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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과 단거리 주력까지 좋은 하이에나 마주치면 ‘이렇게’ 해야 살아 남는다?!

하이에나 생존법칙

안녕하세요, 맛 좋은 정보들을 알려드리는 기호식품입니다. 사실 살면서 하이에나를 만나기는 힘들겠지만, 산책하다 컨디션이 너무 좋아 아프리카에 있는 국립공원까지 피크닉을 나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 일은 모르는 법인데, 하이에나를 맞닥뜨렸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법칙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영상은 평소보다 짧을 것 같으니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하이에나 생존법칙

하이에나는 지구력이 뛰어난 동물로 끈질기게 먹잇감을 따라잡아 맥을 빠지게 만든 후 잡아먹습니다. 잡힌 먹잇감은 지구에서 손에 꼽는 치악력을 지닌 턱으로 뼈까지 다 뜯어먹혀 지구에서 흔적조차 없이 사라질 수 있죠. 이런 동물들에게는 먼저 들키지 않는 것이 상책인데, 후각이 발달한 하이에나이기에 자신의 체취를 지우는 것이 1순위이지 않을까 합니다.

하이에나 생존법칙

많은 동물들이 최상위 포식자의 냄새를 맡으면 그 주변에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자리를 피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동물을 쫓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사자의 변을 몸에 묻혀 체취를 강력한 포식자의 냄새로 위장하면 하이에나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이 피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이에나를 제대로 맞닥뜨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데요.

하이에나 생존법칙

하이에나를 길들이는 방법이 있는데 공격당하는 짧은 시간 내에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아프리카 초원에서 든든한 지원군을 얻는 것인데, 실제로 하이에나들에게 먹이를 급여하며 길들인다면 어지간한 똥강아지보다 발발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죠. 하이에나는 아프리카에서 신성한 존재로 여겨지기도 하는데, 이들에게 먹이를 챙겨주는 가족이 있고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길들일 수만 있다면 좋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겠죠?

하이에나 생존법칙

그렇다면 나무로 줄행랑을 놓는 것인데, 하이에나는 나무를 잘 타기 어렵기 때문에 나무 위로 올라간다면 하이에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도피처가 되어 줍니다. 실제로 하이에나의 숙적인 표범도 먹이를 사냥하게 되면 재빨리 나무를 오르는 이유가 이 부분에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포기하고 돌아갈 때까지 버티면 충분히 살아남을 승산이 있는 생존법칙인 것입니다.

하이에나 생존법칙

이들은 뒤로 돌아가 궁둥이나 붕알 쪽을 물어뜯는 것으로 유명한데, 일단 방울 간수를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계 사회로 이루어진 하이에나 무리인데, 암컷의 그곳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이는 암수의 테스토스테론 분비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인데, 무리의 우두머리에 그곳을 쭉 잡아당기면 기죽어서 뭣도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에나 생존법칙

소곱창같이 생긴 그곳은 볶아먹으면 맛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약점이 될 수도 있겠죠. 인사성이 밝은 하이에나들은 지구력뿐만 아니라 단거리 달리기까지 실력이 좋기 때문에 무작정 도망가는 것은 산채로 뜯어먹히는 지름길이었습니다. 하이에나를 만났을 때는 나무 위로 피신을 하는 게 유일한 생존 법칙인 듯합니다. 지금까지 하이에나를 만났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 법칙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만나면 하이에나, 헤어질 때는 바이에나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자주 올라오는 영상을 빠르게 만나보고 싶다면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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