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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다시 만나기 어려울 레어템 위스키! 라프로익 15 친자노임포트

라프로익 친자노 위스키 whisky 술추천

오늘의 위스키 라프로익 15 친자노임포트. 갑작스러운 비명에 많이 놀라셨죠.

어제 라이브 방송 도중에 마스터가 제 것 스프링뱅크 훔쳐 먹길래 게스트로 오셨던 이 박사님이 ‘마스터, 맨날 박 사장님 술만 먹고 그러면 안 돼요. 본인 것도 좀 가져오고 그래야지. 부유하니까’라고 말하자마자 마스터가 직접 들고 오신 라프로익 15 친자노임포트입니다.

진자노라는 발음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친자노임포트라는 뜻은요. 이탈리아의 수입 업자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사마롤리가 수입했으면 사마롤리임포트 이렇게 적혀 있겠죠.

굉장히 다채로운 꽃향기와 굉장히 고급스러운 피트 맛이 납니다. 사실 요즘 나오는 피트 맛과는 전혀 다른 맛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그리고 매번 말씀드리지만 ‘이게 무슨 맛이 나냐’라고 물어보면 사실 이거는 ‘라프로익 15의 맛이 납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 정도로 사실 이 맛을 대체할 맛이 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위스키를 마시는 거고 위스키 가격이 올라가는 거죠.

이 박사님의 말을 인용하자면 향도 좋고 맛도 너무 환상적인데 바디감이 좀 아쉽다. 그 바디감까지 챙기면 이제 그게 사마롤리 바틀이… 사실 이 술은 앞으로의 제 인생에서도 많이 만날 확률이 적은 술이고요. 그만큼 희귀하고 맛있는 술입니다.

이 귀한 술을 술 취한 마스터 덕분에 맛봤고요. 그걸 유도해 주신 이 박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제 필름 끊겨서 기억 안 나겠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이 콘텐츠를 보실 마스터는 열받쥬 아무 말도 못 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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