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여자가 되었으나 지독한 대가를 치른 ‘원경왕후’ (1부) 집안의 몰락
원경왕후(1365년~1420년) 민씨는 조선 제3대 왕인 태종의 왕비로 태조 이성계의 다섯째 며느리이자, 세종대왕과 양녕대군의 어머니입니다. 여흥부원군 민제와 삼한국대부인 송씨의 4남 4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