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우리가 어릴 때 오징어 게임 같은 그런 놀이들을 하면서 체력을 막 키웠잖아요? 그 영화 속의 내용 중에 보면 오징어 게임이 마치 너무 폭력적인 것처럼 나오긴 하지만, 물론 약간 거칠긴 했죠. 그렇지만 굉장히 체력을 키우는 데 좋았는데, 이번 편에서는 어릴 때 했던 노래 중에서 세 가지를 골라서 그 중에서 우리가 체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리고 운동처럼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제가 만들어봤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해보시죠. 렛츠두잇! 어릴 때 저희 동네에서는 오징어 게임을 오징어 달구지라고 불렀는데요. 그리고 이 때 하는 동작 중에서 물론 게임의 규칙도 중요하지만 운동이 되는 가장 큰 요인은 제 생각에는 한 발로 뛰는 거였습니다. 이게 서울에서는 뭐라고 그랬나요?
저희 동네에서는 깽깽이라고 불렀는데 한 발로 이렇게 뛰는 동작이었잖아요? 그래서 한 발로 뛰면서 적진으로 가서 어느 동작을 하고 나면 양발로 뛸 수 있는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그 오징어 게임에서 나왔던 한 발로 뛰는 동작, 깽깽이 동작을 해볼 건데요. 한 발을 들고요. 이 상태에서 앞으로 전진, 조금씩 하시고요. 뒤로도 해볼게요.
옆 쪽으로 10번 정도, 뒤쪽으로 자, 평소에 운동을 잘 안 하셨던 분들은 겨우 앞뒤 좌우로 해서 40번 밖에 안 뛰었는데 종아리가 엄청 뻐근해지실 거예요. 이게 층간 소음이 걱정되시는 분들이 있을 건데요. 너무 쿵 이런 식으로 뛰게 되면 당연히 소음이 있겠죠. 근데 사뿐사뿐, 이 정도로 할 수 있도록 하시고, 매트 같은 거 깔아놓으시고, 여러분들이 잘 조절을 해서 그렇게 소리가 안 날 정도로까지 하시면 훨씬 더 운동량이 좋아지실 거예요. 그럼 반대쪽도 해볼게요. 앞으로, 앞꿈치로만 갑니다. 앞으로 가고 뒤로, 이쪽으로, 반대쪽, 이런 식으로 한 발로 이렇게 뛰는 게 정말 큰 운동이 되죠. 그 때는 그냥 이렇게 자꾸 뜨는 게 아니고 그냥
그리고 그 때는 그냥 이렇게 작게 뛰는 게 아니죠? 그냥 쿵쿵 쿵쿵 이런 식으로 갔잖아요? 그러면서 굉장히 하체 운동을 강하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는 오징어 게임에서 했던 그런 동작을 해봤다면 두 번째 전래놀이에서 아주 중요한 다리 운동이 있습니다. 바로 제기차기였죠. 제기차기는 제기라는 도구를 통해서 다리를 올려주면서 하체 운동도 되고 골반까지 풀어주는 동작이었는데요.
오히려 한쪽 운동만, 오른쪽만 너무 많이 해서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양쪽 발차기를 다 골고루 해주는 게 좋겠죠? 그리고 어릴 때는 재기 가지고 하루 종일 오전 내내 안 떨어뜨리고 이렇게 노력도 했었는데요. 그렇게 하면 발차기 동작도 굉장히 좋아집니다. 제기가 여기 있다고 생각을 하고 양쪽 발을 들어서 톡~톡~ 이런 식으로 차보겠습니다.
손으로 탁~탁~ 해주시면 여러분들이 조금 더 재미있게 할 수 있겠죠? 이번에는 제기차기 할 때 다리를 들고 하는 동작도 있었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는데 중국에 제가 놀러 가 보니까 발을 이렇게 해가지고 제기를 차더라고요. 엄청 잘 차요. 물론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번에는 동작을 응용을 해서 옆쪽으로 발을 이렇게 이렇게 차보겠습니다. 이렇게 양쪽 옆으로 하면서 골반을 탁탁 틀어서, 이렇게, 이렇게 손에다가 맞추는 식으로 차보시기 바랍니다. 어릴 때 우리가 제기차기를 할 때 다리를 이렇게 해서 뒤쪽으로 차는 동작도 있었거든요. 여기서 뒤로, 뒤로, 뒤로 이렇게 찰 건데요. 두뇌를 좋게 하는 운동 중에서 양쪽을 교차해서 하는 운동들이 있어요.
