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한 한의사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늘의 용한 혈자리는 바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쓸 수 있는 혈자리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주로 어디로 받나요? 처음에 머리에 지끈지끈 스트레스를 받다가 심장으로 이렇게 오죠. 그게 항상 마음에 담아둔다고 하잖아요. 이럴 때 심장의 자율신경을 조절해 주는 혈자리나 머리를 지끈지끈할 때 이 부분을 균형을 잡아주는 혈자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혈자리는 ‘신문’이라는 혈자리예요. 정신의 문이라는 뜻이죠. 그 곳이 어디에 있냐면 손 주름이 있고요,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에서 밑으로 쭉 내려오면 만나는 지점인데 여기가 힘을 꽉 주면 이 부분, 인대가 이렇게 있고요, 여기에서 인대를 건너서 바로 이 안쪽 부분에 신문이라는 혈자립입니다. 이 부분이 정신을 가다듬는 혈자리라고 해서 우리 몸에서 신경정신 쪽의 질환이 있을 때 이 부분을 많이 자극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를 이렇게 눌러서 꾹~꾹~ 자극을 하거나 만약 이 부분이 좀 불편하신 분들은 이거를 건너서 여기서 안쪽으로 이렇게 자극을 해주셔도 돼요 그래서 이렇게 자극을 하나 이렇게 자극을 하나 3D로 보면 여기 안쪽이잖아요.
여기 붙어 있는 인대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 안쪽을 자극해준다는 느낌으로, 안쪽으로 이렇게 자극을 하거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자극을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의 혈자리가 신문이라는 혈자리로, 우리 몸에 있는 특히 신장으로 가는 자율신경의 밸런스를 조절해 주는 혈자리가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전 세계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혈자리인데요. 외국에 특히 미국에서도 신경정신과 질환일 때 침 치료, 이 혈자리를 자극해주는 치료를 굉장히 많이 해요. 그 중에서 바로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이 혈자리 바로 여깁니다. 여기가 ‘액문’이라는 혈자리예요. 액문이라는 혈자리는 여기서부터 쭉 밑으로 내려가는 이 부분들이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이 경락을 통해서 흘러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양쪽의 경락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이 바깥쪽으로 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그래서 이 경락들을 조절해주면 우리 몸에서 자율신경이 조절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 특히 액문, 혹은 다음에 그 윗부분에 ‘중저’라는 혈자리가 있는데 이 라인들을 전체를 다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손으로 그냥 간편하게 하자면 손을 잡고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눌러주시면 돼요. 엄지 손가락으로 네 번째에서 다섯 번째 손가락의 바깥쪽부터 시작해서 안쪽으로 이를 꾹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누르시면 특히 안쪽으로 갈수록 이렇게 살짝 아픕니다. 그래서 바깥쪽에 있는 부분부터 안쪽으로 이렇게 꾹꾹 눌러가면서 눌러주시면 스트레스를 조금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보고 나니까 어떤 느낌이 드세요?
안쪽과 바깥쪽을 동시에 자극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그래서 내가 앉아서 누군가가 앞에서 지금 막 스트레스 받게 하잖아요. 상사가 안 좋은 소리 하고요. 아니면 나의 스트레스 받게 하는 누군가가 있을 때, 조용하게 손을 밑으로 내리신 다음에 바깥쪽과 안쪽을 동시에 이렇게 눌러주면 되겠습니다.
이번에 세 번째 혈자리는 바로 어디에 있냐면 가슴 팍 중앙에 있습니다. 혈자리 이름으로는 ‘전중’이라고 하는데요. 양쪽 가슴의 정중앙에 있는 부분인데 이 흉골 쪽에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나중에 이쪽으로 다 쌓여요. 보통 마음에 담아둔다고 하는데 한의학에서는 이 마음이 경락 쪽으로는 이 부분에 담아두나 봐요. 그래서 이 부분을 실제로 화병이 생기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 여기를 눌러보면 “악~” 하는 소리를 날 정도로 굉장히 아파합니다. 그리고 쌀알처럼 여기가 막 이렇게 뭉쳐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이 경락들이 나중에 이쪽으로 흘러가서 여기까지 전체가 다 굳어지게 하거든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슴팍 주변에 있는 근육들 경락들이 이렇게 굳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 다 풀어주면 좋은데 특히 그 중에서도 가슴 정중앙 부위에 있는 이 전중 부분, 우리가 너무 열받고 너무 화가 날 때 어떻게 하나요? 가슴을 쾅쾅쾅~ 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들을 풀어주기 위해서 그런 거거든요.
나의 화가 이렇게 “아~ 열받아 열발다” 할 때는 여기를 나를 사랑한다는 느낌으로 이렇게 밑으로 쓸어주시거나 아니면 여기를 살살살~ 문질러서 “내가 화가 났을 때 여기를 다스려 준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위로 오르는 화, 열받는 생각들 이런 것들이 슬슬 다스려질 수 있을 겁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스트레스성 질환들이 굉장히 조금 전에 알려드린 혈자리들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역할도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생기는 2차적인 질환들, 두통이 있거나, 생리통이 있거나, 허리가 아프거나, 혹은 소화기가 안 좋거나, 잠이 잘 안 오거나, 하여튼 그런 2차적인 질환들일 때도 이 혈자리들을 배합을 해서 치료를 해 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평소에 이 부분들을 자주 이렇게 눌러주시면 스트레스도 조절이 되고 그것으로 인해서 생기는 다른 이차적인 질환들도 좀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번 편은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스트레스를 조절해주는 자율신경을 조절해 주는 혈자리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음 편에는 또 용한 혈자리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