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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 바로 쓰기 좋은 다 쓴 물티슈캡 환골탈태 시키는 5가지 재활용 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물티슈 캡을 활용한 꿀팁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참고로 물티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물티슈 구매시에 천연 펄프 재질인지 확인 후 구매를 하게 된다면,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가능하다면 물티슈 대신, 다회용 행주를 사용하는게 더 좋겠죠?  그럼 물티슈 캡 재활용 시작해볼게요.

첫번째! 물품보관함. 머리를 묶는 고무줄과 클립처럼 분명 대량으로 사 놓아도 어느 순간 하나도 보이지 않는 물건들이 있죠? 이런 물건을 보관하는 보관함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먼저 물티슈 캡을 떼어내어 줍니다. 그러면 캡 부분에 접착력 에 남아있는 상태일텐데요. 이 상태로 겹쳐 붙여주시면 완성이예요. 만약 접착력이 다 떨어져 있는 상태라면 글루건이나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붙여주시면 돼요. 겉 부분을 다양하게 꾸며보면 휴대용으로도 문제 없을 것 같지 않나요?

두번째. 주방 쓰레기 봉지 걸이.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 보면 쓰레기를 버려야 할 일이 종종 생기고는 하는데요. 이때 물티슈 캡 한 개만 있다면, 싱크대 윗부분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도 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요. 주방 선반 쪽에 물티슈 캡을 부착해 준 후, 봉투를 끼워주면, 쓰레기통 완성! 사용하고 난 후에는 봉지를 제거해 준 후, 닫아 놓아주면 되고 필요시 다시 열어 봉투를 걸어주면 돼요.

세번째. 콘센트 덮개. 벽에 붙어 있어 아무렇게 방치하기 쉬운 콘센트. 하지만 먼지가 많이 쌓일 경우, 화재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또 아이들까지 있는 집이라면 감전의 위험도 있어,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 접착력이 남아있는 물티슈 캡을 붙여주시면 먼지와 감전 사고를 동시에 방지할 수 있는 콘센트 캡으로 변신합니다. 따로 돈 들이고 사지 않아도 되겠죠?

네번째. 음식물 쓰레기 봉투 뚜껑. 날이 선선할 때는 괜찮지만 날이 조금만 따뜻해지게 되면 금방 벌레가 꼬이고 냄새가 나는 음식물 쓰레기. 하지만 1-2인 가구의 경우, 나오는 음식물의 양이 많지 않아 음식물 봉투를 바로 버리지 못하고, 봉투가 차기를 기다리게 되죠. 그 결과 초파리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때 음식물 봉투를 이렇게 캡에 끼운 후, 닫아 놓고 사용을 해주시면 냄새가 새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초파리 또한 덜 꼬이게 된답니다.

다섯번째, 비닐봉투 보관함.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장바구니를 놓고 갔을 때 무엇을 구매하게 되면 비닐 봉투가 생기게 되는데요. 버리기 아까워 집에 모아 놓다 보면 집안 곳곳이 정신 없어지고 해요. 이때 다 사용한 물티슈를 이용하면 보관이 용이하답니다. 오늘 팁 중 유일하게 탭을 떼어내지 않고 사용해 줄 건데요. 봉투가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 부분은 잘라 줍니다. 안에 넣을 봉투들을 손잡이에 서로 연결해 접어줍니다. 잘 접은 봉투는 물티슈 안으로 넣어주면 끝이에요. 하나씩 빼서 사용하기에도 좋고, 뚜껑을 닫아 보관하면 깔끔하겠죠? 대신, 물티슈와 헷갈릴 수 있으니 구별할 수 있도록 이름을 써주는 게 좋아요. 여기까지 총 다섯가지의 물티슈 캡 재활용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이 외에 어린이 교구로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물티슈를 사용후 분리해 모아놓았다가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밥심은 더 다양한 꿀팁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버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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