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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도 필요없다!” 맥캘란 12년 올드바틀, 쉐리캐스크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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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네띠 표기가 되어 있는 버전, 이태리 임포트 버전하고 표기되지 않은 올드바틀하고 비교해서도 몇 개 마셔봤는데, 이 표기가 있는 게 확실히 달라요.

전부 다 수집으로 가지고 계셔서 요즘에는 보기도 힘들잖아요. 이걸 오픈하는 경우도 잘 없고요. 병입된 지 20년이 넘은 보틀일 겁니다.

코르크만 봐도 오래 된 진짜 위스키입니다. 진짜 맥켈란, 제대로 된 맥켈란이네요.

현행과 구형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블라인드 해도 이걸 어떻게 못 맞추겠어요. 블라인드 할 필요가 없어요.

올드바틀 12년과 신형 18년은 비교할 필요 없이 올드 12년이 더 맛있을 거예요. 20년 전 위스키 선배님들은 이런 거 드시다가 요즘 맥켈란 먹으니까 욕하실 만하네요.

그랑리제르바 12년도 너무 포도포도한 맛이 나는데, 그것보다 사실 이게 정석적인 맥캘란의 맛이라고 생각해요. 맥캘란 쉐리캐스크의 정수라고 표현할 수 있는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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