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왜곡된 착한 사람들의 특징과 나를 조금 더 건강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에서 현재 연구교수로 있고요. 현재 많은 내담자를 상담하고 있는 상담 심리사 이현주라고 합니다. 사람들에게 쉽게 얕잡아 보이는 착한 사람들이 부드럽지만, 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내담자들을 만나보면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자기가 문제가 많은 분들이 상담해 온다기보다는 그분들에게 피해를 보거나 상처를 받으신 분들이 많이 오세요. 그래서 가해자라든지 어떤 사람을 괴롭히는 사람이라든지 무례하게 하는 사람은 피해자가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많이 알거든요. 자기가 괴롭힘 당하고 있다는 것,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 이런 걸 다 알고 있어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그런데도 그걸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요즘에 대화법이라든지 아니면 자기주장 훈련하는 거라든지 이런 게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한계가 있는 이유가 말이라고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잖아요. 그 마음의 너비에서 이 말이 나오게 하는 것을 만약에 막는다면 말이 안 나올 수도 있죠.

자기 자신을 뭔가 당당하게 얘기한다든지 아니면 대처하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어려움 많이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 세 가지의 메아리를 발견하는 때가 있어요. 첫 번째는 압박감입니다. 뭔가를 해야 한다고 자기를 밀어붙이는 메아리인 거죠.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예를 들자면 ‘이번에 이 프로젝트 누가 할래요?’ 이렇게 말을 하면 ‘제가 할게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죠. ‘이건 누가 사는 거야?’ 그러면 ‘제가 살게요.’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죠. 그러니까 기다림, 그 인내심이 떨어지는 거예요. 손해를 봐야 하는 어떤 부분들을 자기 스스로 그냥 얘기해 버리는 사람들이 있죠. 거기에는 압박감의 메아리가 똬리를 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사람하고 계속 있다 보면 이번에는 내가 좀 손해를 봐야 하는 구간이고 내가 뭔가 책임을 져야 하는 구간인데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항상 손을 드니까 그 사람 먼저 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이분도 시간은 한정적이고 재화도 한정적이잖아요. 그러니까 엄청 손해를 보면서 자기 스스로 화가 되게 많이 날 수 있어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왜 나만 독박 쓰지? 사람이 몇 명인데 지금 내가 이걸 혼자 다 하고 있지? 왜 팀장님도 이거에 관해서 얘기하지 않지?’ 이것에 부당함을 많이 느껴요. 그래서 그걸 뭔가 딱 얘기하려고 또 하면 두 번째 메아리가 똬리를 틀고 자기를 막습니다. 그게 바로 비난이에요.

이 비난은 ‘네가 만약에 착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다정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너 이기적인 거야.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너 큰일 날 걸? 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람들도 다 싫어할 거야.’ 약간 이런 방식의 메아리가 자기 안에서 또 자기의 입을 틀어막는 거죠. 우리 안에는 어떤 면에서는 나도 잘 인식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메아리가 숨어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이러한 지점들은 최근에 그랬다기보다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아주 중요한 사람들에게 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죠. 예를 들어서 부모님께 굉장히 사랑받고 싶고 내가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으면 공부를 잘하거나 다른 걸 할 수도 있을 텐데 그러기가 만만치 않잖아요. 그런 많은 아이가 선택하는 방법의 하나가 되게 착하게 행동하고 뭐든지 자기가 먼저 나서고 또 스스로 항상 자기는 괜찮다고 표현하고 자기의 화를 누르고 이런 패턴들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세 번째 메아리는 관계적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부모님들이 만약에 자기한테 압박감을 많이 주었고 비난의 메아리들을 많이 심었다 하더라도 내가 내 주장하는 사람이고 나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런 게 덜 할 수 있어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그런데 타고난 분도 있고 환경적으로도 되게 관계 중심적인 사람은 이런 압박감과 비난에 대해서 맞서기보다는 그것에 순응하고 그냥 따라가는 경우들이 있죠. 이 세 가지의 메아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데 있어서 조금 저해 요소가 될 수 있죠.

이렇게 왜곡된 착한 사람, 자가 테스트로 내가 이런 부류의 사람에 속하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어요. 임상에서 오면 좋은 검사들이 있죠. 그런데 그런 검사를 하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제가 쓰는 몇 가지 핵심 질문을 말씀드려 봐도 좋아요. 첫 번째는 내가 유독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좋은 거면 사실은 당연히 하죠.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그런데 이 부탁이 나한테 분명히 손해가 되거든요. 그런데도 그 거절을 하지 못하고 그거를 떠맡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한번 일상생활에서 점검해 봐도 좋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화나는 감정이 있어도 그것을 표현하지를 못하는 사람, 화나는 감정이 올라와도 그것을 항상 꿀꺽 삼키면서 그것을 표현하지 않는 사람,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이 사람이 화난 줄도 몰라요. 항상 밝고 항상 괜찮거든요.

