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난 10월 영상 안 보고 오신 분들은 꼭 먼저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때 제가 이게 소위 말하는 먹튀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고 했었잖아요? 근데 진짜 그게 현실화될 수도 있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어서 이거를 좀 자세히 살펴봐야 합니다. 오늘은 요즘 장안의 화제인 쌍용차 에디슨모터스 인수 관련 영상이니까요. 꼭 끝까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최근 에디슨모터스에 한 발언이 쌍용차의 존폐를 뒤흔들고 있죠? 에디슨 모터스 강영권 대표가 갑자기 “우리 이러면 쌍용차 인수 안 한다”라면서 엄포를 놨기 때문인데요. 인수 합병하려고 본 계약 체결을 앞둔 시점인데 이거 지금 자꾸 삐걱되면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불거지고 있어요. 상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거기에 지금 에디슨 모터스 내부에서도 큰 문제가 터졌고요. 컨소시엄에 속한 투자자가 이탈하는가 하면, 불공정거래 의혹에, 주가 조작 논란까지 정리해야 할 내용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상황이 계속해서 이렇게 흘러간다면 에디슨 모터스의 쌍용차 인수는 불발될 가능성이 커 보이고요. 이에 따른 후폭풍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은요,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전이 제대로 흘러가지 않고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요. 더 나아가서 쌍용차와 에디슨모터스 내부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를 바라보는 산업은행과 업계의 시선 그리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떤지, 한 번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새우가 고래를 삼킨다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았었죠? 부채 규모만 7천억 원이 넘고 인수 후 갚아야 할 공익채권만 4천억 원에 달하는 회사를 매출 900억 원, 영업이익은 고작 27억 원에 직원 180명 규모의 회사가 인수를 한다고 하니까. 당연히 이를 바라보는 시선들은 기대와 걱정이 공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에디슨모터스가 되게 적극적으로 어필을 했었죠? ‘쌍용차 우리가 꼭 인수할 거고, 살려낼 수도 있습니다’ 라면서 자신감도 충만했었고요. 그렇게 결국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까지 되면서 이게 진짜 현실화되는 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엄청나게 삐걱대고 있는 모습이에요. 최근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인수 관련 회생법원에 조정을 요청하기로 했는데요. 작년 11월 쌍용차 인수를 위해 체결했던 양해각서 MOU라고 하죠? 그 내용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으니 조정을 해달라는 거였습니다. 에디슨모터스 측의 입장은 본 계약을 이행하고 싶어도 여러 가지 걸림돌 때문에 진행을 못하고 있는데 이런 사항들을 정리해서 서면으로 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사실 지금 계속 본 계약 일정이 뒤로 밀리면서 일이 지금 꼬이고 있잖아요? 이게 정상적인 스케줄이라면 작년 11월 MOU를 체결하고 실사를 거쳐서 12월 27일까지 본 계약을 체결했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정밀 실사를 진행하다 보니 잠재적 부실 가능성이 확인됐다면서 인수 가격을 조정해 달라고 했었죠? 여기서부터 씨름이 벌어졌는데, 결국 한 50억 원 정도를 깎아서 3100억 원에서 3048억 원 정도로 조정을 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문제가 발생하면서 삐걱되고 있어요. 본계약 체결 시한을 1월 10일로 연장해서 이제 곧 날짜가 다가오는데, 지금 막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회장이 “야이씨 나 이러면 쌍용차 인수 안 할 수도 있다.” 라면서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지금 양사가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분이 크게 두 가지가 있거든요. 첫 번째는 운영자금 사용처입니다.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운영 자금으로 먼저 지급하는 500억 원이 어디에 쓰일 것인지 자금 집행처를 사전에 협의할 것으로 요구했지만 쌍용차는 경영 개입이라면서 반대를 해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야 니들이 뭔데 우리 돈 어디 쓰냐 마냐를 간섭하냐?” 뭐 이런 거죠.
