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밥심입니다. 요즘 환경을 생각하며 텀블러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텀블러인만큼 위생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죠? 밥심은 텀블러를 어떻게 세척해야 잘 세척했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하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그러다 정말 다양한 세척 방법을 알게 되었는데요!
여러분 궁금하시죠~? 그럼 텀블러의 다양한 세척 방법 소개를 시작해볼게요. 아 참! 이번 영상 속 꿀팁이 도움이 되신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첫 번째, “치약 사용하기”. 부드러운 수세미에 치약을 묻혀 주세요. 그 다음 텀블러 구석구석을 문질러주고 세척하면 세삼 말끔해진답니다! 치약에는 연마제가 들어가 있어서 찌든 때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반짝이는 광까지 낼 수 있어요.
두번째 뜨거운 물, 베이킹소다 그리고 달걀 껍데기 사용하기! 우선 먹고 남은 달걀 껍데기 2개를 으깨 넣어주세요. 그리고 베이킹소다 1큰술을 텀블러에 넣어주세요. 뜨거운 물을 텀블러에 반 정도 담고 내용물이 잘 섞이게 흔들어 주신 다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주면 끝! 이때 달걀 껍데기에 붙어 있는 유막은 물때를 없애는 데 큰 도움을 준답니다.
세 번째, “물과 식초를 9:1 비율로 섞어 사용하기”. 텀블러의 물과 식초를 9대 1 비율로 넣고, 2~30분 정도 담가 둡니다. 그 후 텀블러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식초는 인체에 유해하지 않으면서도 살균 작용이나 물때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답니다.
네 번째, “미지근한 물과 구연산 사용하기”. 구연산 당밀을 발효시켜 얻은 천연 성분으로 베이킹소다와 함께 천연 세제로 쓰여요. 이런 구연산을 4분의 1 스푼 덜고, 물과 함께 텀블러에 넣어주세요. 뚜껑을 닫지 않은 채 3시간 정도 놔두면 끝! 더 빨리 하고 싶다면 뜨거운 물과 함께 구연산을 텀블러에 넣고 흔들어주세요. 다만 구연산은 강한 산성을 띄기 때문에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흡입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마지막 꿀팁, “뚜껑 고무패킹 제대로 씻기”. 여러분 우리 텀블러 뚜껑에 있는 고무 패킹 세척도 빼놓지 말아요. 우선 고무패킹을 조심스럽게 빼주세요. 손으로 빼기 힘들 때는 이쑤시개를 사용하면 된답니다. 고무패킹을 빼는 자리는 식초를 묻힌 면봉으로 살살 닦아주시면 돼요. 아주 깨끗하게 닦이는 게 보이시죠? 그 다음에는 물에 씻어 말려 주세요.
텀블러에 따뜻한 음료나 탄산음료를 담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그런데 이들은 잘못하면 텀블러 내부의 압력을 높여 텀블러의 폭발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특히 따뜻한 음료를 넣고 흔들 경우에는 더 위험해지는데요. 이 때는 텀블러에 수증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뚜껑을 1분 정도 열어 주셔야 사고를 방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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