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첫 번째! 여러분, 이렇게 코디를 했습니다. 일단 제가 언급한 요소들은 여기 초크랑 목걸이 레이어드 한 거, 그리고 헤드셋, 그다음에 이 줄무늬 니트 그다음에 캉캉 치마 그다음에 니삭스랑 이 워머까지 완전 총집합이죠. 그런데 아마 여러분들 힙스터분들이 이렇게 입고 다니시는 거 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솔직히 저도 나나 스타일 좋아하고 펑키 스타일 좋아하고 이렇기 때문에 이런 스타일도 마음에 들긴 하거든요. 그래서 뭔가 코디하면서 ‘예쁜데?’라는 생각이 든 그런 룩이에요. 사실 펑키한 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정말 호불호 없을 그런 룩 아니에요, 여러분?
짠, 여러분! 두 번째 룩은 정말 많이 보일 것 같은, 그런 룩으로 준비를 해 봤습니다. 일단, 이 비니랑 헤드셋, 그리고 볼레로, 탑, 이 조합은 필수예요. 요즘 추워져도 딱 이 룩에다가 그냥 아우터만 걸친 그런 느낌이거든요. 그래가지고 한번 이렇게 코디를 해봤고요. 바지 같은 경우는 이렇게 와이드 한 팬츠를 보통 입는 편이고, 바지 체인까지 힙하게 달아줬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이렇게 약간 Y2K 패션 같은 이런 아이템을 딱 메주면 완성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스타일 룩들이 예쁘다고 생각해요. 진짜 비꼬는 거 아니고 정말 예쁜데, 너무 유행을 타 가지고 저는 뭔가 입고 나가기 싫은 그런 느낌이긴 해요. 어쨌든 그래서 이런 룩을 입을 때는 이렇게 헤드셋 껴주기도 하고, 아니면 목에 걸기도 하죠. 그래서 이번 룩은 헤드셋, 손 워머 그리고 체인의 조합입니다.
짠! 이번 룩은 조금 댄디함을 섞은 그런 룩이에요. 보시면 블레이저 재킷을 입어 가지고 약간 댄디함을 살려 줬지만, 이렇게 안쪽에 보시면 되게 힙한 요소들이 들어가 있거든요. 일단, 이 체인이 들어 있는 하네스, 이 하네스로 딱 포인트를 줬고요. 그리고 목걸이도 약간 레이어드 한 듯한 그런 느낌이 있는 이런 목걸이를 같이 매치를 했어요. 그리고 딱 주머니에 손을 넣었을 때 이렇게 은근히 보이는 곳에 레터링 포인트도 줬고요. 그다음에 가방도 되게 힙합 아이템, 이 아이템을 선택했고 여기에도 물론 체인 디테일이 있죠. 그다음에 선글라스까지 준비를 했습니다. 사실 이런 선글라스도 예전에는 ‘그거 되게 스포츠 안경 같아’, ‘되게 이상해’라고 했을 법한 그런 디자인인데 요즘은 되게 힙하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느낌으로 힙하게 코디하면 딱이라는 거. 그리고 이런 룩에는 싸이하이 부츠나 아니면 롱한 워커를 같이 신어주면 끝납니다, 여러분. 끝이에요.
마지막 룩은 약간 더 제 스타일대로 한번 코디를 해 봤습니다. 일단 앞에 3개 룩에서 안 나왔던 이 집게 핀 활용했고요. 그다음에 여기 허벅지에 가터벨트까지 활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레이어드 한 목걸이까지 같이 매치를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딱 제 스타일이지만 뭔가 힙스터가 뺏어간 오타쿠템들이 좀 들어가 있는 그런 느낌으로 코디를 했어요. 그리고 제가 갖고 있는 이 헤드셋 껴줬는데, 뭔가 이 선이 없어야 될 것 같은 거예요. 그래가지고 팔 안에 숨겨놨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힙하고 키치하고 뭔가 제 스타일이고, 약간 오타쿠스러운 그런 느낌으로 코디를 해 봤어요. 그런데 확실히 보면 힙스터들은 블랙 위주로 쓰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아우터도 블랙으로 했고요. 셋업도 뭔가 블랙과 블루의 조합으로 매치를 해 봤어요. 그래서 블랙블랙 하면서도 컬러가 포인트가 되도록 이렇게 매치를 했는데 어떤가요, 여러분?
네, 여러분! 그럼 이렇게 제가 힙스터들이 뺏어간 오타쿠템들로 코디까지 해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여러분들이 만약 저와 취향이 비슷하다면 공감대가 분명히 형성됐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제가 언급한 것들 말고 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오늘 제가 보여드린 룩 중에 어떤 룩이 가장 마음에 드셨는지도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그럼 여러분, 이번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영상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아래 있으니까 꾹꾹 눌러주시고,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꼭 또 봬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