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급이들! 혜성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서 저의 가방 영상을 너무 너무 좋아해 주신 덕분에 마켓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얼마나 큰 혜택이 주어질까요? 최대 2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그럼 최대 25%를 할인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2주간 마켓을 진행하고요. 원래는 ‘서울스토어’ 결제코드에 ‘해성특급’을 적어주시면 5% 할인이 됐잖아요? 이번에는 10% 할인이 돼요. 여러분들 ‘혜성특급’을 꼭 적어주셔야 10% 더 추가로 할인이 됩니다. 그리고 저번 영상에서 튼튼한 가방, 스타일리쉬한 가방, 컬러감이 다채로운 가방을 원하셨는데요. 영상 끝까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혜성특급 마켓을 시작해 볼까요?
일단 첫 번째는 이 가방입니다. 너무 귀엽죠? 저의 오늘 의상과 너무 너무 잘 어울리는 가방입니다. 이 가방의 정식 명칭은 ‘라온’인데요. 메인 하나, 서브 하나로, 수납이 2개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손으로 들고 다닐 수도 있고요. 또 지금 아이보리에는 줄을 달아 놨는데, 크로스로 이렇게 멜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제가 이게 너무 마음에 들었던 건 박음질 상태가 정말 괜찮다는 겁니다. 박음질 상태가 너무 괜찮죠? 이 제품은 스트랩이 하나고요. 그리고 또 되게 특이한 점이 있는데, 보통 가방은 여기 옆에다가 이렇게 걸잖아요? 이 제품은 특이하게 이렇게 뚜껑을 열면 뚜껑 위쪽에 달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깔끔하게 이렇게 쇠 같은 게 안 보이도록 딱 되어 있는 가방입니다.
그럼, 두 번째 가방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이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로건’이라는 제품이에요. 사용을 좀 해보고 싶더라고요. 왜냐하면 이렇게 큰 가방인데, 그렇다면 이 가방은 무게를 좀 버텨야 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손이 너무 아프다 하면, 난 탈락이거든! 오래 사용을 해봤는데 맥북과 아이패드, 엄청 두꺼운 전공 서적을 넣고 좀 다녔었거든요. 이 손잡이 가죽 부분이 되게 촉촉한 가죽이에요. 무게 때문에 무리가 가는 거지, 끈이 당겨서 손자국이 너무 아프게 나는 제품은 절대 아닙니다. 얇은 스트랩이 있어요. ‘이 무게를 과연 버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어깨가 안 아파요.
그리고 좋았던 게 여기에 자석이 있어서 이렇게 속에 내부를 보여주지 않을 수도 있으면서 안에 서브 수납으로 큰 것 하나와 작은 것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2개 정도 더 들어 있어서 저처럼 전자기기 보부상들에게 추천드리는 가방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단점이 에코백 재질이에요. 흰털을 가진 반려동물과 함께 계시는 분들에게 이 가방에 털이 아주 다닥다닥 붙을 가능성이 좀 있다는 것.
그 다음 세 번째 가방인데요. ‘아멜리’입니다. 아멜리 가방은 아주 베이직하고 심플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너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첫 번째 보여드렸던 가방은 따로 옆에 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요. 옆에 진 고동색 코팅이 한 번 되어 있어요. 아이보이랑 비교 했을 때, 라이트 베이지? 톤 다운된 베이지는 아니라는 것. 매듭이 너무 너무 예쁘더라고요. 메인 수납 하나, 서브용 하나, 이렇게 2개가 있고요. 그런데 이 가방의 장점은 스트랩이 너무 예뻐요. 이 스트랩을 보시면 트렌치코트 같다는 느낌이 되게 많이 들지 않으세요? 트렌치코트의 벨트 같아요. 속은 아이보리 컬러로 되어 있고요. ‘라온’는 뚜껑 속에 스트랩을 달았으면, ‘아멜리’는 뚜껑 겉에다가 달아요.
