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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의 포인트 혈자리를 눌러서 혈액순환, 독소배출, 스트레스 조절까지

하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얼굴에 있는 경락 경혈 그리고 근육을 자극해서 독소가 빠지니까 얼굴이 맑아지고, 개운해 져서 더불어서 얼굴이 좀 축소되는 그런 효과까지 있는 마사지 방법을 여러분들께 알려 드렸더니요. 많은 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셔서 제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그 영상이 나온 후에 많은 분들의 요청 중에 ‘그렇게 하는 방법 중에서 얼굴 외에 몸의 다른 부분에도 적용할 수 있는 걸 알려줬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어요. 오늘은 손과 팔 그리고 어깨까지의 경락, 경혈, 근육을 여러분 스스로 셀프 경락 마사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얼굴과 마찬가지로 어깨부터 팔까지 독소가 빠지고, 혈액순환이 되고, 경락 기운이 잘 흘러가게 됨으로 인해서 손, 손목, 팔뚝, 어깨라든지 이런 부분에 어떤 불편함이 있거나 통증이 있거나 이런 분들께도 도움이 될 거고요. 이 방법을 따라하시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따뜻해지는 것을 손끝까지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지난 번에 얼굴을 따라 해 보셨던 분들은 아마 개운해지면서 온화한 열기가 후끈하게 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건데요. 팔에서도 똑같이 여러분들이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참, 구독과 좋아요, 알림 꼭 눌러주세요. 몇 가지 한의학적인 지식을 여러분들이 알면서 이걸 해주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우리 몸에는 총 12가지의 경락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손에 6개, 발에 또 6개, 이렇게 총 12개의 경락이 흐르고 있는데요. 손에서는 엄지 손가락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손가락과 각각 하나씩 그리고 다섯 번째 손가락에서 각 2개의 경락이 흐름으로 인해서 총 6가지의 경락이 흐르게 되는데요. 이 경락들은 몸 안으로 들어가서 오장육부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6가지의 경락들 중에서 가장 힘이 센 곳이 어디에 있냐면 손끝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한의학에 대해서 아주 깊은 지식이 없다 하더라도 단순하게 손끝만 잘 만져줘도 우리 몸에서 6가지 경락에 해당하는 부분은 전부 다 자극을 해 줄 수 있다 이것만 알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엄지 손가락 손이 이렇게 있으면요. 손톱 끝 부분 끝 부분 여기에 있거든요. 경락들이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자극해 주는 거예요. 손을 이렇게 잡아서 손톱 끝 부분을 자극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지 손가락을 반대 쪽 엄지 검지로 이렇게 잡으시고요. 끝을 잡고 이렇게 돌려서 만지면서 살살 돌려주는 거죠. 아픈 듯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강한 통증이 느껴지지는 않고 시원한 정도로 딱 그 정도의 느낌으로 만져 주시는 게 자극도 되고 효과도 나면서 나에게 큰 통증을 느끼지는 않겠죠. 이 엄지 손가락은요. 특히 안쪽 부분에 있는 경락이 흐르게 되는데, 이 부분이 ‘수태음폐경’이라고 해서 내 몸 속의 폐 쪽으로 가는 경락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지 손가락 끝을 이렇게 잘 만져 주면 폐가 건강해 지고, 그래서 기관지라든지 호흡기계뿐만 아니라 폐 기능은 피부와도 연관이 되어 있고, 나중에 대장 기능과 연관이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손가락 끝도 이렇게 만져주면서 이 부분은 어디랑 연결돼 있냐면 특히 대장과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손가락을 이렇게 만져주시면 대장을 자극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장이 예민하신 분들은 이 부분을 조금 더 정성스럽게 만져주셔야 되겠죠. 다음 세 번째 손가락에는 ‘수궐음심포경’이라는 경락이 흐르고 있습니다. 심포라는 말은 우리 몸에서 심장, 즉 심혈관계의 모든 기능들을 보조 해 주는 곳이에요. 그리고 우리 옛말에 심뽀라고 있잖아요. 그래서 마음과도 연결돼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심포경락은 정서라든지 우리 몸의 스트레스를 조절해서 자율 신경을 조절해 줄 수 있는 그런 경락이 되겠습니다.