그리고 세 번째는 항상 다른 사람에게 내 주장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사람, 이 세 번째 질문은 다르게도 얘기할 수 있는데 다른 사람이 나를 보는 그 모습과 실제 나의 모습 사이에는 괴리가 있는 사람이에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다른 사람은 지금 굉장히 내가 기쁘고 즐겁고 항상 신나는 일만 가득하고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사실 내 속마음은 그렇지 않은 거예요. 속은 지금 굉장히 썩어 들어갈 수 있는 거죠. 이런 것들이 자기 자신이 자기주장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중요한 질문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이렇게 왜곡된 착한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한테 부드럽지만, 강한 사람으로 바로 바뀔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우리를 이루고 있는 우리의 관계 패턴은 오래된 역사가 있잖아요. 그게 단번에 몇 가지 대화법 갖고 바뀌었다고 하면 그건 사실 낭설이라고 할 수 있겠죠. 어떤 면에서는 시간에 기대어서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 매우 필요해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인간관계는 사실 배우는 겁니다. 그리고 연습하는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어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 첫 번째는 자기 내면을 다루는 것이 매우 중요할 수 있고, 그다음에 그 내면의 근력을 토대로 자기를 뭔가 주장해 볼 수 있는 것을 다양한 상황에서 연습해 보는 게 필요해요.

예를 들면 누군가에게 무례하게 하거나 무례한 부탁을 하는 사람들이 항상 반복되거든요. 한두 번 하는 게 아니라 계속 그러는 경우가 있어요. 그러면 그 환경 가운데로 내가 진입할 때 그분은 똑같은 패턴을 또 하게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상황을 미리 예견해 보고 끊임없이 연습을 해보는 거예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그렇게 말할 때는 내가 이렇게 말을 해 봐야겠다. 이렇게 말할 때는 이렇게 말해 봐야겠다.’라고 스스로 시뮬레이션을 하고 그런 연습을 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사실 우리가 어떤 무대가 있을 때 무대가 되게 불안하면 자기의 어떤 본모습을 보이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내 스스로가 되게 불안한 상황 가운데 놓여 있으면 내 주장을 하거나 당당한 나의 이야기를 하기가 어려울 수 있어요.

그러니까 나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장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죠. 예를 들자면 내담자분이신데 장녀였어요. 그런데 어렸을 때 부모님이 자꾸 이혼한다고 그런 거예요. 아버지는 자꾸 나가시고 부모님이 자기네들끼리 소통을 안 하고 아이를 통해서 소통하는 거예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심지어 거짓말도 해요. 아빠는 그런 말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가서 아빠가 엄마를 사랑한다고 했다, 엄마한테 이거 하라고 했다, 이러면서 자기가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허브 역할도 하고 심지어 자기 동생도 돌보고 결혼하고 나서는 남편도 문제가 많은데 남편도 돌보고 자식까지도 돌보고 있는 거죠.

상담도 왜 왔냐면 자녀 문제 때문에 왔어요. 자기 문제 때문에 자녀가 지금 뭔가 문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끊임없이 자녀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는 내담자한테 제가 물어본 적이 있어요. OO님이 우리 아이는 굉장히 많이 챙기고 돌보는데 우리 OO님은 누가 돌봐주는지, 누가 이해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을 제가 물어본 적이 있었거든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이분이 뭔가 건드려진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펑펑 울었던 그런 기억들이 있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아마 어렸을 때부터 느끼시는 부분이 있을 텐데요. 이 용어를 잘 생각해 보세요. 부모는 아이를 담고 아이는 부모에게 담겨요. 돌봄의 주체가 부모라는 거죠. 그런데 참 이상한 게 부모가 아이를 돌보지 않잖아요.

그러면 나 안 돌보니까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부모를 돌봅니다. 자기 안에 숨어있는 어떤 다른 사람을 항상 염려하고 다른 사람을 항상 돌보느라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한 그런 부분들이 그 안에 숨겨져 있는 경우들이 많아요. 내가 다른 사람을 돌봐주려고 하는 행동을 자기 자신한테 주는 게 중요합니다.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스스로를 위해서, 나만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나에게 줘보는 것, 나도 한번 좋은 옷을 입어보는 것, 나 스스로를 존중해 보고 나 스스로를 수용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 돌봄의 시간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죠. 예를 들어서 우리가 안개가 너무 많을 때는 차를 타고 갈 수가 없잖아요. 안개가 걷힐 때까지 조금 기다리는 거죠.

불안이 조금 줄어들 때까지 기다리는 겁니다. 그리고 내 속에 있는 나와 내면의 대화를 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는 이겁니다. 제가 아까 자기를 적절히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따뜻하게 목욕물에도 들어가 보고 있고 음악도 들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어떤 향수도 맡아보고 또 작은 독서 시간도 갖는 거예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그런데 이게 지식 습득을 위한 독서 습관이 아니라 책을 읽다 보면 나를 뭔가 딱 치는 어떤 문장 같은 게 있고 뭔가 생각이 들기 시작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토대 안에서 뭔가 내면을 건드는 어떤 시점이 오면 일기를 써 보는 게 좋아요.