네 번째 가방도 튼튼한 가방인데, 조금 작은 가방이에요. ‘젤리아’라는 가방입니다. 두 번째 가방과 한 번 비교를 해볼게요. 이 정도 크기(15인치 노트북 추천 / 13인치 이하 노트북 추천) 이렇게 보이시죠? 제가 아이패드 에어3를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10.5인치인 아이패드 에어3의 크기와 비교를 해드릴게요. 메인 수납 하나, 그리고 서브 하나가 지퍼로 되어 있어요. 지퍼 줄이 나와 있는 제품이라서 벌릴 때 되게 쉽게 벌릴 수 있게끔 만들어 놨다는 것. 각이 딱 잡혀 있는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너무 너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옆으로 세워 봐도 손잡이 끈도 안 내려가요.
그 다음에는 좀 힙한 언니들이 좋아할 것 같은 제품을 들고 왔어요. ‘트루디’라는 제품입니다. 너무 색감이 예쁘지 않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이 너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골프 갔을 때도 얘를 메고 갔었거든요. 제가 볼 때 블랙과 레몬 컬러, 그리고 하늘색 컬러의 색감을 너무 너무 예쁘게 잘 잡았더라고요. 메인 수납과 서브가 하나씩 있고요. 이 제품은 제가 오늘 나오는 가방 중 유일하게 스트랩이 2개가 옵니다. 만약에 힙한 걸 너무 해보고 싶어 도전! 했는데 너무 별로야. 그러면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어요. 단색 스트랩은 훨씬 더 굵어요.
완전 맑은 초록의 가방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가방이 맞을 거예요. 저는 조금 더 딥한 그린을 원했기 때문에. ‘어? 너무 초록이잖아?’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가방 자체가 너무 잘 나왔고 컬러도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한 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 여섯 번째 가방입니다. ‘보리’라는 가방이에요. 주머니 형태의 가방이에요. 안에 들은 게 없어서 지금 좀 꺼져 있는 상태이긴 한데요. 뭔가 얘가 팔 같다. 팔, 머리, 원피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가방은 해외여행 갈 때 좋아하거든요. 가벼워서요. 친구들과 여행을 갔을 때 총무를 맡으면 파우치 같은 것에다가 돈 관리를 좀 해요. 확~ 한 번에 열 수 있는 가방이 좋거든요. 그러니까 겉을 잡는 것보다 속을 잡는 게 훨씬 더 잘 열리더라고요. 
그리고 안에 서브로 수납이 하나 더 있어서 여기에 교통카드 같은 것을 넣어두면 너무 너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스트랩을 하나 더 줍니다. 스트랩도 한 쪽에 쏠려 있어요. 이렇게 드는 건데, 손으로 드는 게 훨씬 더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이 방금 조금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보리’는 저희 어머니께서 굉장히 탐을 내고 계십니다. 그래서 저의 영상이 업로드 되자마자 챙기실 걸로 예상이 되고요.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튼튼한 가방인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자, 이번 영상의 마지막 가방입니다. 클러치로 들 수 있는 가방도 준비했어요. 컬러가 너무 너무 예쁘죠? 이 제품은 ‘더비’라는 제품이고요. 메인 수납 하나, 서브 하나. 너무 귀엽게 클러치로 들 수 있는 손목 스트랩이 있어요. 이렇게 들 수 있게끔 되어 있는데, 노란색 컬러는 이렇게 초록색 스트랩. 이 가방은 제가 지금까지 보여드렸던 가방 중에 제일 작은 사이즈고요. 작죠? 
작은 가방 치고 옆이 좀 뚱뚱한 타입이라서 지갑에 카드 엄청 많이 넣는 보부상들 있죠? 그런 보부상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고, 활용도가 좀 높은 가방인 것 같아요. 이 노란색은 똑같이 노랑이거든요. 속에 배색으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 제품의 스카이블루 컬러가 훨씬 더 예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지금까지 혜성특급 마켓 제품들을 보여드렸어요. 사실 큰 가방 말고는 가격이 저번 영상과 비슷하게 5만 원 이하의 제품들이에요.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닌 선에서 이렇게 제품을 소개할 수 있게 돼서 너무 너무 기쁘고요. 앞으로 코로나가 끝나면 이 예쁜 가방 들고 어디든 가는 거죠. 그럼 지금까지 혜성이었고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빠르게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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