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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와 목, 어깨까지 개운해 지는 5분 혈자리 스트레칭 방법으로 피로를 풀어 주세요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우리가 앉아서 일도 많이 하고요. 그리고 스트레스가 위쪽에 많이 쌓이다 보니까 여기가 얼마나 피곤합니까? 이번 편에서는 따라하시면서 위쪽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바로 따라 해볼게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부터 해주시고 바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머리 양 쪽 측두근, 이 부분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니까 여기를 양 손 끝으로 살살 만져서 꾹꾹 눌러주세요.

눌러서 이렇게 살짝 문지르면서 풀어줍니다. 특히 유독 눌러서 “아~” 아픈 부분이 있다면 조금 더 정성스럽게 이렇게 문지르면서 해주시면 좋겠고 저는 손날, 이 부분을 많이 활용하는데요. 여기를 가지고 앞뒤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면서 전체적으로 눌러주면 잘 풀어집니다. 그리고 엄지 손가락으로요, 양 쪽에 꾹 누른 상태에서, 여기에 유독 조금 튀어나와서 올록볼록해 있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이 부분을 꾹 누르고 입을 벌렸다가 닫았다, 벌렸다가 닫았다를 10번 하겠습니다.

하나~ 네, 이렇게 10번 하면 꾹 누른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자극이 조금 더 깊어지죠. 그리고 이 턱관절을 이 측두근이 꽉 잡고 있어서 여기가 피로가 많이 쌓이는데요. 또 턱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교근이라는 이 부분도 굉장히 많이 피로를 느끼는 부분이죠?  손바닥 안 쪽에 어제 부위, 엄지손가락 아래쪽에 이 부분을 가지고 꾹 눌러서 위쪽으로 다섯 번, 앞쪽으로 또 이렇게 다섯 번 꾹 누른 상태에서 마사지하듯이 눌러주면 이 부분의 피로가 풀어질 거고요.

이 양 쪽에 있는 근육들은 혈액순환이 너무 왕성한 곳이기 때문에 자칫 너무 강하게 누르면 부을 수 있으니까 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으로는 머리 뒤쪽에 엄지 손가락을 가지고, 머리 뒤쪽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꾹 누른 상태에서 마사지를 살살 돌리면서 해주는데 머리를 아래 위로 왔다 갔다 해주면서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렇게 해주게 되면 조금 더 자극이 깊어질 거고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 방법이죠. 그 다음에 목 부분에서, 목을 흉쇄유돌근이 이렇게 있잖아요.

이 부분을 감싸지 말고요. 손끝만 뒤쪽에 딱 가져다 대고 손가락을 살짝 벌려서 손을 딱 가져다 대면, 목 전체에 마치 뼈처럼 느껴질 건데 그 부분이 이렇게 닿을 거예요. 거기를 꾹 누른 상태에서 합니다. 꾹 누른 상태에서 반대쪽 목을 이렇게 가져 대는 게 더 편하실 거예요. 이 쪽 손으로 하시는 것보다. 그 상태에서 목을 살짝 옆으로 틀었다 까딱까딱 10번 하겠습니다.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그리고 위쪽에서부터 흉쇄유돌근을 잡아서 살짝 살짝 살짝 위에서 밑으로 이렇게 쓸어내려줍니다. 강하게 하지 마시고 강하게 하면 켁켁 거릴 수가 있어요. 그 다음으로는 목과 어깨가 나는 만나는 부분, 이 부분에 중지를, 중지가 가장 강하니까 아니면 다른 손가락 하셔도 됩니다. 딱 가져다 대시고 손을 딱 누른 상태에서 목을 옆으로 숙였다가 열 번 하겠습니다.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여기가 어깨뼈에서부터 목 쪽으로 머리 쪽으로 올라가는 근육이 이렇게 꼬여가지고 만나는 곳인데요. 이 부분이 자주 굳게 되죠.

