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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무릎 만들기! 무릎 통증 해결하는 쉬운 운동법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늘은 우리 몸 여러 가지 아픈 곳들이 많아서 힘든데요. 그 중에서도 정말 골치 아픈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 바로 어느 부분이냐면 바로 이 무릎 부분입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께 무릎이 좋아지게 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릎은 우리가 한 번 손상이 되면 참 치료하기도 힘들어요. 슬개골에 이렇게 덮여 있는 부분을 떼내고 나면 무릎 안쪽에 인대들이 엄청 빽빽하게 둘러싸여 있는데, 안쪽에 있는 십자인대, 바깥에 있는 외측부, 내측부인대, 이렇게 무릎을 딱 감싸고 있으면서 여기를 강하게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릎이 그만큼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들 안쪽에서 손상이 일어나게 되거나 특히 이 안에 있는 연골이 닳게 되면 고통 속에 지내게 되고 또 무릎이 안 좋음으로 인해서 전체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니까 이어서 골반과 발목 이런 부분까지 안 좋아서 결국은 척추까지 안 좋아지게 되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다른 부분의 근육들은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는데요. 무릎은 이상하게 그런 노력을 하기가 조금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평소에 무릎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하체 운동 중에서 무릎 자체를 강화하는 운동들을 드뭅니다. 나중에 무릎 안 좋으신 분들이 어떻게 되냐면 슬개골이 아래쪽으로 쳐져요.

이것을 보고서 제가 추나를 하거나 침을 놓거나 약침 치료를 할 때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키면서 슬개골을 살짝 들어주는 추나요법을 하는 것만으로도 이 무릎이 순환이 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 무릎 중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 무릎 뒤쪽 부분이에요. 앞쪽에 있는 허벅지 근육과 뒤쪽에 있는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켜주기 위해서 당연히 스쿼트라든지 런지 같은 허벅지를 강화시켜주는 운동들 그리고 코어 근육들의 운동들이 굉장히 중요하겠죠? 너무 중요하고요. 절운동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무릎이 당장이 아픈 염증이 있는 분들은 하시면 부담이 되겠지만 무릎이 괜찮으신 분들은 절운동을 하루에 100회 이상 남자분들은 여자분들 200회 이상을 꾸준하게 하실 수 있다면 아주 좋고요. 온몸 전체의 유산소 운동까지 할 수 있게 되고요.

하루에 100회 이상을 3개월 이상 꾸준하게 했을 때 사람들을 조사를 해봤더니 무릎이 나이가 본인의 원래 나이보다 훨씬 더 젊게 나온다는 연구 결과들까지 있어서 무릎 자체가 아프신 분이라면 다리를 이렇게 들어서 버티는 동작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무릎이 강화가 됩니다. 그냥 앉은 상태에서 허벅지를 쭉 펴서 여기에 힘을 주는 거죠. 허벅지에 그래서 다리를 펴서 허벅지에 힘을 주고 버티고 있다가 내리고, 또 10초 이상 버티고 있다가 내리고,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서 여기를 버티고 조여주는 동작을 하는 거죠. 근육을 강화시켜줬다면 두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추나요법을 응용을 해서 하는 건데요.

이 테니스공이나 혹은 마사지볼 같은 걸로 무릎 뒤쪽 부분에 이렇게 대고요. 이거를 이렇게 접어서 속에서 순환을 시켜주는 거예요. 허혈성 압박 기법이라고 여러 차례 알려드린 방법들이 있는데요. 무릎 뒤쪽에 확 아주 깊이 집어넣어서 그 상태에서 무릎을 감싸 쥐고요. 종아리를 감싸 쥔 다음에 살짝 이렇게 눌러주는 거예요. 그러면 안쪽에서는 압력이 전달해지니까 압박 때문에 순환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것이고 바깥쪽의 인대들은 부드럽게 늘어날 겁니다. 6초~10초 정도 가만히 있다가 풀어주면 안쪽에서 림프 순환도 펑펑~ 이루어지고요. 그 다음에 속에서의 혈액순환 뿐만이 아니라 신경전들도 적당하게 자극이 되어서 무릎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기왕에 이것을 가지고 허혈성 압박 기법이나 근막 이완 요법들을 여러분들께서 하신다면 무릎 중에서 특히 외측부인대가 많이 손상이 되는데요.

왜냐하면 우리가 걸을 때 바깥쪽으로 힘을 자꾸 주기 때문에 그래서 외측부 인대가 손상되신 분들은 바깥쪽에 있는 대퇴 근막장근이라고 부르는 이 부분의 근육 굳게 되고 손상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파에서 하는 걸 보여드린다면 허벅지 중에서 바깥쪽 부분에서 가장 높은 부분에 이걸 대고요. 그냥 이렇게 된 상태에서 “아~” 하면 여기가 정말 고통스럽게 아프거든요. 그래서 고통스러울 정도까지는 하지 마시고 가만히 “아~” 아픈 정도까지만 놔두게 되면 우리 몸에서 혈액순환이 되는 것을 느끼실 거예요.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이렇게 떼서 다음 부위로 옮겨가지고 자극들을 주셔도 되고 옆으로 누워서 하게 되면 가장 큰 자극이 주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자세를 여러분들께서 변형을 시키셔서 그렇게 자극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무릎을 가정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여러분들이 무릎이 아플 때 굉장히 많이 힘드실 거예요. 이런 방법들을 응용을 하셔서 평소에 충분히 찜질을 따뜻한 찜질을 해주시고 댁에서도 이렇게 케어를 해주시면 무릎이 조금 더 빨리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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