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에 콜롬비아에서 있었던 일이다. ‘로드리고 발란타’라는 소년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학생과 생애 첫 데이트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발란타에게 문제가 생겼다. 방귀가 나오려고 한 것이었다.
발란타는 참고 또 참았다. 좋아하는 여학생 앞에서 방귀를 뀔 수는 없었기 때문이었다. 결국 발란타는 데이트를 하면서 방귀를 뀌지 않았다.
데이트가 끝난 이후에 발란타는 집으로 가다가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발란타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병원에서 진단한 발란타의 사망 원인은 내부 출혈이었다.
방귀를 과도하게 참으면서 직장에서 저산소증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직장에서 출혈이 발생했다는 것이었다.
발란타의 부모는 가슴을 치면서 다시는 아들과 같은 죽음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평화를 위한 가스’라는 이름의 비정부기구를 만들어서 자유롭게 방귀 뀌기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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