두 번째는 기술 자료 제출 이거는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신차 배터리 출력을 기존 61Kw에서 89Kw로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에 필요한 데이터를 요청했는데, 쌍용차는 “핵심 기술이 유출될 수 있어서 안 된다”라는 입장이에요. 그러니까 일단 에디슨모터스는 뿔이 났죠? 강영권 대표가 MOU에서도 쌍용차의 내연 기관이든 전기차든 디자인과 성능 품질 개선을 위한 자료 요청에 협조하도록 돼 있는데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런 상태로 본 계약을 체결할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협조가 안 되는 회사를 인수해서 뭐 하냐”는 거죠.
그런데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쌍용차는 이를 두고 경영 간섭이라면서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상태고요. 사실 이건 양쪽 입장이 다 이해가 되는데, 이를 바라보는 업계나 네티즌들의 시선이 역시 두 가지로 엇갈리고 있긴 하거든요. 쌍용차가 너무 협조를 안 한다는 의견과 에디슨모터스의 요구가 너무 과하다는 의견 이렇게 두 가지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본 계약까지 다 진행이 된 것도 아니고 그냥 우선협상대상자이면서 이게 인수자로서의 모든 지위를 갖추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핵심 기술 관련 내용들을 공유해달라고 하거나 경영에는 개입할 법적 지위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 인수 과정에서 삐걱대고 있는 이유가 하나 정리됐죠? 쌍용이랑 에디슨모터스랑 뭐가 자꾸 지금 합이 잘 안 맞아요. 지금 시작부터 이러면 나중에 혹시 인수를 하게 되더라도 좀 쉽지 않은 미래가 전망되는데요.
최근에 에디슨모터스의 행보 자체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건 또 왜 그런 거냐면요. 최근 논란이 된 게 하나 있어요. 에디슨모터스가 쌍용차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서 평택 공장 부지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겁니다. 이 에디슨 모터스의 주장을 한번 보면요. 산업은행에서 자꾸 대출을 안 해주려고 하니까 돈을 좀 마련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이 평택 공장 부지에 아파트를 지어서 자금을 마련하겠다는 겁니다. 근데 이게 무슨 말인가요? 대놓고 땅 장사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걸로도 난리가 났습니다. 심지어 에디슨모터스가 이런 발표를 하자마자 평택시가 곧바로 “야 니네 도대체 뭔 소리냐?” 이런 반응을 보였죠. 심지어 대놓고 불편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어요.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에 쌍용차 평택공장 부지 직접 개발 및 해당 부지를 택시와 함께 아파트 단지 등으로 공동 개발한다는 일정에 대해 평택시에서 동의한 바가 전혀 없다라며 “관련 내용을 언급한 에디스 모터스 측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반박한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전에 평택시와 협의가 된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방적인 통보였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뭐 가만히 있어도 지금 논란이 일어나는 판에 괜히 저런 말까지 꺼내서 스스로 난리를 더 부추긴 겁니다. 누가 봐도 이건 대놓고 땅 장사를 한탕 땡기겠다고 선언하는 꼴이잖아요? 직접 자금을 조달하기 어려우니까 다른 대안을 제시하긴 한 건데 그게 이런 거라서 난리가 나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해보자고요 원래 있던 공장은 허물고 아파트를 분양해서 남는 차액으로 채무 변제에 사용하고 공장을 평택시 외곽으로 옮기겠다?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항도 하나 정리가 됐죠.
