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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전국민 추가지원금 최대 792,000원

일반인 최대 적립금 324,000원, 청년은 468,000원, 저소득층은 792,000원까지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7월부터 대중교통 교통비 혜택이 바뀝니다.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정책이 시작되기 때문인데요. 한 달에 최대 적립금 일반인층은 27,000원, 청년층은 39,000원, 저소득층은 66,000원까지 지원받는 겁니다. 1년으로 환산한다면 최대 792,0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자료인데요. 알뜰교통카드 플러스로 교통비 혜택이 플러스 된다는 내용입니다. 7월 1일부터 마일리지 적립 횟수 월 60회로 자동 상향됩니다. 아직 알뜰교통카드 신청하지 않았던 분들은 7월 1일부터 교통 혜택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최대한 신속하게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마일리지 적립 횟수가 한 달에 44번이었습니다. 이것이 60회로 바뀌는 건데요.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제도입니다. 카드사에서 여기에 추가 할인 혜택을 주기 때문에 대중교통비 30% 이상을 절감할 수 있는 교통카드입니다.

2019년 21,000명밖에 되지 않았던 이용자가 2023년 6월 현재 673,000명까지 늘어났습니다. 누구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에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일리지 월 최대 적립금 한 달에 최대 48,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었던 것이 66,000원까지로 증가하는 겁니다.

여기에다가 지금까지는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 로카, 티머니, DGB 카드였는데요. 여기에 국민, 농협, BC, 삼성, 현대카드까지 추가되어서 총 11개 카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카드가 없어서 불편하셨던 분들 이제 카드회사가 11개로 대폭 확대되었기 때문에 카드가 없어서 신청하지 못하셨다면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알뜰교통카드 플러스 사업 한번 살펴보시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대중교통을 타기 위해서 이동해야 하는 거리가 있는데 여기에 걷거나 자전거를 탄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해 주고 민간 카드사에서 추가적인 할인 해 줍니다. 약 10% 정도 할인 해 주는데요.

2018년부터는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지금은 전국 173개 시군구에서 약 673,000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볼 때 한 달에 평균 13,369원 교통비를 절약했는데요. 대중교통비 월평균 62,716원에 비교하면 21.3%를 절감하는 겁니다.

이 정책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해 본 결과, 전체의 9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립 횟수 상향이 중요하니까 잘 한번 살펴보셔야 하는데요. 최대 적립 횟수 44에서 60까지로 올렸습니다. 혜택이 그만큼 늘어나고 적립금도 월 11,000원부터 48,000원까지였던 것이 15,000원에서 66,000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일반층 최대적립금 2천 원 미만 교통비가 나왔을 때는 당초 11,000원 정도 적립할 수 있었는데 이것이 15,000원까지 확대된 것이고, 2~3천 원 정도 쓰시는 분들 15,400원에서 21,000원까지, 3천 원 이상 쓰시는 분들 19,800원에서 27,000원까지 모두 인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청년 같은 경우에는 2천 원 미만은 15,400원에서 21,000원까지, 3천 원 이상은 28,600원에서 39,000원까지로 늘어났고요. 저소득층 같은 경우에는 2천 원 미만은 30,800원에서 42,000원, 3천 원 이상일 때는 48,400원까지 적립되었지만, 이제부터는 66,000원까지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카드 발급사 6개까지만 있어서 많이 불편했었는데요. 11개까지 추가되었기 때문에 국민의 선택권도 확대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알뜰교통카드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여기까지만 들으시면 되는데요. 아직까지도 알뜰교통카드, 모르시는 분들은 안내문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알뜰교통카드 사업, 국민들의 대중교통비 절감, 그리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이동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림에서 보시듯이 버스나 지하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집에서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곳까지 걸어가야 합니다.

이때 걸어가시는 분들도 있고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도 있고 퍼스널모빌리티, 최근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전동 장치인데요. 마찬가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난 다음에도 회사나 목적지까지 또 이렇게 걷거나 자전거나 퍼스널모빌리티를 타야 합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내가 직접 걸어서 이동한 거리나 자전거를 탄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는 대중교통 요금, 이동 거리에 따라서 차등해서 지급해 드리는데요. 이동 거리를 확인하지 못할 때는 최소 마일리지 50원을 지급해 드리고요. 만약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발령된 날이나 환경이나 교통 관련 기념일에는 마일리지를 2배로 지급합니다.

기본 마일리지는 일반층은 교통 요금 2천 원 미만일 때에는 250원, 청년층은 350원, 저소득층은 700원, 2천 원 이상은 일반층 350원, 청년층 500원, 저소득층 900원 이렇게 나뉘어 있고, 3천 원 이상일 때에는 각각 450원, 650원, 1,100원까지 지급해 드립니다.

청년은 만 19~34세까지, 저소득층은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르는 기초생활수급자 그리고 차상위계층까지입니다.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급기준은 한 달에 대중교통 이용을 15번 이상 이용했을 때 최대 60회까지 마일리지를 지급합니다. 가입한 첫 달이면 15회 미만도 적립액을 지급해 드리고, 60회 이상 이용했을 때 적립금이 많은 순으로 적립 금액을 지급해 드립니다.

마일리지는 내가 사용하고 있는 알뜰교통카드 사용한 다음 달의 신용카드에서 청구할인 되고요. 체크카드 같은 경우에는 계좌로 입금됩니다. 그리고 충전방식에 모바일 선불카드 같은 종류는 지급 방식에 따라서 다른데요. 여기에다가 카드사에서 카드사용 실적에 따르는 추가 혜택도 따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하나카드 같은 경우에는 알뜰교통카드 사용 두 달 이후에 마일리지를 지급하니까 하나카드 사용자는 이 내용도 확인해 두셔야 합니다. 알뜰교통카드 적립 방법이 있는데 이것이 귀찮기 때문에 안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출발할 때 그리고 도착할 때 반드시 입력하셔야 하고 걷거나 자전거를 탄 거리를 계산해서 마일리지 중에 가장 큰 금액을 적립해 드립니다.

즉, 출발과 도착을 입력할 때 출발 위치에서 승차 정류장 위치, 하차 정류장 위치에서 도착하는 회사의 위치, 직선거리의 1.3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만약 출발이나 도착을 입력하지 않는다면 최소 마일리지 50원만 적립해 드립니다.

그리고 즐겨찾기로 등록한다면 등록된 출발 도착 위치, 승하차 정류장의 위치, 직선거리 1.3배를 적립해 드립니다. 알뜰교통카드 앱을 반드시 설치하셔야 합니다. 회원가입도 하셔야 하고 이런 절차가 모두 끝나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알뜰교통카드로 결제하시면 됩니다. 아직도 알뜰교통카드 신청하지 않으신 분들은 한 번 더 확인하시고 신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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