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솔로지옥>의 한 남녀 출연자들의 뜻밖의 근황이 화제입니다. 카메라에 포착된 뜻밖의 장면 하나가 공개되자 “은연 중에 비밀 연에 다 티내버린 거 아니냐”라는 반응이 터져 나오고 있는 건데요. 피플박스가 알아보았습니다. 또 다양한 이야기를 보다 빠르고 재미있게 만나고 싶으시다면 좋아요와 구독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솔로지옥>의 공식 1호 커플 바로 오진택과 강소연이죠. 강소연에게 직진했던 오진택이 갈대같은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바로 오진택이 강소연이 아닌 신지연을 택해 호텔 데이트에 나선 건데요. 이 때문에 ‘진택이 형’이라고 불리던 오진택은 “형이 그럴 줄은 몰랐다” 라는 댓글을 받아야 했죠. 부쩍 가까워진 신지연과 오진택은 반말하는 사이가 됐고, 신지현은 오진택에게 첫 데이트에서 강소영과 무슨 이야기를 주고받았는지를 물어보았는데요. 잠시 생각하던 오진택은 “근데 우리는 사실 먹는 데 집 중했다며” MC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오진택은 “사실 첫인상도 소연씨였다”, “소연씨만 올 거다” 라며 강하게 어필했었기 때문에 그의 이런 모습은 매우 의아했는데요.
그러나 역시 진짜 인연은 따로 있었던 듯 싶습니다. 바로 강소연과 오진택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 것인데요. 솔로지옥 애청자들은 강소연과 오진택이 열애 중이라며 여러 번 추측 했습니다. 그 증거는 바로 소연의 브이로그였는데요. 당시 소연의 호텔이 놓여진 캐리어를 보면 소연의 것과 동행인의 것이 함께 잡혀 있는데요. 해당 캐리어는 진택의 SNS 사진 속 그가 들고 있던 캐리어와 동일했습니다. 또한 당시 진택이 입고 있던 옷은 과녁 무늬가 그려진 옷이었는데요. 수연의 브이로그에서 찍힌 뒷사람의 착장 역시 오진택과 동일한 과녁 무늬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저런 무늬의 옷이 흔하지 않죠.
이 밖에도 강소연은 최근 SNS에 한 남성과 테니스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는데, 같은 시기 오진택의 SNS에도 테니스 장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두 사람이 SNS에 올린 사진과 영상 속에서 커플템으로 보이는 옷을 입고 있다는 점도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는데요. 우연의 일치하기에는 너무 겹치는 게 많고, <솔로지옥>에서 미친 케미를 보여주었던 그들이기에 진짜 1호 커플이 탄생한 것으로 보이죠. 최근 공개된 강소연과 오진택의 근황이 밝혀지자.
네티즌은 “진짜 되긴 되는구나”, “솔로지옥이 마냥 쇼는 아니네” 라며 두 사람의 케미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요. 초반에는 서로 오해와 실망이 있었지만 결국 맞는 짝을 찾아간 그들이 남은 방송 동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피플박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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