네 번째 손가락에는 ‘수소양삼초경’이라는 경락이 흐르고 있는데요. 삼초는 한의사가 아닌 일반인분들은 참 들어보기 힘든 명칭이긴 합니다. 삼초라는 것은 현대 의학적으로 얘기하면 모든 순환계 그리고 소화기계, 호르몬계까지를 다 아우르는  어떤 기능을 갖추는 경락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온몸의 어떤 시스템적인 부분 들을 다 바로잡아 줄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경락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편안하게 지금 이 영상을 손끝을 만지면서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손가락에는요. 2개의 경락이 흐르는데요. 손가락 안쪽에는 ‘수소음신경’이라고 해서 심장과 관련된 경락이 흐르고요. 바깥쪽에는 ‘수태양소장경’이라고 해서 소장과 관련된 경락이 흐르고 있습니다. 심장은 심혈관계 전체를 관장하기도 하는데, 마음과도 연결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스트레스를 아주 깊이 받거나 자율신경이 안 좋아지거나 그래서 불면까지 이어지거나 그럴 때 심장과 관련된 경락을 자극하게 되고요. 특히 소화 기관의 소장은 면역과 관련이 되잖아요. 그래서 우리 몸의 면역과 관련된 부분 그다음에 하복부 앞에 방광, 뒤에 여성의 자궁과 남성의 전립선, 뒤쪽에 있는 대장 이 부분이 따뜻하지 않을 때 소장경락을 자극해 주면 따뜻하게 되기도 하고요. 소장 경락은 척추와도 연관이 되어 있어서 몸 뒤쪽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 굉장히 많이 쓰게 됩니다.

이렇게 손가락 끝만 자극을 해 줘도 벌써 손끝이 찌릿찌릿하면서 말초 혈액 순환이 잘 되는 게 느껴지시나요? 그다음에는 양손 끝을 잡고 손을 쭉 늘려 줍니다. 쭉 이렇게 늘려주세요. 늘려주면 손가락 끝이 스트레칭 되겠죠? 호흡을 후 하고 내쉬면서, 천천히 5초~6초 이상 버텨주면서, 스트레칭을 3번~5번 정도를 천천히 합니다. 자, 이렇게 손가락 끝을 잘 만져 줬으면, 이번에는 손과 팔에 있는 경락 중에서 좀 주요한 부분을 자극을 해 줄 건데요. 특히 제 경락 경혈 강의에서 너무 많이 이야기해 드린 ‘합곡’ 엄지와 검지를 모았을 때 이 부분에서 가장 높이 솟아오르는 부분에 있는 혈 자리 이 부분이 합곡이라는 곳인데요. 두 번째 손가락에서 내려오는 대장 경락의 한 경혈 중에 하나인데, 이 부분은 우리 온몸의 기운을 다스리는 곳이에요. 기운이 없어서 말 그대로 기력이 떨어 져요, 피곤해요, 소화가 안 되어 기운이 없어서 눈이 침침해요, 기운이 없어서 기억력이 떨어져요…. 우리 몸에는 기운만 세포로 전달이 되면 기운이 살아나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하게 해 주는 경혈이라서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시면서 누를 때 엄지손가락을 이렇게 잡고요. 손을 오므렸다 펴줬다, 오므렸다 펴줬다가 해 주면 자극이 좀 더 깊게 강하게 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섯번 정도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는 손목을 잡고 손목을 이렇게 쓸어주세요. 소리 들리시나요? 이렇게 쓸어줍니다. 그 다음에 손목을 이렇게 잡고요. 손을 쥔 다음에 다섯 번 크게 펴준 다음에 쫙쫙 펴주세요. 그 다음에 손목을 빙글빙글 돌려주시고요. 이때 손은 꾹 누른 상태, 꽉은 아니고 꾹 눌러서 ‘마치 피가 잘 안 통한다.’ 이런 느낌 정도로 눌러주신 상태에서 손목을 안쪽으로 다섯 바퀴, 반대쪽으로 다섯 바퀴 천천히 돌려줍니다. 손끝에 있는 경락들이 쭉 모여서 손목을 통해서 안쪽으로 크게 흘러가잖아요? 