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산에 위치한 루아쿠아라는 베타 샵에 왔습니다. 매장이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고요. 원래는 수족관에 오면 습기가 느껴지는데, 이곳은 습기도 전혀 없습니다. 좋은 클래식 음악도 나오고 있고요. 베타가 총 200마리 정도 있다고 해요.
이 베타는 팬시 덤보 플라캇입니다. 분양가는 3만 원~3만 5천 원 정도 합니다. 지느러미가 큰 게 특징이에요. 플라캇이라 기본적으로 건강한 편이고요. 카메라가 베타 실물을 못 담고 있네요.
베일 베타입니다. 하프문보다는 관리가 쉽지만 플라캇보다는 꼬리 관리가 어렵습니다.
그리즐 하프문입니다. 분양가는 2만 5천 원입니다. 파랑/노랑 투톤 말고 다른 색으로도 많이 찾는 품종이에요.
이 친구는 엄청 특이한데요. 꼬리에 나무 모양이 있어요. 진짜 특이해서 잘 나오지 않는 편이라고 해요. 가격은 2만 5천 원입니다.
코이 하프문이죠. 더 말할 필요가 없죠. 많이 찾으시는 베타예요. 코이라는 말은 일본원산의 비단잉어를 뜻하는 거예요. 잉어 패턴을 가지고 있는 거죠. 하프문은 꼬리 모양을 두고 붙이는 말인데, 이 친구는 거의 풀문이에요. 가끔 꼬리가 이렇게 큰 애들이 있어요. 하프문의 단점은 꼬리 형태 관리가 어렵다는 거예요. 개체마다 다르지만요.
팬시플라캇입니다. 귀엽네요. 여성분이 많이 좋아하실 듯해요. 특히 눈이 까만 개체가 요즘 인기 있다고 해요. 단추 눈이라고 하죠.
레드드래곤 하프문입니다. 요즘 잘 안 들어와요. 2021년에는 좀 들어오는 편이었는데, 2022년에는 잘 안 들어오네요. 찾는 분은 아주 많으세요. 몸통과 꼬리의 색 대비 때문에 멀리서도 딱 보여요. 베타 샵에 오는 분은 여성분이 좀 더 많다고 해요. 20~30대가 많고요.
이 친구 색이 정말 예쁜데 카메라에 안 담겨요. 보라색하고 은색이 이렇게 섞이다니. 이 친구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블루 버터플라이와 함께 요즘 잘 나가는 개체예요.
꼬리가 엄청 큰 화이트 하프문이에요. 아까 봤던 하프문과 다르게 꼬리가 나풀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져 있어요. 깔끔한 꼬리를 지닌 개체가 훨씬 인기가 많다고 해요. 옛날에는 늘어지는 꼬리를 가진 개체가 인기 많았는데 말이죠. 이 친구 여성분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백색 드레스 입은 느낌이죠.
크라운 테일 플라캇입니다. 이것만 찾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키우기도 쉽고, 꼬리 모양도 독특하고요. 색상도 아주 괜찮죠. 비늘이 금속처럼 빛나기도 해요. 이 친구도 지금 3만 원~3만 5천 원이에요. 가격이 엄청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죠.
그리즐 하프문입니다. 눈에 딱 띄는 친구라서 담아 봤어요. 색이 아주 예뻐요. 카메라로 담을 수 없어요. 진짜 진한 빨강, 파랑이거든요. TV 광고에 베타가 많이 나오잖아요. 화질 선보이고 싶을 때 쓰는 거예요. 베타 색을 생생하게 담기가 진짜 어려우니까요. 어떻게 이런 색을 지닌 생명이 있을 수 있나 싶어요. 가격은 2만 5천 원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덤보 플라캇이에요. 꼬리는 짤막한데요. 덤보가 커요. 손 내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이 친구는 3만 원이에요. 흰색에 약간 레몬색도 섞여 있네요.
코퍼 하프문이에요. 비늘 부분이 금속 느낌으로 빛나죠. 독특해요. 베타는 포켓몬스터처럼 종류가 몇백 가지가 있다는 게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아요. 무늬가 다 다르잖아요.
이 친구는 비늘이 디지털 무늬처럼 되어 있어요. 꼬리 패턴도 복잡하네요.
일산 근처에 계신 분은 베타가 잘 관리되고 있는 루아푸아라는 좋은 수족관이 있으니 여기 오셔서 분양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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