그 다음으로 많이 굳는 부분이 어깨 위쪽에 솟아오른 부분인데, 잘 모르겠으면 손을 가지고 그냥 편안하게 어깨를 탁 얹습니다. 그 상태에서 마찬가지로 저는 중지가 가장 많이 닿는데요.  견정이라는 혈자리인데 중지 부분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을 꾹 누른 상태에서 꾹 누른 상태에서 이번에는 양 쪽 옆으로 도리도리 회전을 해볼게요. 하나, 둘~ 끝까지 최대한 크게 원을 그려주시고, 다섯~ 이 때 손은 계속 누른 상태로 있습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자, 이렇게 하니까 여기에 손을 떼는 순간 혈액순환이 싹~ 되는 걸 느낄 거고요. 조금 더 천천히 해주셔도 좋긴 해요.

마지막으로는, 이 근육을 따라서 밑으로 쭉 내려가다 보면 어깨뼈와 만나는 부분에 움푹 들어가는 자리가 있을 거예요. 자, 그 부분을 마찬가지로 꾹 누르는데 여기는 살짝 통증이 있는 분들이 제법 있으실 거예요. 이 부분도 누른 상태에서 고개를 쭉 늘렸다가 둘, 셋, 넷, 다섯, 여섯, 목이 늘어난다는 느낌으로 하세요. 일곱, 여덟, 아홉, 열. 어깨를 아까처럼 이렇게 잡은 상태에서 전체를 감쌉니다. 감싼 상태에서 어깨를 이렇게 돌려주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반대쪽으로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항상 우리가 어깨가 말린 상태에서 일들을 하기 때문에 모든 내 몸 상태는 앞으로 이렇게 말려있는 상태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게 오래되다 보면 ‘라운드 숄더’ 라고, 몸이 앞으로 이렇게 목도 일자목이 되고 어깨도 말린 상태가 돼버리죠. 원래 어깨 상태가 살짝 앞으로 말려 있기 때문에 이것을 뒤로 이렇게 활짝 펴주는 습관을 자주 드리면 좋은데요. 이것을 하기 위해서 등 뒤쪽을 조금 풀어주는 게 좋습니다.  첫 번째 할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이 손을 그냥 위로 모았다가 위쪽으로 기지개를 위로 쭉 켜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여러 번 반복을 해주시면 등근육이 또 혈액순환이 되면서 좀 더 풀어집니다. 그래서 10번을 해볼게요. 위로 깍지를 끼고 이렇게 밀어주셔도 되고, 위쪽으로 그냥 위쪽으로 이렇게 밀어주셔도 됩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위에서 약간 1초 정도 멈춥니다. 여섯, 일곱, 여덟, 1초, 아홉, 열. 자, 그 다음에는 손을 뒤로 깍지 낀 다음에, 깍지를 끼고 밑으로 쭉 내려주는 거죠. 그러면 어깨를 활짝 펴고 밑으로 쭉 펴고, 둘, 밑에서 1초 멈추고,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자, 이렇게 하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손가락을 이렇게 깍지를, 이렇게 깍지를 끼는 거죠. 그 상태에서 뒤로 빙글 돌려서 쭉 앞으로 밀어줍니다. 앞으로 쭉 밀어주는 거예요. 다시 둘 쭉~ 셋 쭉~ 넷, 손바닥이 붙어있는 상태에서 하도록 해주세요. 다섯 쭉~ 밀어줍니다. 자, 이제 어깨에서부터 팔 쪽으로 이렇게 두드려서 밑으로 내려와 주시면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머리서부터 어깨까지 눌러보면서 약간의 움직임을 해봤는데요. 몇 분 안 되는 동작이었는데도 아주 개운하게 풀리면서, 하루의 피로도 풀리고, 여러분들이 업무 중이셨다면 업무 중간에 하다가 중간에 짬짬이 이 동작들만 잠깐만 해주셔도 그 다음 일들을 훨씬 더 수월하게 해내실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 혈자리들과 스트레칭을 적절하게 결합을 하셔서 여러분들이 피로를 잘 풀면서 생활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셔도 좋고, 저녁에 주무시기 전에 마무리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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