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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점 한 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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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일을 시작하면 끝장을 보겠다는 태도가 인생을 성공으로 끌어냅니다. 무엇을 하든 대충 해보고 안되면 말겠다는 안일한 태도로 접근하게 되면 실패만 계속 누적시킬 뿐이에요. 오늘은 두 가지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가치 있는 목표에 끝까지 도전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드릴게요.

과거에 금광을 찾아서 미국 서부로 사람들이 떠나는 골드러시 시대가 있었어요. 더비와 그의 숙부가 함께 광맥을 찾겠다는 꿈에 부풀어서 서부로 떠났죠. 숙부는 삽과 곡괭이를 가지고 서부 전역을 누볐습니다. 일정은 힘들었지만, 금을 향한 그들의 욕망은 매우 견고했어요. 더비와 그의 숙부는 몇 주 동안 금을 찾아다니다가 결국 금맥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들이 찾은 금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알맞은 기계와 장비가 추가로 필요했죠. 숙부는 잠시 고민한 끝에 광산을 폐쇄하고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친척과 이웃들에게 돈을 빌려서 기계를 구매해서 다시 광산으로 복귀하죠. 더비와 숙부는 금광석을 파내자마자 용광로에 전달해서 순도를 테스트해봤습니다.

그 결과 그들이 파낸 금은 콜로라도주에서 가장 뛰어난 품질의 금이었던 거죠. 더구나 트럭을 몇 개 가득 채울 만큼 양도 많았습니다. 덕분에 더비와 숙부는 금을 채굴해서 주변에 빌린 모든 돈을 청산했습니다. 하지만 실패는 그다음 순간에 일어났죠. 착암기로 땅을 파내려가면서 그들의 꿈도 점점 크게 부풀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금광맥이 사라져 버린 거예요. 더 이상 금 한 조각 나오지 않았죠. 금으로 큰 부자가 되겠다는 꿈이 허무하게 사라져 버립니다.

처음에 더비의 숙부는 절망하지 않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착암기로 계속해서 땅을 파내려 갔어요. 하지만 결국에는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갔음을 인정해야만 했죠. 그들은 채굴 설비를 모두 헐값으로 고물상에 팔아치웠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채굴 설비를 헐값에 구매한 고물상은 매우 똑똑한 인물이었어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광산 기사를 고용해서 광산이 정말로 더 이상 가망이 없는지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더비와 숙부가 광산을 포기했던 원인이 무엇인지를 알아냈어요. 더비와 숙부는 단층에 관한 지식이 없었던 겁니다. 광산 기사의 계산에 따르면 더비와 숙부가 채굴을 단념한 지층으로부터 겨우 1m만 더 내려가면 금광맥을 찾을 수 있었던 거예요. 실제로 그 지층에서 금광맥이 다시 또 발견됐습니다.

고물상은 해당 광맥에서 몇백만 달러어치의 금광석을 파낼 수 있었어요. 당연히 이 이야기를 전해 들은 더비는 광산을 포기한 것을 크게 후회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이 나중에 더비가 생명보험회사에서 영업인으로 일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되죠.

내가 목표한 손님이 마음을 열지 않더라도 절대 단념하지 않고 광산에서의 실패를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않을 것이라는 다짐한 더비는 연간 백만 달러가 넘는 실적을 올리면서 단기간에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광맥에서 있었던 실패 경험이 보험회사에서 최고의 실적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 것이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끝까지 추구해서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도 들려드려 볼게요.

어느 날 에드윈 C 번즈는 에드슨과 함께 일하고 싶다는 그 열망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 에디슨을 한 번도 만나본 적이 없고 에드슨 연구소가 있는 뉴저지주까지 가는 기차표를 살 돈도 없었던 상황이에요. 하지만 번즈는 너무나 간절했던 마음이 있었기에 화물차 짐칸에 숨어들어서 에디슨 연구소까지 직접 찾아갑니다. 번즈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만 에디슨 연구소에서 에디슨을 만나고 이렇게 말해요. ‘에디슨 씨, 저는 당신과 공동 사업을 하고 싶어서 먼 길을 찾아왔습니다.’

이런 호기로운 고백에도 불구하고 번즈에게 처음 주어진 일은 파트너로서의 대우가 아니었고 에디슨 연구소에서 잡일을 할 기회에 불과했죠. 처음에는 적은 임금만 맡고 잡무를 처리했습니다. 그런데도 번즈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소중히 여겼고 최선을 다해서 일했어요. 왜냐하면 자신의 잠재적인 사업 파트너가 될 에디슨한테 자신의 재능을 보여줄 기회가 생길 것이라는 강력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계속 반복되는 잡무 속에서도 번즈는 언제나 항상 남은 인생의 모든 것을 걸고라도 기필코 에디슨의 공동 사업자가 되겠다는 다짐을 계속 굳혀 나갔습니다. 행운은 의외로 금방 찾아왔죠.

당시 에디슨은 신제품과 에디슨 축음기를 개발했어요. 하지만 에디슨 연구소의 영업 사원들은 이 제품에 큰 흥미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때 번즈는 자신이 총판을 맡아 보겠다는 열의를 보이게 되죠. 판매를 담당하게 된 번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축음기를 너무나 훌륭하게 팔았습니다. 마침내 전국 판매권을 얻어내고 큰 부를 이뤘죠. 이를 계기로 번즈는 꿈을 이뤄서 에디슨과 공동 경영자가 될 수 있었고 막대한 부를 쌓게 됩니다.

제가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깨닫게 된 것은 일단 한 가지 일을 꾸준하게 파기만 해도 상위 10% 안에 들어갈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치 있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만 확실하게 만들었어도 여러분의 인생이 반드시 빛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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