 싶은 스리랑카인들은 자국에 있는 한국교육훈련원에 들어가야 한다.
일단 한국교육훈련원에 들어가는 것부터가 만만하지 않다.
한국어 시험에 합격해야 하고 한국 정부로부터 취업 허가를 보장하는 구직표를 받아야 한다.
한국교육훈련원에 들어가면 3주 동안 합숙하면서 훈련과 교육을 받는다.
한국 공장의 힘든 노동 환경을 견딜 수 있는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 하루 4시간씩 강도 높은 체력 훈련을 받는다.
또한 한국에 관련된 지식들을 압축적으로 배우는데, 특히 한국 공장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중점적으로 배운다.
뿐만 아니라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한국식 예절 교육을 철저하게 받는다.
이렇게 혹독한 과정을 거친 스리랑카인들만이 비로소 한국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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