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화성시에 거주하고 있는 39살 그리고 올해 차를 구매했습니다. 라브 4 하이브리드, 사륜구동 그리고 이 차를 속칭 5.5세대라고 하고 있습니다. 6월 중순에 이 차 받았으니까 한 달 반 정도 탔습니다. 주행거리는 어제 휴가 갔다 와서 3,000이 조금 안 되네요, 2,900km입니다. 이 차 타보니까 ‘기본기에 충실하다…’ 그런 차인 것 같아요.
이따가 총평 때 말씀드리겠지만, 탈 것에 대한 기본기는 굉장히 충실한 차라고 얘기를 하려고 준비했거든요. 단점을 물론 많이 찾기는 했지만, 눈에 띄는 단점이라기보다는 주행 면에서 있어서 아쉬운 게 조금 있지만, 오히려 장점이라면 장점이 훨씬 많지, 단점이 많은 차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무난한 차량이다.
이 차가 5.5세대로 올라가면서 사륜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4,700만 원이 조금 넘어요. 보험 빼고, 취·등록세 했을 때 딱 5,000만 원에 갖고 올 수 있고요. 보험 같은 경우는 제가 와이프 넣고, 둘째가 조금 어려서 할인받아서 96만 원에 들었습니다. 4인 가족에 만 38세 기준입니다.
토요타 같은 경우는 대리점 가서 구매하는 방법밖에 없고요. 방문하면 딜러가 지정돼서 그 딜러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고, 차량 대금도 토요타 코리아로 돈을 다 집어넣는 걸로 돼 있습니다. 5,000만 원 중 3,000만 원은 현금 지불했고, 2,000만 원은 카드 프리미엄 혜택 적용이 된다고 해서 한 번에 샀습니다.
연비는 지금 좀 떨어지긴 했는데, 발컨 없이 18~19km/L 나와요. 노멀 모드로 놔둔 상태에서 악셀을 세게 밟고 해도 18~19km/L가 나옵니다.
이번에 휴가 갔을 때 한번 테스트해 봤거든요. 크루징도 걸어놓고 해 봤는데, 28km/L 하고, 전체 주행거리로 봤을 때는 24km/L 정도 나오더라고요. 확실히 하이브리드랑 연비가 잘 나오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엄청난 연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일단 장점은 무조건 연비고요. 제가 전에 탔던 차랑 비교할 수밖에 없는 게, 지금도 갖고 있지만 K3 13년식이거든요. 1.6 휘발유인데, 그 차 같은 경우는 연비가 매우 안 좋아서 유류가 많이 비싸지기 전에 5만 원 넣으면 300~350km 정도밖에 못 탔어요. 그런데 이 차 같은 경우는 똑같이 5만 원을 주유하면 한 700km는 타거든요.
그리고 동호회 분들 얘기로는 이게 풀 주유했을 때 여기 찍히는 게 1,000이 찍힐 수 있거든요. 잘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10번 주유하고 센터 간다고 말씀하세요.
두 번째 장점은 토요타에서 E4 시스템이라고 얘기하는데, 다른 회사 차들 같은 경우는 사륜을 선택하게 되면 프로펠러 샤프트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무게가 증가해서 연비가 감소하게 돼요.
이 차 같은 경우는 이륜하고 사륜의 연비 차이가 0.3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이건 샤프트가 없고, 뒷바퀴 구동은 뒤에 모터가 따로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공차 중량에서 크게 증가하는 게 없어서 일단 연비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그게 하나 장점이고요.
그리고 이거 관련해서 저도 유튜브 몇 개 봤거든요. 리뷰하시는 분들이 보통 하는 얘기가 전기 신호를 준다고 해서 차가 즉각적으로 반응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사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해요.
특히나 와인딩 로드나 이런 데, 코너를 급하게 들어가는 데에서도 분명히 역할을 하기 때문에 사륜은 맞지만, 적극적 개입이 좀 떨어지기는 한다고 하는 단점을 얘기해 주시는데요. 그거는 차를 극한까지 몰았을 때 얘기고, 공도에서 차를 쓸 때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일반 사람들이 타기에 사륜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해요.
다음 장점은 E4랑 연결이 되는 건데, 프로펠러 샤프트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뒷좌석 보시면 좀 평평해요. 이쪽 공간이 제 기준인데, 조금 여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발을 편하게 놓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뒷자리가 굉장히 편안했어요.
