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이번 편은 여러분들이 면접이나 혹은 발표 이런 것들을 할 때 왜 떨리잖아요? 저도 이렇게 카메라 보고 있으면 울렁증이 막 생기거든요. 이럴 때 떨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여러분들께 알려드릴 것은 혈자리를 활용하는 방법인데요. 혈자리 중에서 손바닥 아래 있는 ‘노궁’이라는 혈자리가 있어요.
손바닥 정중앙을 가리킨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 노궁이라는 혈자리는 재밌게도 손을 이렇게 모으게 되면 심장이 안정되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가 ‘삼초경’이라고 하는 경락과 심장의 경락들이 어디에 흐르냐면, 네번째, 다섯번째 손가락 사이와 다섯번째 손가락 바깥쪽 부분을 이렇게 흐릅니다. 이 라인과 손 안쪽에서 이 라인이요. 손을 꽉 쥐어보면 이렇게 튀어나오는 인대가 있잖아요. 이 바깥쪽 라인이에요.
그 다음에 손 바깥쪽에 뼈에서 바로 안쪽, 이 세 라인이 우리가 심장이라든지 심장을 싸고 있는 심포막이라든지 우리 몸 전체의 순환을 시켜주는, 특히 정신신경계에 작용을 하는 그런 혈자리들이 흐르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심장 쪽으로 방향으로 이렇게 눌러주시면 마음이 안정이 돼요. 자, 여기에서 심리와 최면에서 쓰이는 앵커링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펜을 볼 때마다 밥을 떠올리게 만들 수 있잖아요. 펜을 보고 나서 항상 밥을 먹다 보면 한 달쯤 하다 보면 펜을 보자마자 배가 고플 거예요.
그것처럼 반사 작용과 비슷한데 앵커링, 내 머릿속에서 뭔가를 했을 때 그것이 바로 떠오르게 만드는 거죠. 그것을 최면이나 심리 상담에서는 앵커링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기댄 상태에서 손을 이렇게 위에서부터 아래쪽으로 하면서 내가 항상 면접이나 발표 전이나 이렇게 긴장돼서 떨리기 전에는 위에서부터 이렇게 누르면서 ‘안정이 되고 있다..’, ‘나는 이 상황을 받아들인다.’ 라고 세 번만 여러분들이 더 내시면서 하기만 해도 여러분들의 마음이 훨씬 더 편안해질 겁니다. 다음으로 말씀드릴 부분은 꼭 하셔야 될 것이 뭐냐면 바로 심포흡이에요. 우리나라에서는 단전 호흡으로 알려져 있는데 복식 호흡을 아래쪽으로 깊숙이 내리다 보면 부교감 신경이 훨씬 더 항진되고 교감신경이 누그러들어서 우리가 긴장되었을 때 이것을 좋아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이라고 하는 것은 긴장 상태를 대체할 수 있게 만듭니다. 그 상태가 교감신경이 흥분된 상태예요. 그렇게 되면 말초의 혈액순환이 안 되니까 갑자기 사람 몸이 떨리게 되겠죠?
그래서 부교감 신경을 항진시켜서 에너지를 다시 복구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 때는 부교감 신경이 쫙 올라가줘야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심호흡을 하는 거예요. 살짝 이렇게 등받이는 곳에 기대시고요. 눈을 어느 정도 반쯤 감은 상태에서 호흡을 입을 살짝 다무시고요. 깊숙하게 해서 이 때 호흡을 할 때 흉곽이 이렇게 되는 호흡이 아니라 배가 들이쉴 때는 살짝 나오고요. 내쉴 때는 배가 살짝 들어가는 이런 호흡이 돼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지 교감 신경이 누그러지고 부교감 신경이 살짝 항진되어서 몸이 안정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심호흡을 3회~5회 정도. 자, 다시요. 그러면 심호흡을 할 때 기왕이면 손바닥을 고우고 손바닥을 약간 아래쪽에 한 다음에 심호흡을 하시면 더 좋겠죠.
“술을 먹고 발표를 하는 친구들이 꼭 있었거든요.”, 네, 술은 적당하게 먹으면 약간의 긴장 완화 효과는 있기는 하지만 술을 먹다 보면 오히려 더 부작용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단 음식이 우리 몸에서 부교감 신경을 조금 좋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달달한 음식을 먹으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심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면서 안정시켜주는 처방이 유명한 게 있는데요. 바로 천왕보심단이라는 처방이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들어가는 핵심 약재 여러분들이 음식으로도 먹기 좋을 만한 약재가 하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흔하게 드시는 겁니다. 뭐냐면 겨자입니다. 이 겨자가 우리가 먹다 보면 머리가 꽉 이렇게 몰리면서 띵해지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것처럼 우리 몸의 기혈을 이렇게 막 순환시켜주는 역할을 하는데 겨자의 역할이 심장을 안정시켜주고 우리 몸의 자율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역할이 있습니다. 사실 우황청심원보다 가격도 훨씬 더 싸면서 효과가 굉장히 좋은 처방들로 많이들 응용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면접을 보시는 분들이 이 영상을 보신다면 당연히 중요한 것은 먼저 미리 자신 만만하게 준비하는 걸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항상 준비된 자세를 가지고 좀 전에 알려드렸던 팁들을 활용을 하신다면 훨씬 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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