다음으로 넘어가 볼게요. 이번엔 에디슨모터스가 이렇게 욕 먹고 여러 가지 잡음들이 나면서도 쌍용차를 굳이 인수하려는 이유가 대체 뭘까요? 실체가 있는 대기업들은 관심조차 안 가지는 이 회사를 말이죠. 이 내용을 분석하다 보면 최근에 발생한 이슈랑 연계가 되기 때문에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지난 10월 찍은 영상에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의 주체에 대해 살짝 이야기를 해드렸었죠. 이게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되는 것이. 에디슨모터스가 혼자 인수를 한다는 게 아니에요.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을 형성해가지고 자금 확보해서 진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진짜 쉽게 설명을 한번 해드릴게요. 쌍용차 인수하는데 이 돈을 모아야 되니까 “우리 좀 같이 모여서 이거 한번 해봐요 돈 좀 모아봅시다” 라면서 무리를 하나 만든 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사모펀드 KCGI가 포함되어 있었죠? 이게 참 뭔가 위험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결정적인 요인이에요. 여러분들 사모펀드가 뭔가요? 이거 자체가 비공개로 투자자를 모아서 기업의 자본 참여를 해가지고 기업 가치를 높인 다음에 나중에 주식을 되팔아서 발생하는 차익을 투자자들한테 돌려주는 구조죠. 자금 조달 목적이라고는 하지만 사모펀드가 끼어 있다 보니 불안하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사모펀드 먹기 사례들도 존재하잖아요. 예전에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론스타나 카페베네 같은 것들 이런 거 다들 아시죠? 컨소시엄 자금 구조를 좀 보면, 에디슨모터스가 계속 뉴스에 나오면서 “쌍용차 인수하려고 한다” 이 정도로만 보도가 되는데, 사실 에디슨모터스는 약간 얼굴마담 같은 역할이고. 자본력의 실체는 사모펀드 투자자들한테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까지 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요. 이 컨소시엄 내부에서도 큰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여기에 속해 있던 투자자 키스톤PE가 쌍용차 인수 자금 투입 계획을 돌연 취소한 겁니다. 어떻게 된 건지 좀 보니까 키스톤 PE가 에디슨모터스의 구체적인 쌍용차 사업 계획서를 요구하면서 투자 결정이 유보됐었는데요. 그런데 에디슨모터스가 결국 이걸 거절하면서 투자가 백지화가 된 겁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죠. 구체적인 쌍용차 사업 계획서를 투자자에게 제대로 공유하지 못할 이유가 있나요? 이런 계획이 있다면 사실 투자자뿐만 아니라 대외적으로 최대한 널리 알리고 퍼뜨려서 “우리가 진짜 쌍용차 이렇게 해서 살릴 수 있을 거니까 정말! 제발 도와주세요. 이 정도면 정말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요” 하면서 어필을 했을 겁니다. 근데 자꾸 이런 식으로 일이 흘러가니까 에디슨모터스에 대한 의구심이 점점 더 커져가는 거예요.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사업 계획 관련된 걸 제대로 보여준 내용이 없죠? 막 무쏘 체어맨 전기차 만들겠다. 이러면서 되게 실체 없는 꿈 같은 이야기를 하는 건 빼고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이렇게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대체 왜 이렇게 쌍용차를 인수하려고 난리인 건지 어느 정도 또 이유를 유추해 볼 수 사건이 터졌어요. 오늘 말 나온 김에 얘기 다 해볼게요. 에디슨모터스의 최대 주주인 에너지솔루션즈가 지난 6월 인수한 관계사 에디슨EV 이거 혹시 다들 아시나요? 구 이름은 쎄미시스코 전기차 회사죠? 주식하시는 분들은 쎄미시스코 하면 벌써 막 아… 그 쎄미시스코하실 것 같습니다. 이 회사가 에디슨모터스에 인수된 후 사명을 에디슨EV로 바꿨어요. 그리고 후에는 이게 쌍용차 인수 자금 확보 창구로 이용을 했는데요. 에디슨EV가 지난해 9월~11월, 500억 원 정도를 투자해서 에디슨모터스의 지분 11.21%(83만주)를 확보했습니다. 여기까진 좋아요. 근데 이 에디슨EV 주식을 갖고 있는 대주주의 주식 처분 이슈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작년 5월 에디스EV의 기존 최대주주 지분을 사들인 투자조합의 지분율이 최근 확 쪼그라든 거예요. 실제로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에 따르면 디엠에이치 등 투자조합 6개가 지난해 5월에서 7월까지 약 314억 원을 들여 기존 최대 주주가 들고 있던 에디슨EV 주식 213만여 주를 사들였는데요. 이 중 지분율 5% 이상이었던 투자조합 5곳의 에디슨EV 지분율이 지난해 5월 말 34.8%에서 같은 해 8월 11%로 낮아졌습니다. 거기에 최근에는 5개 조합 지분율이 거의 0%로 보유 주식을 다 팔고 나갔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쌍용차 인수 추진 호재로 주가가 확 뛰었던 게 작년 8월 이후이기 때문에 이때 차익 실현을 했다는 의심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이게 뭘 뜻할까요?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소식이 불거지고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진짜 딱 인수를 할 것 같으니까 쎄미시스코랑 에디슨모터스 주식이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올라갔잖아요? 그러니까 주가가 급등한 틈을 타서 대주주가 먹튀를 한 거 아니냐 이런 논란들이 불거지고 있는 겁니다.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 기준으로 단순 계산을 해봐도 최대 5배에 가까운 수익률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지금 한국거래소가 불공정거래 행위가 있었는지도 조사에 들어갔다고 하네요.