저도 키가 184cm 정도 되는데요. 동급 차량이 투싼하고 스포티지인데, 뒷좌석 공간만큼은 그 차들이랑 비교했을 때 얘가 좀 더 낫다고 판단했었어요. 높이도 그렇고, 앞발 놓는 것도 그렇고요. 동급 차량 대비 실내 거주성이 편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승차감이 되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타본 차의 가짓수가 많지가 않다 보니까 제가 함부로 승차감이 좋다고 말하려니 걱정을 좀 했는데, 어쨌든 비교 대상은 K3입니다.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다는 생각은 드는데, 개인적으로 이 차가 승차감이 좋은 가장 큰 이유는 시트 때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시트에 앉았을 때 되게 부드러워요. 너무 극단적인 얘기지만 되게 부드럽고 낭창낭창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운전하면서 K3랑 비교했을 때 너무 편안해요. 장거리를 가게 됐을 때 피로감이 현저히 줄어들죠. 하체는 하체대로 걸러주고 시트에서 한 번 더 걸러줘서 실제로 운전자 혹은 앞좌석에 앉은 사람들이 느꼈을 때 굉장히 편안하다고 느껴지는 것 같더라고요.
제 직장 동료 중에 투싼도 있고, 스포티지도 있고, 쏘렌토, 카니발 다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 차량 트렁크를 다 봤어요. 물론 이 차는 쏘렌토나 이쪽이랑 동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투싼이랑 비교했을 때, 지금 세대 말고 한 단계 전 세대랑 비교했을 때 저는 트렁크 공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트렁크 공간 얘기할 때 보통 골프백 말씀들 하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골프를 안 쳐서 골프백을 넣어본 적은 없는데, 이번에 휴가 준비하면서 큰 캐리어 2개, 아이스박스 2개, 마트 장보는 가방 3개 실었는데 유리가 보였어요. 바닥에 다 깔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괜찮았었던 것 같아요. 4인 가족이 여행을 가는 데 불편함이 없다.
이번에는 단점을 준비해 왔는데, 이건 단점이라고 말씀드릴 거 하고, 이거는 그냥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고 구분해서 말씀드릴게요.
확실하게 이 차의 단점이라고 할 만한 건 일단 스피커, 음악 듣는 걸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되게 고음질을 선호하거나 그러지는 않거든요. 이것도 비교 대상인 K3인데, 개인적으로 K3보다 소리를 모아주는 게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여기서 설정한다고 해도 고음은 고음대로 날아가고, 저음은 저음대로 날아가요. 완전하게 따로 놀아요. 그래서 흥얼거리다가도 눈살이 찌푸려져요.
제가 이 차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렉서스 NX300h도 시승을 한번 해 봤거든요. 해 보고 느꼈던 게 이따가 풍절음 말씀드리겠지만, 세팅이 그 차랑 똑같아요. 차체라든가 엔진 구조라든가 다 동일하거든요. 보통 이제 상위 호환이 렉서스잖아요. 그래서 토요타를 만들어놓고 조금씩 좋은 걸 추가해서 렉서스가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반대가 됐어요.
렉서스를 만들어놓고 원가 절감시켜보자고, 여기서 조금씩 빼보자고 해서 이 정도면 그래도 큰 불만이 없을 만하다며 나온 차가 라브가 아닐까…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게 됐어요. 렉서스 괜찮거든요. 소리 되게 좋더라고요. 이 부분은 단점이라고 생각해요. 토요타가 원가 절감으로 유명한 회사니까 아무래도 이 추측이 맞을 거 같아요.
또 단점이라면 보통 카페 동호회 활동하시는 분들 보면 제가 안 그래도 여기 출연 전에 미리 글을 남겼어요. 출연하는데, 준비해서 잘하기는 할 건데 혹시나 단점 부분 제가 너무 막말하면 안 되니까 미리 알려주실 수 있냐고 글을 올렸을 때 많이들 말씀해 주시는 게 풍절음, 노면 소음을 많이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비교 대상이 K3다 보니까 그 차는 훨씬 시끄럽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렉서스랑 비교하면 시끄러운 거죠. 심지어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차량인데도… 그래서 리뷰하시는 분들이든 동호회 분들도 이 소리가 너무 거슬린다고 하시면 하부 코팅하시고 그러면 조금은 잡힌다고 이야기하세요.
