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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폰부터 가방과 옷, 스탠드 조명까지! 빈티지 감성 가득 쇼핑템 하울

안녕하세요!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쉬면서 구매한 것들 하울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이게 뭐냐면 바로 헤드폰입니다. 디자인이 정말 레트로하게 생겼는데, 딱 보는 순간 ‘이거 내 거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해외 배송으로 구매했고요. 착용하면 이런 느낌. 여기 마이크 부분도 있어요. 이런 식으로 생겼습니다. 여러분 어때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끝부분은 이어폰 잭이어서 이렇게 젠더로 연결해서 아이폰에 딱 꽂아줘야 해요.

이건 애플에서 구매한 젠더고, 이걸 휴대폰에 꽂아 주면 연결도 문제없이 잘 돼요. 사실 음질은 에어팟이 훨씬 좋거든요. 그런데 이건 약간 감성, 유선인 것도 그렇고 생긴 것도 그렇고 포기할 수 없는 감성이 담긴 그런 느낌 아니에요 여러분?

사실 소니 헤드폰 이런 건 많이 흔해졌잖아요. 그런데 이건 국내에 몇 개 없는 그런 느낌. 그리고 이게 귀를 크게 덮는 느낌이 아니니까 덥지도 않고, 요즘 날씨에 딱인 것 같아요.

다음은 짜잔! 보테가 그린 컬러 백을 구매했습니다. 이런 그린 컬러가 보테가베네타 때문에 많이 유행하고 있잖아요? 보테가 제품을 사기 부담스러우신 분은 이런 컬러감만 잘 살려주면 그 무드를 낼 수 있거든요.

이건 제가 H&M에서 구매한 제품이에요. 딱 봤을 때 완전 자라(ZARA)에 있을 것 같지 않나요?

청바지에 매치해도 잘 어울리고, 블랙이나 화이트 어디에나 들고 다녀도 다 컬러 포인트가 돼요. 이번 여름 잘 들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가방이에요. 짜임도 너무 귀여워요 여러분.

가방이 작은 편이라 내부도 되게 협소한데, 나름 이렇게 작은 주머니가 하나 있어요. 이건 올여름에 진짜 휘뚜루마뚜루 어디에나 들고 다닐 수 있는 그런 포인트 아이템.

짜잔! H&M에서 탑과 바지도 구매해 봤어요. 이거는 데님 탑이고요. 단추로 되어 있어요. 신축성이 없는 제품이라 사이즈에 잘 맞게 구매하셔야 해요.

저는 36 사이즈를 구매했는데 완전 딱 맞더라고요. 바스트가 75C라면 제 사이즈와 비슷하게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바지는 데미지 디테일이 탑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거예요. 이걸 입으면 진짜 귀엽겠다 싶어서 세트로 같이 구매했어요. 사실 쇼핑할 생각 없이 길 가다가 딱 보면서 구매한 건데, 가방이랑 옷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

그리고 다음은 짜잔! 사실 제가 조명을 진짜 좋아해요. 스탠드 조명 하나는 선물 받았고, 하나는 제가 주문했거든요. 이건 일단 선물 받은 제품이에요.

이렇게 전구를 꽂는 거겠죠? 이렇게 아코디언 같은 갓 스탠드예요 여러분. 이렇게 씌우는 건가? 여러분 갓에 홈이 있거든요? 이 홈에다가 조명을 끼우는 거래요. 이걸 하나하나 끼워야 한다고? 이거 참 피곤한 친구잖아… 됐다!

이거는 제가 침실 옆에 두려고 선물로 고른 아이인데, 되게 귀여운 것 같아요.

사실 카프라니 스타일 장 스탠드도 갖고 싶었는데, 그거는 어디에 둬야 할지도 모르겠고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그리고 카프라니 스타일이 유행이기는 하지만 그 진품이 없어요. 빈티지한 아이템이라서 모조품이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모조품을 사는 것보다는 그냥 비슷한 무드로 만들어진 현대적인 아이템을 사는 게 더 좋겠다 싶어서 골랐는데, 잘 고른 것 같아요. 너무 귀여운데?

여러분 제가 스탠드를 구매했는데, 방금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고 꺼내다가 깨졌어요. 지금 엄청난 멘붕이야. 원래 제가 구매한 건 요 제품인데, 이 상태입니다. 제가 거실에 두려고 모던한 걸로 골랐거든요. 그런데 산산조각이 나 버렸네요.

여러분 그럼 이렇게 최근에 산 것들 하울을 간단하게 해 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스탠드를 하나 깼지만, 이번 하울도 성공적이기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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