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이 만든 카타르의 랜드마크 국립박물관 (2부) 현대건설의 피땀눈물
알 마야샤 공주의 요구는 간단했습니다.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건축물을 세워달라는 것이었죠. 공주의 요청을 받은 장 누벨은 그때부터 카타르를 상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