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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데우기말고도 쓸 수 있는 전자레인지의 다섯 가지 활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이에요. 여러분이 가장 많이 쓰는 가전제품은 무엇인가요? 밥심은 무인도에 무엇을 가져갈 거냐 물으면, 전자레인지를 빼놓지 않고 얘기할 정도로 전자레인지 러버인데요. 간편식을 데우거나 물을 끓일 때 등 다양하게 전자레인지를 사용한답니다. 그런데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만들 때 외에도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 저에게 이 활용법을 들으면, 아마 저처럼 전자레인지 러버가 되실 거라고 장담해요. 그럼 전자레인지의 신박한 활용법 소개 시작해 볼게요!

첫 번째. 굳은 설탕 풀기. 설탕을 통 아래 오래 보관하다 보면, 딱딱하게 굳을 때가 있지 않나요? 그럴 때는 굳은 설탕을 키친타월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30초 돌려주세요. 그러면 설탕 속 수분이 날아가 처음과 같이 부드러운 설탕으로 변한답니다. 이렇게 하면 전자레인지의 열에 살균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두 번째. 레몬 완벽하게 착즙하기. 스퀴저가 없어도 걱정 마세요. 레몬을 반으로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20초만 돌려주면 아주 부드럽게 즙을 짤 수 있거든요. 레몬을 자르기 귀찮을 때는 껍질째 1분 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의 열에 과일 조직이 연해지면서 즙을 편하게 낼 수 있답니다.

세 번째. 주방용품 소독하기. 전자레인지로 주방용품을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어요. 만약 컵에서 물 비린내가 난다면, 소주 컵 한 컵 정도의 물을 담고 전자레인지로 1분만 돌려주세요. 냄새를 없애면서 소독 효과까지 누릴 수 있거든요. 또, 행주나 수세미도 살균할 수 있는데요. 우선 식초와 물을 컵 두 컵씩 넣고, 주방 세제를 소주컵 3분의 1 정도 섞어 소독용 세제를 만들어 주세요. 그 다음 내열 용기에 행주와 소독용 세제를 붓고, 전자레인지로 4분만 돌려주면 행주 소독 완료입니다.

네 번째. 남은 통조림 보관. 한 번 개봉한 통조림을 비닐에 싸서 보관하면, 세균 번식의 장이 되는데요. 대신에 남은 식자재를 내열 용기에 담고 랩을 씌운 다음 구멍을 뚫어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세요. 20초 데우고, 한 김 시킨 후, 뚜껑을 닫고 냉장보관 하면 세균 번식을 막을 수 있답니다.

다섯 번째 작아진 비누 활용하기. 비누는 마지막에 너무 작아서 쓰기가 불편한데요, 이럴 때 그냥 버리지 마세요. 내열용기에 물과 함께 넣어 전자레인지에 녹여주면, 손빨래 할 때 쓰기 좋은 비눗물로 탄생한답니다.

지금까지 전자레인지의 다섯 가지 활용법을 알려드렸는데요. 콩나물을 데치거나, 양파의 단맛을 높이고 싶을 때, 혹은 두부의 물기를 제거하고 싶을 때도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그럼 밥심은 또 다른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오늘의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설정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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