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슈퍼챗‘하면 누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슈퍼챗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은 홀로라이브 3기생이었던 ‘우루하 루시아‘라는 버튜버일 거예요. 왜 슈퍼챗을 생각하면 이 사람이 먼저 떠오를까요?
그 이유는 우루하 루시아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슈퍼챗을 받았기 때문인데요. 우루하 루시아에 대해 그럼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루하 루시아는 네크로맨서 컨셉에 1600살이라는 나이로 설정되었으며 루시아의 대표적인 밈은 이것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분명 청순한 콘셉트였지만 이후 괴성을 지르는 등 저렇게 변했다고 합니다.
또한 2019년 7월에 데뷔하여 약 3년간 활동하였다고 하는데요. 3년간 우루하 루시아는 유튜브 160만 명의 구독자를 모았으며, 전 세계 슈퍼챗 1위라는 업적을 남기게 되었다고 하네요.
슈퍼챗 1위면 도대체 얼마일까 궁금할 텐데요. 슈퍼챗 1위는 1년에 약 22억 원 정도. 전체 활동 기간에는 42억 원가량을 벌었다고 하는데요.
아쉽게도 특정 사건에 의해 2022년 2월 24일 계약 해지하게 되었으며, 현재 우루하 루시아 채널의 영상은 모두 삭제되고 채널만 덩그러니 남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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