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청년인 ‘셀소 산트바네스’는 어릴 때부터 부모에게 인형을 닮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자랐다.
그 때문인지 살아있는 바비인형이 되고 싶어 했다.
수차례 성형 수술을 하면서 점점 바비인형을 닮아갔지만 절대 만족하지 못했다.
이후로도 계속 성형 수술을 하다가 감염이 발생했고, 감염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백혈병에 걸린 사실을 발견했다.
그러자 그동안 바비인형을 닮기 위해서 성형 수술을 한 것을 후회했고, 백혈병이 완치되면 더 이상 성형 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백혈병으로 인해 폐렴이 발생했고, 결국 2015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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