인포테인먼트도 단점이겠네요. 이것도 비교하면 국산 차 대비했을 때 혹은 아까 말씀드린 NX350 하고만 비교해도 말 그대로 지금 시대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러다가 이제 팰리세이드나 다른 분들 차 타면 눈 돌아가는 거죠.
또 아쉬운 건 옵션이죠, 아무래도. 그렇다고 이 차가 국산 차 대비해서 노옵이라는 건 아니에요. 깡통이라고 말하는 건 아닌데요. 있을 건 다 있습니다. 통풍되고, 열선 되고, 무선 충전 패드며 다 있어요. 다 있기는 한데, 국산 차 대비했을 때 조금조금씩 아쉽다는 거예요.
이 차 같은 경우는 처음에 통풍을 켰을 때 뒤에서 에어컨 돌아가는 소리가 확실하게 나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통풍은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가 통풍을 껐는데 너무 조용한 거죠. 그래서 다른 차 통풍은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통풍 뭐 조용하고 시원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통풍이 조금 아쉽고요. 그리고 무선 충전 패드 같은 경우도 있기는 있는데 발열이 좀 있어서 잘 안 쓰게 되고, 충전 속도도 크게 좋은 편이 아니에요.
그리고 이번에 5세대에서 5.5세대로 넘어오면서 몇 가지 바뀐 부분이 있다고 홍보하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제 입장에서는 별문제가 안 되는 건데 동호인 분들이 보시기에 좀 불편한 건 얼마 전까지 계기판이 한글화가 안 돼 있었어요. 그냥 영문으로 쭉 쓰시다가 이번에 5.5세대 넘어오면서 한글로 바뀌었고요.
실내등 같은 경우도 아마 제가 듣기에는 LED가 아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이번에 5.5로 넘어오면서 LED로 됐고… 옆에 조수석 같은 경우도 전동 시트가 아니었는데, 이번에 전동 시트로 바뀌었고… 어떻게 보면 조금조금 지나가면서 채워지고는 있는데, 국산 차가 발전하는 속도에 비해서는 조금 더디다고 말할 수 있고요.
그리고 단점을 너무 많이 얘기하는 것 같은데, 이건 단점이라기보다 아쉬운 건데요. 컵홀더가 꽤나 깊어요. 그래서 뭐가 딱 맞냐면 500mL 이상 텀블러나 1L 커피는 딱 맞아요. 그런데 그거 말고 일반 톨 사이즈나 그란데 사이즈는 박혀서 이거를 꺼내기가 쉽지 않아요. 그리고 컵홀더 위치가 꺼내기 불편해요. 그래서 이제 와이프가 차를 타면 서로 반대 위치에 각자 음료를 둬요.
그리고 원가 절감이기는 한데 생각보다 플라스틱이 많습니다. 나름 그래도 딱 5,000만 원에 산 차인데, 국산 차 차주분들 보시면 하이그로시가 너무 많아가지고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차에는 하이그로시가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번쩍번쩍 빛났으면 좋겠고요.
또 아쉬운 부분은 이거는 운전하면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고 위험하다고 느꼈던 부분 중의 하나가 송풍구가 은색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비쳐서 사이드미러에 이게 보여요. 시야가 조금 방해돼서 이거는 제 생각에 단점이지 않나 싶어요.
또 비교를 어디에 하냐의 문제인데, 이 차가 북미에서 워낙 잘 팔리는 베스트 셀링 차잖아요. 근데 북미 같은 경우는 선택할 수 있는 게 조금 있나 봐요. 여기 보시면 흰색 스티치가 있거든요. 이게 북미에는 빨간색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차 계약하면서 제가 딜러분한테 이 스티치 빨간색 가능하냐고 여쭤봤어요. 한국에서는 선택이 없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알아보니까 악세서리든 아니면 선택할 수 있는 게 북미 대비 조금 많이 적더라고요. 흔히 파츠를 구한다고 하잖아요. 아무래도 활성화가 덜 돼 있어서 보통 저희 동호회분들 같은 경우는 알리 이용하시든가 북미 마켓으로 아예 직구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애프터 제품이 많이 없어요.