오른쪽 손과 왼쪽 발, 왼쪽 손과 오른쪽 발 이렇게 닿으면 두뇌의 양쪽 교량이 교차해서 머리가 발달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동작들을 자주 해주시면 여러분들의 두뇌의 집중력도 굉장히 더 좋아지실 거예요 자, 이렇게 제기차기를 해봤는데요. 조금 전에 한 동작들을 이 동작들이었죠? 이것들을 연속해서 한번 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쿵쿵 뛸 때 조금 더 부드럽게 해서 소음이 안 들리도록 해보고요. 그렇게 해야 운동량이 더 좋아집니다. 자, 여러분들이 머리도 조금 더 좋아지는 것을 느끼셨나요? 집중력을 가지셔야 돼요. 5번 더 해볼게요. 연속해서 자연스럽게 될 수 있도록 계속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방법은 고무줄 놀이였는데요. 여자 친구들이 고무줄 놀이를 하고 있으면 괜히 얼쩡대면서 방해를 하곤 했지만 그 때 가장 놀랐던 게 있어요. 다리가 위로 쫙~쫙~ 올라가면서 이렇게 막 고무줄을 걸더라고요.
저희들은 아무리 해도 고무줄을 어떻게 그렇게 거는지는 몰랐는데 고무줄이 있을 때 보통 고무줄로 막 이렇게, 이런 놀이를 했잖아요? 그것처럼 양쪽에 이렇게 선이 있다고 제가 그냥 가정을 하는 거예요. 그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갖다가 옮겼다가, 갔다가 옮겼다가 갔다가 옮겼다가 하는 동작을 해보겠습니다. 자세를 낮게 해서 쭉~ 갔다가, 이런 식으로 고무줄을 밟지 않고 안 쪽에다 발을 넣고 하는 동작들이죠.
이 동작, 아마 남자분들은 축구 선수들이 사이드 스텝 연습할 때 이렇게 하는 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지금 하는 동작들이 모두 유산소 운동이면서 자세 균형 운동도 되고요. 그 다음에 하체 근력 운동까지 다 되고 있죠. 마지막으로 고무줄에서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위쪽에 고무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스텝을 이렇게 밟다가 고무줄을 탁 걸어서 이렇게 내리는 동작들입니다. 자, 스텝을 밟다가 걸어서 내리고, 옆에서 갔다가 걸어서 내리고, 스텝 밟다가 고무에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탁 걸어서 낚아채서 내리는 거예요. 하나, 둘 스텝 밟다가 쭉~ 내리는 거예요. 하나, 둘 내리고요. 하나, 둘 쭉~ 내립니다. 물론 이제 다리가 잘 안 올라가시는 분들은 낮게 있다고 생각을 하고 쭉~ 걸어서 이렇게 내리시고요. 스텝을 밟다가 쭉 걸어서 이런 식으로 내려도 되겠습니다.
이렇게 다리를 올렸다가 발차기를 했다가 내렸다가 하는 동작들도 역시 다리를 스트레칭하면서 전신 근육을 뜨는 운동들이기 때문에 협응력이나 전신의 근육을 키우는 데도 굉장히 좋은데, 발차기 동작할 때 주의점은 허리에 조금 부담이 갈 수 있으니까 평소에 요통이 심하신 분들은 이 동작을 하실 때, 다리를 너무 높게 올리거나 다리에 강하게 충격을 주지 않도록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까지 오징어 게임처럼 우리가 어릴 때 했던 놀이 중에서 몇 가지를 뽑아가지고 운동을 약간 변형시켜서 여러분들께 전해드려봤는데요. 어릴 때부터 운동 중에서 씨름이라든지, 팔씨름이라든지, 이렇게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포츠들이 놀이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런 운동들을 한 번 더 떠올려보면서 주변 분들이랑 같이 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드렸는데요. 같이 할 수 있는 운동들을 둘이서 여러 가지 하시면 아마 여러 가지 다양한 놀이를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운동도 재밌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