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었을 때 한국군과 미군은 상당한 보급품 부족에 시달렸다.
그래서 미군은 어쩔 수 없이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입수한 나치 친위대의 위장 군복을 한국군에게 지급했다.
그리고 이러한 위장 군복을 처음 본 북한군과 중공군은 소련에게 한국군의 새로운 위장 군복에 대해 보고했다.
소련은 보고를 받자마자 멘탈이 나간다. 나치에게 호되게 당했던 소련이었으니 그럴 법도 했다.
그래서 소련은 휴전 회담을 할 때 미국한테 왜 하필이면 한국군에게 나치 친위대의 위장 군복을 지급한 것이냐며 항의를 했다고 한다.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알면 자랑할 수 있는 지식의 이용허락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