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스팜입니다. 오늘은 안성 스타필드 3층에 위치한 ‘카페 드 아쿠아’에 왔습니다. 들어가 보시죠. 제가 이렇게 오니까 먹이주는 줄 알고 물고기들이 엄청 몰렸는데요. 잉어와 거북이들에게 먹이를 한번 줘 보겠습니다. 하루에 50개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하네요. 카페 규모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솔직하게. 그런데 굉장히 다양한 어종들이 있고요. 커피를 마시면서 볼 수 있게 되게 특이한 구조로 돼 있어 있어요. 살아있는 식물들로 테라리움처럼 해 놓아서 굉장히 이색적인 카페에요.
해수어들이 이렇게 큰 어항에 있어요. 중앙에 보면 큰 어항으로 폭이 3미터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해수어들이 먼저 있어요.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니모들이 있고요. 두께가 굉장히 두꺼운 수조입니다. 특이한 것이 여기다가 겉면에 어항이 있고, 그리고 그 안에 바닥재랑 산호를 담은 어항이 하나 더 있어요. 이중 구조로 특이한 공간감을 보여 주고 있네요. 여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니모랑 화려한 해수어들이 많이 있어요. 산호들도 실제 살아 있는 산호들이고요. 니모가 한 40마리 정도 있고, 다른 해수어들이 30마리 정도 있네요. 저기 보면 새우도 있거든요. 저쪽에 저희 지금 주둥이 내밀고 있잖아요. 산호도 50촉 정도 있네요. 특이하게 중앙에 저렇게 여과 시스템을 해 놓았네요. 아무래도 겉에 여과기나 이런 게 있으면 조금 불편하니까요. 굉장히 깔끔하게 물고기들만 가운데에 모이도록 모든 시설을 다 모은 거죠.
그런데 지금 메인에 보시면 이렇게 굉장히 멋있는 레이아웃의 어항이 있는데, 한 5미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여기는 철갑상어도 있고, 시클리드류도 있네요. 화산석으로 레이아웃을 하고 위에는 살아 있는 이끼랑 유목으로 이렇게 배치를 했습니다. 아주 멋있게 할로윈 콘셉트로 해 놓았고요. 바로 앞에 보시면 상어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상어가 사이즈만 작지, 모습이 우리가 흔히 아는 상어처럼 무섭게 생겼네요. 그리고 저쪽에 보시면 상어의 두 배 정도 사이즈가 되는 거대한 물고기도 보이는데요. 그런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무서워하지는 않네요.
어항 높이가 한 60cm 짜리 어항이 하나 있고, 그 위에는 실제 식물들로 이렇게 배치를 해 놓았어요. 그래서 살아 있는 테이블 야자도 있고요. 보스턴같은 고사리과 식물들이 붙어 있고요. 미스트가 한 번씩 뿌려진대요. 그래서 미스트 타임이라는 것이 있고요. 여기에는 플래티넘 버터플라이 코이를 기반으로 한 잉어과 애들이 몰려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 100마리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물고기들이 점프를 하네요? 아주 적극적이네요. 그리고 위에는 이끼들로 굉장히 정글처럼 잘 꾸며 놨으니까 식물도 달려 있어서 식물 성장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해 놨네요. (커피 마시는 원스팜을 관찰하는 버터플라이 코이들) 여기는 잉어 먹이 주기 체험 체험 존으로 아이들이 여기서 먹이를 뽑아서 잉어들에게 줄 수 있게 했어요.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와서 체험하기 진짜 좋은 곳이에요.
여기에 닥터피쉬 있는데 제가 닥터피쉬 여러 번 해봤는데요. 저는 너무 간지러워서 오래는 못 버티겠어요. 손은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애들이 몰리거든요. 잠깐, 귀여운 어린이들과 인터뷰 “물고기들에게 밥을 주면 천사가 되어요.” “상어도 봤어요.” 여기는 부상수초로 금붕어들을 키우고 있네요. 부상수초로 수질을 관리 하시는 것 같아요. (닥터피쉬 수조에서 손을 넣고 견디는 원스팜) 닥터피쉬는 언제 해도 고통스럽네요.
오늘은 안성 스타필드에 있는 ‘카페 드 아쿠아라’는 곳에 한번 방문해 봤습니다. 엄청 다양한 어종이 있거나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상어도 있고, 먹이주기 체험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오면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은 그런 카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