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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용 와인으로 제격! 고급스러운 단맛이 매력적인 ‘로얄 토카이 블루 라벨’

오늘의 와인, 로얄 토카이 블루 라벨입니다. 도수 11.5%, 250mL. 가격은 한 5만 원 정도. 현지에서 사시면 2~3만 원대에도 드실 수 있어요.

헝가리에서 생산되는 귀부 와인이고요. 귀부는 귀한 귀(貴), 썩을 부(腐)로 ‘고귀한 썩음’이라는 뜻이에요. 와인을 잘 모르는 분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만한 ‘샤토 디켐‘이 귀부 와인의 한 종류라고 합니다.

제가 오늘 이 와인을 추천해 드리는 이유, 굉장히 가성비 좋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좋은 와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가격 대비 맛이 좋습니다.

식사 전에 먹기도 좋고 식사 후에 드셔도 좋습니다. 심지어 음식을 곁들이지 않고 그냥 이것만 마셔도 맛있어요.

특히 여성분들이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이 와인, 데이트용으로 정말 좋습니다. 제가 강력 추천합니다. 굉장히 직관적인 단맛이 나기는 하지만 그게 꽤 고급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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