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이에요. 주방에 굴러다니는 키친타올 아직도 물과 기름 닦는 데만 사용하시나요? 키친타올 단 2 장 만 있다면 야채 생명을 무리한 달까지 연장 할 수 있다는 사실! 주방에 필수품 키친타올 100배 더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 밥심이 알려 드릴게요.
더운 여름 시원한 음료나 맥주가 간절한 날, 미지근한 음료밖에 없다고요? 밥심이 해결해 드릴게요. 키친타올을 음료수에 한 두 장 감싸주세요. 음료수를 감싼 키친타올에 물을 묻혀주세요. 키친타올은 물을 머금으면 캔 음료수에 찰싹 달라붙는데요. 이제 바로 냉장고나 냉동실로 직행! 환경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10~20분 이면 이가 시릴 정도로 시원해지는데요. 키친타올에 있던 물이 증발하며 열을 빼앗아 그냥 냉장고나 냉동실에 두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시원한 음료 마시기가 가능하답니다.
음식에 풍미를 더해주는 고추기름. 키친타올 1장이면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체에 키친타올 한 장을 깔아준 뒤,고춧가루를 올려주세요. 여기에 전자레인지에 3분간 돌린 식용유를 부어 주기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고추 기름이 완성!
한국인에게는 모든 요리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필수 식재료인데요. 속이 깊은 보관 용기를 하나 준비하고 아래 습기 제거에 좋은 밀가루를 깔아 주세요. 그 위에 키친타올을 살짝 덮어준 뒤에 마늘을 넣어 냉장고에 넣어 주면 적어도 3주는 거뜬하답니다.
대파는 깨끗하게 씻은 뒤에 물기가 잘 잘 빠지도록 세워서 알려주세요. 보관용기 속에 키친타올을 깔고 대파를 올려줍니다. 키친타올, 대파, 키친타올, 대파, 키친타올 순으로 올리면 되는데요. 마지막에 나무젓가락으로 하나 올려 마무리한 뒤 냉장 보관하면 신선한 대파를 오래 오래 먹을 수 있어요.
건강에는 최고지만 보관이 까다롭고 흐물흐물 잘 상하는 양배추도 키친타올 하나만 있다면 신박하게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데요. 양배추의 아랫부분에 가장 딱딱한 심지를 칼로 도려낸 뒤, 물에 적신 키친타올을 접어 이 심지 부분에 넣어두면 끝! 양배추가 계속 물을 공급 받고 있다고 착각해서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답니다.
키친타올은 다양한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되는 데요. 넓은 반찬통이나 볼에 적당한 간격을 더 나무젓가락으로 울려 줘요. 키친타올을 3장 정도 겹쳐 놓고, 수건을 널듯 나무젓가락에 걸쳐주시면 되는데요. 마지막으로 볼이나 반찬통에 물을 부어 주면 끝! 물 높이는 키친타올에 양 끝에 살짝 닿을 정도면 됩니다. 건조한 환절기 간단하고 위생적인 가습기 하나로 하루 종일 촉촉한 생활하세요!
먹다 남은 김은 보관해도 쉽게 눅눅해지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키친타올을 한 장을 깔고 김을 올려 전자레인지에 15초만 돌려주면 원래처럼 바삭바삭 해진답니다. 지금까지 키친타올을 100배 더 똑똑하게 활용하는 밤심의 꿀팁들 대방출 해 보았는데요. 오늘의 키친타올 활용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설정 부탁드려요! 그럼 밥심 다른 유용한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