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물티슈 캡을 활용한 꿀팁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참고로 물티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물티슈 구매시에 천연 펄프 재질인지 확인 후 구매를 하게 된다면,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가능하다면 물티슈 대신, 다회용 행주를 사용하는게 더 좋겠죠? 그럼 물티슈 캡 재활용 시작해볼게요.
첫번째! 물품보관함. 머리를 묶는 고무줄과 클립처럼 분명 대량으로 사 놓아도 어느 순간 하나도 보이지 않는 물건들이 있죠? 이런 물건을 보관하는 보관함으로 사용이 가능해요. 먼저 물티슈 캡을 떼어내어 줍니다. 그러면 캡 부분에 접착력 에 남아있는 상태일텐데요. 이 상태로 겹쳐 붙여주시면 완성이예요. 만약 접착력이 다 떨어져 있는 상태라면 글루건이나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붙여주시면 돼요. 겉 부분을 다양하게 꾸며보면 휴대용으로도 문제 없을 것 같지 않나요?
두번째. 주방 쓰레기 봉지 걸이. 주방에서 요리를 하다 보면 쓰레기를 버려야 할 일이 종종 생기고는 하는데요. 이때 물티슈 캡 한 개만 있다면, 싱크대 윗부분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도 쓰레기를 버릴 수 있어요. 주방 선반 쪽에 물티슈 캡을 부착해 준 후, 봉투를 끼워주면, 쓰레기통 완성! 사용하고 난 후에는 봉지를 제거해 준 후, 닫아 놓아주면 되고 필요시 다시 열어 봉투를 걸어주면 돼요.
세번째. 콘센트 덮개. 벽에 붙어 있어 아무렇게 방치하기 쉬운 콘센트. 하지만 먼지가 많이 쌓일 경우, 화재의 위험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또 아이들까지 있는 집이라면 감전의 위험도 있어,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요. 이럴 때 접착력이 남아있는 물티슈 캡을 붙여주시면 먼지와 감전 사고를 동시에 방지할 수 있는 콘센트 캡으로 변신합니다. 따로 돈 들이고 사지 않아도 되겠죠?
네번째. 음식물 쓰레기 봉투 뚜껑. 날이 선선할 때는 괜찮지만 날이 조금만 따뜻해지게 되면 금방 벌레가 꼬이고 냄새가 나는 음식물 쓰레기. 하지만 1-2인 가구의 경우, 나오는 음식물의 양이 많지 않아 음식물 봉투를 바로 버리지 못하고, 봉투가 차기를 기다리게 되죠. 그 결과 초파리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때 음식물 봉투를 이렇게 캡에 끼운 후, 닫아 놓고 사용을 해주시면 냄새가 새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초파리 또한 덜 꼬이게 된답니다.
다섯번째, 비닐봉투 보관함. 배달음식을 시키거나 장바구니를 놓고 갔을 때 무엇을 구매하게 되면 비닐 봉투가 생기게 되는데요. 버리기 아까워 집에 모아 놓다 보면 집안 곳곳이 정신 없어지고 해요. 이때 다 사용한 물티슈를 이용하면 보관이 용이하답니다. 오늘 팁 중 유일하게 탭을 떼어내지 않고 사용해 줄 건데요. 봉투가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 부분은 잘라 줍니다. 안에 넣을 봉투들을 손잡이에 서로 연결해 접어줍니다. 잘 접은 봉투는 물티슈 안으로 넣어주면 끝이에요. 하나씩 빼서 사용하기에도 좋고, 뚜껑을 닫아 보관하면 깔끔하겠죠? 대신, 물티슈와 헷갈릴 수 있으니 구별할 수 있도록 이름을 써주는 게 좋아요. 여기까지 총 다섯가지의 물티슈 캡 재활용 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이 외에 어린이 교구로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어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물티슈를 사용후 분리해 모아놓았다가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밥심은 더 다양한 꿀팁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버튼!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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