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아 유니버스’라는 게임은 가상의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가상의 우주에는 가장 많은 플레이어가 활동하고 있는 ‘칼립소’라는 행성이 있다.
‘엔트로피아 유니버스’의 개발사인 MindArk에서 칼립소를 소유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2011년, 가상현실 게임을 주로 만드는 See Virtual Worlds’라는 회사에서 칼립소를 무려 600만 달러, 한화 약 77억 원에 구매했다.
그에 따라 칼립소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게임 아이템’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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