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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수록 몸이 나빠진다고요? 놉놉! 이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골고루’라는 말을 참 자주 쓰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식단 같은 경우에 골고루 어떻게 먹나요? 여러 가지 색깔별로, 부위별로 다 먹어야 되고요. 면역 생활에 있어서도 한 가지만 집중하는 게 아니라 면역의 3대 원칙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이 세 가지가 다 골고루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운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역 생활 3대 원칙 중에서 몸 바깥의 근골격계, 근육과 척추를 좋아지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그중에서 운동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이런 운동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분리법들이 많겠지만, 이 세 가지, 세 가지를 다 골고루 해주셔야 됩니다. 이 세 가지가 무엇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는요,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고요. 두 번째는, 근력 운동. 세 번째는, 장력이라고 부르는데 보통 알아듣기 쉬운 말로 스트레칭이라고 할 수 있죠. 일반적으로 운동을 한다고 할 때, “나는 달리기를 좋아해.” 하면서 주구장창 달리기만 하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이런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유산소 운동만을 하게 됩니다. 물론 달리기 운동도 근육도 좋아지고, 몸의 균형을 잡는 데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유산소 운동에 조금 더 많이 포함을 시키죠.

그래서 일단 달리기를 할 때 유산소 운동 위주로만 하게 되면 자칫 근육이 덜 발달되거나 스트레칭을 덜 하게 되어서 유연성을 잃어버리게 되는 결과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몸짱인 분들이 제법 있는데요. 이 분들은 근력 운동을 너무나 많이 하게 되어서 근육이 아주 커다란 분도 계시고, 잘게 쪼개가지고 이소룡처럼 그렇게 보이는 분도 계신데 이런 분들은 근력 운동만 너무 하다 보니까 손이 뒤로 가지 않는 분도 계세요. 이렇게 되면 유연성이 너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또 안 되게 되죠.

또 어떤 여성분은 유연성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런데 흐물흐물해서 마치 연쇄 동물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분들이 근력이 없어서 또 문제가 생기기도 하죠.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운동을 하는 원칙 중에서 이 세 가지 방법을 전부 다 골고루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물론 내가 좋아하는 운동 중에서 조금 더 집중하는 것을 하나 더 많이 하는 것도 좋겠지만, 기왕이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을 골고루 섞어서 하시면서 관리를 해주셔야 여러분들의 몸이 균형 있게 조화롭게 발달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내가 운동을 하면 스트레칭도 해요.” 라고 말씀하시겠지만 운동 전에 스트레칭 가볍게 하는 거 그런 게 아니고요. 스트레칭도 대략 30분에서 1시간 정도를 한 부분, 한 부분씩 집중해서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죠. 그리고 기왕이면 운동을 할 때 이것들이 섞여 있는 운동이면 좋습니다. 어떤 운동법들은 근력 운동을 여러 개를 섞어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하다 보니까 유산소 운동이 자동으로 되게 하는 방법이 있고요.

근력 운동을 몸을 쭉쭉 늘리면서,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몇 초간 멈추면서 하다 보니까 스트레칭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특히 제가 올려드리는 많은 운동들이 이렇게 섞여 있는 운동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부터 운동을 하실 때에는 이 세 가지 방법들 유산소, 근력, 스트레칭을 조화롭게 하고 있는지 혹시 이 중에서 하나라도 빠진 게 있으면 다른 것들을 보완을 해서, 혹은 한 군데 조금 더 집중을 해서 보완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응용해서 여러분들이 실천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 운동 또 편식을 하게 되면요, 몸에 무리가 오거나 더 좋아지게 할 기회를 잃을 수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운동도 골고루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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