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공동 주택 공시 가격에 의하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더펜트하우스 청담‘이라고 한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의 2021년 공시 가격은 163억 2천만 원이라고 한다. 로또 일등 평균 실수령액이 13억 7천만 원이라고 하니 로또 1등에 12번 당첨되어야 더펜트하우스 청담에 거주할 수 있는 것이다.
더펜트하우스 청담은 지하 5층부터 지상 20층까지 있으며, 총 2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29세대 모두 거실에서 한강 뷰를 즐길 수 있고 각 세대당 5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다고 한다. 커뮤니티로는 와인바, 영화관,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이 있다고 한다.
참고로 더펜트하우스 청담에 거주하는 유명인으로는 골프 선수 박인비, 장동건·고소영 부부, 수학 스타 강사 현우진 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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