그래서 손목은 굉장히 중요한 경락이 지나가는 부위기 때문에 이 부분을 평소에 잘 만져 주시면 굉장히 도움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는 손목 안쪽에서 3촌이라고 부르는데 3~4cm정도 안쪽에 있는, 손을 꽉 쥐면 이렇게 툭 튀어나오는 인대 중앙에 있는 부분에 있는 내관이라는 혈자리인데요. 이 혈자리를 이렇게 꾹 누른 상태에서 마찬가지로 손을 쥐었다가 그러면 쑥 들어가서 그랬다가 펴주고 그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눌러주고 펴주고 이걸 또 다섯 번 하겠습니다. 내관이라는 혈자리는 우리 몸 안쪽에 영향을 미치는데, 소화기를 편안하게 해 주고, 멀미라든지 입덧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혈자리로 제가 많이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이 부분도 5~10번 정도 누른 상태에서 이렇게 펴주시면 자극이 조금 더 강하게 될 거고요. 그 다음에 후계라는 혈자리가 있는데, 소장경에서 쭉 내려와서 손을 이렇게 쥐었을 때 주름 끝이 만나는 이 부분이요. 후계라는 이 부분이 몸에서 특히 척추에 영향을 많이 주고, 목이 불편하거나 일자 목이거나 등이 뻣뻣하거나 혹은 허리가 안 좋을 때도 이 부분을 자극을 해 주는데요. 한의원에서는 침이 여기다 콱 놔서 자극을 해 주잖아요? 그러면 어느새 허리가 편안해지고, 목이 이렇게 쉽게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후계 자리를 이렇게 누르시고 마찬가지로 여기도 손을 폈다 놨다  해주시면 자극이 훨씬 더 깊게 됩니다. 다섯 번 정도 해 주시면 되겠고요. 그 다음에는 손바닥 안쪽에 수소음신경이 지나가는 곳에 이 부분이 소부라는 혈자리인데요. 이 부분은 심장을 도와서 심혈관계 기능을 좋아지게 하기도 하고 혹은 온몸에 염증을 줄여주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부라는 혈자리도 손을 잡아서 우므렸다, 폈다 이렇게 몇 번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삼초경이 지나가는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이 만나는 이 부위의 길,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히 어느 부분에 중요하냐면 정서, 우리 몸의 스트레스, 그래서 감정의 상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율신경이 안 좋아져서요. 예를 들어서 소화기관이 나빠진다든지 식은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든지 갑자기 열이 치솟아 오른다든지 그리고 잠을 잘 못 이루는 불면증 같은 그런 증상이 생길 때요. 그럴 때 이 부분을 이렇게 눌러주시게 되면 자율신경이 바로잡아져서 스트레스 자체는 내가 해결해야 될 문제지만 스트레스로 인해  몸에서 어떤 영향을 받을 때 그것을 바로잡아주는 기능을 하게 하는 혈자리가 바로 이 삼초경락이 되겠습니다.

액문과 중저라는 이 혈자리들인데요. 이름은 몰라도 네 번째 다섯 번째 손가락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이렇게 꾹꾹 눌러주면서 자율신경으로 인한 문제가 많이 좋아지실 거예요. 경락과 혈자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누르니까 훨씬 더 시원하고 개운해지고 조금 더 깊이 자극이 되시죠? 제가 말씀드린 경락들이 아주 대표적인 경락 경혈들이기 때문에 이것들만 하셔도 건강관리를 하는 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되실 거예요. 그 다음에 반대쪽 손으로 손 한쪽 부분을 이렇게 꾹 잡아서 손바닥으로 깊이 압력을 줬다가 5초 정도 있다가 살짝 떼시고요, 그렇게 위쪽으로 한 단계, 한 단계 이렇게 올라가겠습니다. 꾹 눌러주세요. 그리고 뗐다가, 꾹 눌러주고, 대략 5초 정도, 10초 정도 하시면 조금 더 좋고요. 5초에서 10초 사이로 눌렀다가 떼줍니다.

