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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풀체인지 실물 리뷰

자 여러분들 G90 풀체인지입니다. 어떠신가요? 드디어 실물을 포착 했습니다. 위장막이 까졌는데요. 아 대형 크리스트디에 정말 크키 엄청나네요!

그리고 전면부의 램프는 이렇게 픽셀 타입으로 적용이 된 모습입니다. 그리고 하단 범퍼 이렇게 레이더가 달렸네요

라이더가 들어 간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것은 레이더 2개가 달렸습니다. 그리고 측면부 쪽으로 보시면 이 차는 19인치네요. 높은 사양은 아니고 하이트림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절리 써스펜션은 당연히 차급이 차급인만큼 W 시곤 타입이구요.

그리고 클렌시어 후드 타입 이게 본내시 사이드 이렇게 핸들 안까지 쭉 나와 있어서 전면부에서 보면 와이드한 느낌을 풍깁니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리고 턴 시그널이 이렇게 핸들 쪽까지 연장이 됐죠. 도어 핸들은 플러스 타입입니다.

말이 많았던 코타블라스 이런 느낌이네요. 엄청 막 크진 않고 사이즈가 되게 아담합니다. 이건 오히려 디자인적인 요소에서는 빼는게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사이트 이렇게 캐릭터 라인이 되게 딱 직선으로 올곧게 뻗어 있어서 이쭉 부분은 되게 볼륨감을 살려줬습니다.

이런 느낌이에요 어떠신가요? 그리고 말이 많았던 후면부 디자인 요거는 지금 너무 벽에 붙어 있어서 잘 안 보이는데 이런 느낍니다. 사실 후면부 디자인이 조금 아쉽긴 하죠.

이 두 줄 램프를 되게 특이하게 살렸는데 이게 상당히 좀 젊어진 느낌이에요. 이걸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하단부에는 5각형 제네시스에 적용되는 머플러가 적용됐습니다. G90 레터링 있구요. 중간부분에 제네시스 레터링이 존재합니다.

이 차로 확인해보니까 3.5 가솔린 이륜 모델 이더라구요. 그래서 후륜 써스펜션을 보면은 이 차는 에어쇼바가 달리지 않은 일반 코일 숏 모델로 보입니다.

네 제네시스 G90 짧게 한번 실물을 리뷰를 해 봤는데요. 실내는 아직 볼 수 없도록 완전 검색으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추후 공개가 되는 대로 다시 한번 촬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G90 풀체인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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