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이 손목 부위도 자주 다치거나, 아프거나 하는 부위라서 침 치료나 추나 치료를 받으러 많이 오는 부위이기도 한데요. 이 부분을 어떻게 셀프 케어를 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손목을 자주 다치시는 분들 주위에서 들어주시고. 아주 좋은 방법이니까요. 수시로 평소에 자주 해주시면 손목을 보호하는 데 굉장히 좋고요. 여러분들이 혹시 다치셨더라도 치료를 받으실 때 이 방법을 함께 병행해 주시면 훨씬 빨리 나으실 거예요.
어린아이들과 놀아줄 때 손을 잡고 빙빙 돌아주다 보면 어깨가 빠질 때가 있어요. 이렇게 어깨가 탈골 되었을 때 어떻게 탈골 부위를 맞추는지 아시나요? 어떻게 하냐면, 어깨를 잠깐 더 빼줍니다. 그렇다고 마네킹처럼 어깨를 쑥 빼는 건 아니고요. 어깨를 조금 빼주는데, 어깨와 팔이 있다면 이 팔 부분을 잡고서 살짝 늘려주는 거죠.
어깨를 조금 빼주는데, 어깨와 팔이 있다면 이 팔 부분을 잡고서 살짝 늘려주는 거죠. 그러면 순간적으로 이 어깨 뼈가 쓱~ 늘어나면서 살짝 더 과탈구를 일으킨 다음에 살짝 놓아주게 되면, 우리 인체의 신비라고 할까요? 바로 그 뼈들이 원래 자리를 찾아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접골원’이라고 부르는, 뼈를 맞춰주는 기관이 있었잖아요? 그 곳에서는 뼈를 살짝 과탈구 시켰다가 놓아주는 방법을 써서 뼈가 탈구되어 있을 때 맞추는 방법들을 쓰는데,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추나를 할 때에도 각 부분들을 일시적으로 과탈구를 살짝 일으켰다가 편안하게 놓아주게 되면, 그 부분의 혈액순환도 잘 되게 되고, 통증도 훨씬 더 빨리 줄어들게 되는 원리가 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손목인데요. 이 손목 부분을 제가 추나를 한다고 할 때 환자 분의 팔을 한쪽 손으로 잡아서 고정시키고, 다른 손으로 이 손을 잡아서 이 손목 자체의 이 부분을 일단 과탈구를 살짝 일으킬 겁니다.
그렇게 해서 늘어난 다음에 방향을 조절을 해서 이 부분을 원래 위치로 돌려주거나, 혹은 이 부분에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조치를 취하겠죠. 이렇게 할 때 혼자 셀프 케어 하는 방법은요… 우리가 하고 싶은 지금 부위는 이 부분이잖아요. 손목에 이 부분을 살짝 더 늘려주는 겁니다. 여기서 보시면요. 이 부분이 고정이 돼 있어야 돼요.
그래서 손목을 잡고요. 손목을 잡고 이 부분을 잘 보세요. 여기서 쭉~ 해서, 이 부분이 조금 늘어나는 거 보이시나요. 이 정도로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잡고 여기가 고정돼 있는 게 좋아서 어떤 기둥 같은 곳에 이렇게 딱 걸치고 하면 훨씬 더 좋겠지만, 그냥 이 상태에서 하셔도 돼요. 손을 이렇게 잡으시고, 이 팔을 고정시킨 상태에서 살짝 빼줍니다.
빼서 늘려주면 이 부분이 쭉 빠지겠죠? 그 상태에서 5초 정도 머물렀다가 위쪽으로. 손목이 이 상태로 있으면 위아래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잖아요? 혹은 좌우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듯이, 이렇게 어떤 한 특정한 방향으로, 특히 이 손목을 움직였을 때 훨씬 더 부드럽게 움직이는 방향으로 조금 더 움직여주시면 돼요.
그래서 손목을 잡고 이렇게 늘려준 다음에, 5초 정도를 머무른 다음에, 그러다 보면 이 손목 부분에 혈액순환이 슬슬 되는 것이 느껴질 것이고요. 위쪽, 아래쪽 각도를 20~30도 정도 움직이다 보면, 한 쪽 부분에서 유달리 조금 더 부드럽게 움직이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 상태에서 다시 5초를 머무르고요. 이 쪽 팔은 그대로 고정이 돼 있죠. 그 다음에 안쪽, 바깥쪽 늘려나가다가 바깥쪽이 조금 더 부드럽다고 한다면 이 부분으로 늘려서 다시 5초를 있습니다. 그 상태에서 5초 정도 머물다가 잡은 손을 놓아주면 이 부분이 ‘스르르~’ 하면서 편안해지게 됩니다.
이렇게 하는 셀프 추나 방법을 해주시는 것만 해도 손목이 훨씬 더 부드러워지고, 이 부분에 혈액 순환이 잘 되어서 손목 자체의 통증이 훨씬 더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예전에 제가 올려드린 손목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을 참고해 본다면, 아픈 부분에 손가락을 가져다 대고 꾹 누른 상태에서 손목을 ‘까딱~ 까딱~ 까딱~’ 움직여서 그 아픈 부위를 두세 군데 찾아서 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요.
그 방법 이전에 통증이 심하거나 오랫동안 잘 낫지 않았던 분들은 먼저 이 셀프 추나 방법을 먼저 하시고 난 다음에,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으로 누른 다음에 ‘까딱 까딱’ 해주는 것을 하시고, 뜨거운 찜질을 해주시면 여러분들의 케어에 훨씬 더 도움이 될 겁니다.
저도 최근에 요가 동작을 하다가 손목을 다쳤는데요. 이런 동작들이 다 땅바닥에 손을 짚고 하는 동작들이 제법 많잖아요? 그리고 골프를 치시는 분들, 주부님들, 그리고 어 탁자에 앉아서 막 이렇게 마우스라든지 컴퓨터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들도 손목이 많이 아프고, 또 목디스크라든지, 어깨를 많이 쓰시는 분들도 날개뼈 아래쪽에서의 어떤 문제가 일어나면, 그 신경들이 쭉 연결되어서 손목이 아프거나, 저리거나, 손목 터널 증후군 같은 식으로 많이 아프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증상이 있을 때, 손목에 셀프 추나로 케어 하시면 조금 더 빨리 나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손목으로 고통 받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 영상이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눌러주세요.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