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준대형 세단, 르노삼성 SM7 (1부) 창대한 시작
혹시 ‘전편보다 나은 속편 없다’라는 말 들어 보셨나요? 보통 영화나 드라마, 소설 같은 문학 작품에서 주로 쓰이는 말이죠. 첫 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