그 다음에 이 부분에 있는 혈자리가 있는데요. 팔을 딱 잡았을 때 주름이 끝나는 부분이에요. 이 부분을 이쪽 손가락으로 이렇게 눌러주고 손을 안으로 까딱까딱해 주시면 자극이 더 깊이 되거든요. 곡지라는 혈자리인데 대장 경락 중에서 굉장히 힘이 좋은 경혈이어서 너무 중요해요. 특히 현대인들이 장이 약한 경우가 많은데, 그 장기능을 바로 잡아주는 경혈 자리이기도 하고, 합곡과 곡지를 지나는 대장 경략이 쭉 흘러서 어디로 가냐면 코쪽으로 연결이 되는 재미있는 기능이 있거든요. 그래서 합곡과 곡지를 이 두 혈지를 눌러주면 코가 시원해지면서 코가 뚫리기도하고,  알레르기성 비염에도 도움이 되는 그런 혈자리이기도 합니다. 몸에 있는 부분들 자극을 하실 때 손목, 팔꿈치, 어깨처럼 관절이 크게 만나는 부분에 림프들이 굉장히 많이 몰려 있어서 이 부분을 자극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더 깊이 눌러서 꾹 눌러줬다가 그리고 5초 정도 이상 있다가 떼주고, 이것을 3번 정도 반복을 해주세요. 그리고 어깨를 누르면 깊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을텐데요. 그 부분을 살짝 들었다 놨다 하거나 또 뒤쪽 부분의 어깨 부분을 잡고 들었다 놨다 살짝 움직이면서 경혈을 더 깊이 자극해 주시고요.

어깨를 잡은 다음에 중지로 어깨 중앙을 딱 누르고요. 고개를 좌우로 왔다 갔다 해 주시면 어깨가 훨씬 더 깊이 자극이 되죠? 그래서 세 번에서 다섯 번 정도 도리도리해 주시면 여기가 자극이 되면서 팔이 점점 더 후끈해 지실거에요. 그리고 손등에서는 바깥의 안쪽으로. 그다음에 손 라인 있는 이 부분도 안쪽이죠? 그래서 한쪽에서 바깥쪽으로. 그 다음에 바깥날은 손끝에서 안쪽으로. 이렇게 한 다음에, 겨드랑이 부분에  림프절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제가 한의원에 치료를 할 때는 어깨에 질환이 있거나 팔쪽에 있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거나 팔뚝에 있는 살을 빼거나 할 때는 겨드랑이에 있는 림프절 부분에 약침을 주입을 해서 직접 치료를 하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추나 치료를 할 때도 이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데요. 치료를 할 때는 손날 끝으로 이렇게 돌려가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 기술이 없으면 여기가 자극이 되고 굉장히 아픕니다. 여러분들이 하실 때는 손 안쪽 부분이 편안하게 들어가서 꾹 눌러주기면 해도 조금만 있으면 손끝에서 림프절들이 두근두근하면서 맥박처럼 뛰는 것을 알 수 있을 거에요. 그래서 꾹 눌러서 겨드랑이 안쪽을 깊이 자극 해 줍니다. 3초에서 5초정도 있으면 툭툭 튀는 것을 느끼실 거고 그리고 나서 손을 편안하게 떼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쪽 팔만 하니까 이쪽 팔은 날아갈 것 같고, 이쪽 팔은 조금 무거워졌네요. 여러분도 따라해 보시면서 한쪽만 해 보셨을 건데요. 한쪽 팔이 아주 개운해지시는 것을 느낄 거고, 어깨가 안 좋은 분들도 이 방법이 아주 기본적인 방법이고요. ‘손끝이 시려요. 수족냉증이 있어요. 순환이 잘되면 좋겠어요.’ 기타등등 몸 안쪽 내장을 자극하는 것뿐만 아니라 손과 팔 어깨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도 이 방법들이 가장 기본이 되고요. 무엇보다 독소가 빠지면서 순환이 잘 되니까 어떻게 되겠죠? 팔뚝 라인이 잡히면서  훨씬 더 날씬하게 보이실 거예요. 이 부분을 다 하셨으면 이제 영상을 다시 돌려서 반대쪽팔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랑인들 여러분들이 혈액순환이 좋아지기를 바라면서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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