여러분들 지금 시점에서 딱 보면 어떤 게 느껴지시나요? 산업은행은 계속해서 대출을 해주지 않겠다는 뉘앙스고요. 이젠 업계 사람들 사이에서도 “정말 저게 될 것 같냐”라면서 이런저런 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네티즌의 반응도 점점 싸늘해져 가고 있죠 한 네티즌의 반응을 보면요. “자기네들 돈 없으니까 산업은행에 인수 대금 지원해 달라고 그러지 않냐 나중에는 아예 대놓고 땅 팔아 먹겠다고 하지 않냐”, “애초에 제임으로 먹지도 못할 회사 눈독 들이는 것 부터가 속이 뻔히 보이죠” 라는 의견이었습니다. 정말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의견도 있었는데요. “애초에 쌍용은 다른 데 팔릴 만한 가치가 없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반응도 있었고요.
대 전기차 시대로 전환이 되면서 내연기관 잘 만들던 회사들도 미래가 불투명해졌는데, 전기차 기술도 이제 고작 300Km 언저리 가는 내연기관 개조형 전기차나 팔기 시작했고, 노조는 뭐 공장에 불 지르고 농성하는 강성 노조에 그게 보여줬지, 정부는 해고 노동자 복직해달라면서 지원은 안 해주지, 연구개발 인력은 다 빠져나가서 개발 동력도 없는데, 경영 구조까지 부실하게 유지할지.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입니다.
이제 영상을 좀 마무리를 해야겠네요. 지금 에디슨모터스가 이런 의혹들을 떨쳐내고 대중들에게 좀 더 진정성 있는 행보를 보이기 위해선 우선 인수 후 진행할 구체적인 사업 계획들부터 발표를 해야 될 거고요.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투자 관련 문제들. 이것도 한번 정리가 돼야 할 것입니다. 기술력 문제 이 부분도 예전 영상에서 말씀드렸었죠. 에디스 모터스는 신차를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개발해서 차를 생산하는 회사가 아니고요. 중국에서 핵심 부품들을 사 와서 국내에서 조립해서 생산하는 기업이거든요. 신차를 개발하고 전기차를 만들어낼 기술력 역시 조금 더 현실적인 방법으로 입증을 해야겠죠.
마지막으로 막상 쌍용차가 에디슨모터스에 인수되고 싶어 하는 생각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최근에 갑자기 중국 BYD랑 기술협약 양해각서를 체결했잖아요? 전기차 핵심 부품인 배터리팩이랑 전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고요. 이게 지금 상황이면 에디스 모터스랑 손잡고 뭘 해야 될 것 같은데, 에디스 모터스한테는 뭐 기술 유출될 것 같다면서 자료도 안 넘겨주더니 중국으로 넘어가서 손잡고 일하겠다고 선언해버린 거에요. 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전을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오늘은 제 의견을 정리해서 말씀드렸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다양한 이야기들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화면처럼 구독과 알람 설정을 해주시면 더 빠르게 자동차에 대한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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