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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1,000만원 웃돈 주고 산다는 포드 브롱코의 실제 모습

안녕하십니까? 박준영입니다. 오늘 제가 브롱코를 보러 나왔는데요. 라이브로 한번 전해드렸었는데, 오늘 또 현장에 이렇게 리뷰까지 할 수 있게 되어서 바로 여러분들께 한번 보여드릴까 합니다. 라이브로 보여드렸기 때문에, 오늘은 다시 한번 좀 세세하게 보는 걸로 할게요. 지금 보시면, 실물 좀 어떠세요? 제 뒤에 있는 이게 대표 컬러잖아요? 지금 이 컬러도 대표 컬러고, 옆에 있는 저렇게 다 오픈해 놓은 저 컬러 같은 경우도 대표 컬러인데, 실물 어떠십니까? 저는 솔직히 기대를 좀 많이 하기도 했지만 역시 차는 사진이 아니라 실물로 봐야 된다. 실물로 보면 또 느낌이 되게 다르거든요. 여러분들, 혹시 사진 보고 조금 막 긴가민가 하셨던 분들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실물 되게 멋있습니다.

저는 이 브롱코라는 차 자체가 되게 사실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차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옛날 차에서 원하는 우리 좀 감성적인 부분들이 있잖아요? 정통 오프로더 하면 떠오르는 강인한 이미지와 뭔가 좀 울구락불그락 좀 근육질의,그런 부분들이랑 이런 오버휀더. 오버휀더는 제가 맨날 얘기하는 거죠. 오프로더한테는 이런 부분들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소위 말해, 자세라고 하죠. 그런 부분들 되게 중요한데, 이런 것을 잘 살려주고, 옛날 차에 우리가 원하는 그런 감성들을 잘 살려주면서, 또 여기 보시면 되게 하이테크한, 미래 자동차에서 볼 수 있는 이 하이테크한 부분들 LED램프라든지 이런, 요즘 나오는 이 차가 오프로드 차인데, 밑에 보시면 레이더가 있어요.

이 차는 차로 유지 보조까지 지원하고, 반자율 주행까지 지원하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차입니다. 옆에 보시면 여기다 안에 액티브 그릴도 적용이 되어 있네요. 이런 것도 요즘 나오는 차의 최신 기술이잖아요? 그러니까 진짜 요즘 나오는 신차에 들어가는 각종 미래에 관련 첨단된 기술들, 하이테크한 것들까지 빠지지 않고, 다 포함된 브롱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밑에는 이렇게 견인고리가 좌우로 하나씩, 2개 딱 자리 잡고 있네요. 그리고 그릴 같은 경우는 지금 보시면은 블랙 하이그로시입니다. 이것 같은 경우는 또 호불호가 좀 갈릴 수도 있겠는데, 하이그로시다 보니까 지문이 이렇게 묻긴 해요. 그리고 중간에 브롱코 레터링이 자리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옆 쪽도 한번 봐야죠. 옆에 한번 쭉 봐 주세요.

크기가 되게, 덩치가 되게 커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은 엄청나게 크지는 않고요. ‘딱 산타페보다 조금 더 덩치가 있구나.’ 라는 정도의 느낌이 듭니다. 딱 중형급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미드 사이즈고, 아우토 뱅크스는 뭐냐면, 이제 이 차의 또 트림명을 알려주는 아우토 뱅크스 앰블럼이 별도로 붙어 있는 모습입니다. 사실, 브롱크 하면 이런 것도 되게 포인트죠. 이런 게 뭐냐면, 이렇게 달려 있는 게 70kg까지 버틸 수 있다고 하던데, 여기 또 별도 악세서리 같은 걸 달아서 루프탑 텐트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별도의 구조물 같은 것을 넣어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또 마련해 놨습니다. 왼쪽의 사이드미러가 통째로 돼 있죠.

차체에 이렇게 일자로 연결돼 있는 부분들이 되게 또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차 같은 경우는 사이드미러가 왼쪽에 여기 딱 도어에 붙어 있잖아요? 그런데 이 차는 차체에 붙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차 같은 경우는 도어가 탈거가 되거든요. 저 뒤차 한 번 보실래요? 도어가 저렇게 완전히 탈거가 됐는데, 도어에 붙어 있으면 도어 떼면 사이드미러가 없어지잖아요. 그러면 안 되죠? 그렇기 때문에 차체에 딱 붙여놓은 스타일입니다. 그러니까 뒤쪽에 보시면 사실, 타이어 같은 경우는 이제 2호 18인치 사이즈를 갖추고 있고요. 루프 같은 경우는, 국내에는 하드탑 사양으로 들어왔습니다. 해외에는 소프트탑도 있던데 이거는 하드탑이고요. 다 분리가 됩니다.

1열은 투피스로 분리가 되고요. 2열은 원피스, 3열은 또 하나로, 통째로 이렇게 트렁크 공간이 따로 분리를 할 수 있습니다. 외관은 이래요. 사실, 저는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는 게, 이 브롱코 하면, 오프로드 패키지, 사스콰치 패키지가 있는데, 그것을 하면 35인치의 엄청 큰 타이어랑, 또 휀더가 연장되고, 진짜 엄청난 오프로드 패키지가 있는데 그건 아쉽게도 좀 빠져서 들어왔다는 점이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실물 포스는 엄청나네요. 실내도 한번 보실까요? 오프로드 자동차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손잡이도 있습니다. 브롱코라고 레터링이 박혀 있네요. 전체적인 실내 감성은12인치 디스플레이가 먼저 좀 저는 눈에 띄는데요. 되게 큼지막하고 보기 좋습니다.