이 차량 타고 다니면 주위 반응이 “너 일본 차 왜 샀어?”라고 물어보시고, 제가 답변드리는 게 “하이브리드를 생각하다 보니까 이리로 오게 됐어요.”라고 말씀을 드리면 보통 수긍을 하시거나 아니면 이제 조금 연배가 있으신 분들은 그래도 국산이 낫지 않겠냐고 보통 많이 얘기하시죠. 설명은 잘해 드립니다.
근데 차에 대해 알고 계신 분들은 아시잖아요. 현대 기아 1.6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 자체에 오일 이슈라든가 그런 내용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그래, 그럴 바에는 그냥 이게 맞지…”라고 말씀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이 차량 구매하시기 전에 비교했던 차량은 K3에서 이번 차로 넘어갈 때는 무조건 하이브리드라고 생각했어요. 국산 하이브리드는 다 알아봤던 것 같아요. 실제로 작년 11월에 쏘렌토를 걸어놨었거든요. 일단 쏘렌토를 했던 이유는 뒷자리에 6열 독립 시트가 그 당시에 처음 나왔어요. 그래서 그거 옵션 걸고 했었거든요.
그때 제가 한 11~13개월 기다리셔야 한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올해 3월 돼서 현대 기아 하이브리드 오일 이슈가 터진 거죠. 그래서 좀 알아봤어요. 개인적으로 제가 내린 결론은 하이브리드 엔진에는 터보는 아니겠구나, 자연 흡기가 맞겠다고 생각해서 그때 고려했던 차들 모두 다 포기했어요. 투싼, 스포티지, 싼타페, 쏘렌토 그리고 K8 하이브리드까지…
애당초 하이브리드 중에 하나 사려고 했고, 우리나라 하이브리드는 아닌 것 같아서 마음을 접고 눈을 돌렸던 게 이 차랑 그리고 아까 계속 비교 대상으로 나왔던 NX350h 그리고 예전에 제가 서우토반 보다가 되게 혹했는데 렉서스 ES300h, 그 차까지 고민하면서도 렉서스를 그 정도 가격이면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실제로 했고요. 시승도 해 보고 알아보러 다녔는데, 노려볼 수 있으나 거기까지는 좀 오버인 것 같아서 이 차로 선택했던 것 같아요.
아쉬운 포인트들을 말씀드리기는 했지만, 이 차의 연비를 보고 있으면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연비가 18, 19, 20km/L 찍히는데, 모드에 따라 좀 다르다고 보통 말씀은 하시는데요. 에코 모드가 있고, 노멀 모드 있고, 스포츠 모드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이 차 딜러가 소개해 줄 때는 그냥 공도에서는 에코 모드 쓰시고, 고속도로 올라가시면 노멀 모드, 스포츠는 거의 쓰지 말라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에코는 너무 답답해요. 엑셀 반응이 너무 느리고, 나가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계속 노멀 모드로 유지하고 타는데, 그래도 연비가 좋아요. 그리고 정말 속 터질 것 같다고 느껴지면 그냥 스포츠 돌린 다음에 악셀 한번 세게 밟아주면 얘가 그래도 2.5니까 잘 나가요. 무리 없이 쭉 잘 밀어주더라고요.
이 차량 구매하기 전에 참고해야 할 거라면 ‘일본 차’라고 하는 거에 대한 거부감 내지는 주변 반응이 신경 쓰이신다고 하면 이 차는 선택을 안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탄다고 하면 굉장히 좋은 차예요.
그리고 좋은 옵션의 유무가 차를 구매하는 데 하나의 큰 선택지가 될 거라고 하면 이 차는 구매하시면 안 돼요. 그러면 국산으로 가셔야 해요. 그거 말고는 저는 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브리드 차인데, 토요타 혹은 렉서스 거라고 하면 기본적인 엔진 내구성이라든가, 그런 거는 솔직히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고, 증명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구성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 차량 총평은 초반에도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기본기가 되게 충실한 차라고 생각해요. 기본기가 탄탄한 차, 탈 것에 대한 개념을 가장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차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고, 솔직히 이거 할 때 전기차도 좀 알아봤거든요. 저희 아파트에 충전기도 있지만, 전기차로 넘어가기에는 조금 시기상조라고 판단했어요.
언젠가는 다 전기차로 넘어가겠지만, 넘어가기 직전 혹은 전에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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