이게 좀 어렵다면 매일 쓰시는 게 아니라 하더라도 일주일에 하루 어느 시점을 딱 정하셔서 내 내면에 대한 일주일 동안 있었던 나의 중요한 사건에 대한 감정이나 생각들을 적어 보는 겁니다. ‘내가 김 대리와 점심을 먹었다, 점심 메뉴는 오징어찌개였다.’ 이런 게 아니라 ‘김 대리가 나를 바라보는 눈에서 내가 뭔가 약간 단절감을 느꼈다. 그게 왜 그럴까?’ 그러면서 내가 또 되게 손해 보는 어떤 부분에 말려들어간 거예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이런 사건을 내가 포착해서 그 사건 한 개만 적으셔도 돼요. 적어보시고 ‘내가 왜 그때 표현을 못 했지? 그때 내가 왜 내 주장을 하지 못했지? 내가 왜 또 말려들어 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스스로 숙고해 보면서 압박감, 비난, 내가 관계적이어야 한다는 메아리들과 싸워보는 겁니다.

싸워본다는 게 막 치고받고 싸운다는 게 아니라 메아리라고 하는 것을 잘 관조해 보면서 ‘왜?’라는 의문사를 붙이는 거죠. ‘너 그렇게 네 주장하면 이기적이야.’라는 메아리가 나한테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었다면 ‘그게 왜 이기적인데? 그건 내가 할 일이 아니었잖아.’라고 하는 거죠. 스스로 뭔가 그것에 대해서 반박해 볼 수 있는 연습이 매우 중요할 수 있죠.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거기에서 나오는 자신의 주장들, 또 더 나아가서 요즘의 대화법들을 조금씩 내가 실제로 연습해 보는 게 되게 중요해요. 메아리 하고도 싸우고 실제 내가 너무 힘든 상황에 있다면 상상해 보면서 그 사람에게 실제 말로 주장해 보는 게 되게 중요하죠.

예를 들자면 저희 내담자 같은 경우에는 저하고 오랫동안 자기주장 연습을 했어요. 메아리도 우리가 발견해 보고 메아리에 반박도 해보고 실제 상황에 가서 대인 관계 안에서 자기주장을 끊임없이 해 보는 연습을 해 봤거든요. 엄청난 연습 속에서 실제 상황에 갔을 때 그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라고요. 정말 박수를 쳤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자기가 지지받지 못하는 환경 속에서 자기가 되게 비난받고 압박감에 지금 둘러싸여 있고 항상 착해야 한다는 패턴 속에 우리가 둘러싸여 있다 보면 아무리 자기주장을 하려고 하더라도 그게 목소리가 안 나올 수 있어요. 기어들어 갈 수 있고 그냥 이번만 참자고 다짐하고 보내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 장의 토대를 바꾸시고 그 메아리에 대해서 반박해 보시고 또 그것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여러분의 소중한 관계들이 있다면 그 사람들한테 오히려 지지도 받으시면서 목소리를 터뜨릴 수 있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사실 그 목소리라고 하는 것도 대단한 표현이 아니에요.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약간의 자기 욕구를 표현해 보는 것, 자기 상황을 말해 보는 것도 대단한 용기들이 필요하니까요. 사실은 화를 참고 있잖아요. 참고 있는 건 없어지는 게 아니거든요. 이건 언젠가 풍선이 터지듯이 한 번 터집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감정 조절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내가 화내야 하고 내 주장을 해야 하는 시점에서는 다 참다가 어느 시점에서 갑자기 화가 폭발해서 나가는 거죠.

그러니까 적절한 순간에서 조금씩 나를 지켜 나가는 연습은 끊임없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가끔 자기는 지금 거절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무례한 부탁을 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아무런 걸림돌이 없이 우리가 그런 사람을 너무 따라가려고 하기보다는 적절하게 자기의 방어선을 지키고 적절하게 자기 말을 하는 연습을 해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할 수 있고 여기에는 반드시 연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리 심리학 심리학 강의 심리 강의 대인관계 인간관계 감정 마음

만약에 여러분 주위에 여러분을 비난하고 갉아먹는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그런 사람들을 조금은 거리를 두시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내 인생에서 주연은 나잖아요. 심지어 감독도 나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을 조금 멀리 뒀을 때 그 공간이 생깁니다.

그 공간 속에서 내가 그렇게 친하진 않았는데 괜찮은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에게 내가 조금 더 접근해서 그런 사람을 조금 더 친밀한 관계로 삼으시고 너무 비난하는 사람들은 조금 거리를 둘 수 있는 연습을 점진적으로 해 보는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그런 토대 안에서 사람이 많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유텍스트 YouText 글로 읽는 동영상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