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애호가인 도널드 트럼프만을 위한 빨간 버튼.
도널드 트럼프는 코카콜라 애호가였다.
그래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을 역임할 때, 빨간 버튼을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두었다.
빨간 버튼의 용도는 다음과 같았다. 코카콜라를 마시고 싶은 트럼프가 빨간 버튼을 누르면 백악관 직원이 트럼프에게 코카콜라를 대령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기자가 트럼프에게 빨간 버튼이 핵 미사일을 발사하는 버튼이냐고 물었을 때, 트럼프는 빨간 버튼을 눌러 코카콜라를 가져오게 하면서 내가 빨간 버튼을 누를 때 모든 사람이 약간 긴장한다고 농담하듯 답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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