그리고 한글화까지 다 되어 있어서 쓰기도 되게 편리할 것 같고요. 터치 반응 속도나 이런 것들도 크게 빠른 편이고 좋습니다. 중간에는 또 이렇게 비상등이 여기 있거든요. 이러면 우리 또…”너무 멀리 있는 거 아니냐? 이거 불편하다.” 이렇게 하실 수 있는데, 조금 먼 감은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막 엄청나게 멀어서 불편하다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또 미국 형님들도 워낙 덩치가 크지 않습니까? 오프로드 하시는 분들은 핸들 이렇게 안 잡아요. 어깨가 이미 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다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 없습니다.

계기판도 지금 디스플레이가 중간에 이렇게 다 이제 디지털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되게 하이테크한 그런 감성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쪽 유리 개방감 같은 경우도 되게 좋아요. 지금 딱 네모나게 딱, 그리고 오프로드 차의 특징은 앞쪽 보닛 길이가 내 차 운전석에서 딱 보여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전에는 크게 애로사항이 없을 것 같고, 여기 보시면 안에 기어봉 같은 게 다 큽니다. 기어봉 엄청나게 크고 버튼이 다 큼지막 큼지막해요. 이게 또 미국차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죠. 어떻게 보면 좀 투박하긴 하지만 이런 감성적인 부분들 잘 살렸습니다. 또 버튼이 투박하긴 하지만 그래도 큼지막 큼지막 해서 쓰기는 되게 편리하고요 이런 부분들이 되게 진짜 미국스럽네요.

중간에는 이렇게 여기에 디퍼런셜 락 걸어주는 기능들이 있는 버튼들이 여기 자리 잡고 있고요. 이것도 버튼 재미있는 버튼이죠. 이게 제자리에서 오프로드에서 유턴할 때, 뒷바퀴를 한 쪽으로 잠가서 회전 반경을 줄여주는 기능이거든요. 이것도 탑재가 됐네요. 이 실내 플라스틱 감성이 사실 이것도 많이 물어보실 것 같아요. ‘내장재 어떠냐?’  그런데 내장재는 소위 말하는 일반적인 미국차입니다. 그런 수준을 넘어가지 않고. 그리고 창문을 내리는 게 여기 중간에 있어요. 이것 같은 경우는 사실, “왜 여기 없냐?” 라고 하실 수 있는데, 문 탈착된다고 했잖아요? 문 탈착됐는데 여기 있으면, 조수석 창문을 못 내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이렇게 중간에 놔둔 그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또 여기 이렇게 또 C타입 충전 포트가 하나 있는데, 이것은 되게 특이한 부분이죠. ‘이거는 왜 이렇게 있냐?’ 라고 제가 생각을 좀 해봤는데 아무래도 오프로드 차 같은 경우는 또 고프로 달고 이제 주행 영상 많이들 찍으시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여기 또 이렇게 C타입에 바로 연결해서 전원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만들어 놓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실내는 이 정도 보죠. 트렁크를 여기 있고 이렇게 당겨서 열게 되어 있는데, 중간에 이렇게 보시면 턱이 있어요. 턱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일자로 평탄화가 되지는 않고 이 별도로 평탄화 작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앉고 그러면, 사실 전고가 되게 높은 차이기 때문에, 일반 SUV 같은 경우는 이렇게 앉아 있으면, 천장에 머리가 박거든요. 그런 부분들 때문에 막 이렇게 좀 불편하게 차박을 해야 되는데, 그냥 이렇게 단순히 앉아 있는 이런 정도는 차박 부분이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차박 충분히 가능합니다. 평탄화 작업만 좀 해준다면, 잠을 자거나 그럴 수 있는 것 같아요. 또 중요한 게 이 탑이 또 빠지잖아요. 탑을 빼면 오픈 에어링까지 해서 낭만적인 차박이 가능합니다. 이런 부분들 보시면, 배선들이 다 노출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탑을 탈거할 수 있는 구조이다 보니까…트렁크 같은 경우도 지금 이렇게 옆으로 열리는데, 트렁크를 이렇게 잡고 여기도 별도로 열립니다. 이 부분은 트렁크를 열고 닫아야 돼요. 트렁크 하부에 공간이 있나 봐요. 다시 열어볼게요. 하부에 별도 공간이 별도 공간이 있긴 있는데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별로 하부 공간이 여유롭지는 않네요.

오늘은 이렇게 브롱코를 현장에서 한 번 살펴봤는데요. 사실 오늘이 워낙 공개 행사장이다. 많은 분들이 계시고 해서 엄청나게 막 자세하게 살펴보지 못했는데, 저희 추후에 또 별도로 시승차를 받아서 더 자세한 부분을 한 번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현장 리포트는 여기서 마무리 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롱코에 관련된 또 다양한 궁금증들 앞으로 해결해 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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