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Amaury Guichon‘이라는 유튜버를 아시나요? 오늘은 초콜릿에 진심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초콜릿에 미친 남자 Amaury Guichon에 대해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죠.
Amaury Guichon은 1991년생으로 만 31살 프랑스 사람이며 유튜브 9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930만 팔로워, 페이스북 90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소셜미디어에서 엄청 유명한 프랑스 셰프라고 하네요.
Amaury Guichon이 유명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그의 음식이 아닌 실제 물건이나 조형물처럼 보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그가 만든 음식의 정체는 초콜릿이라고 하네요. Amaury Guichon이 만든 초콜릿이 얼마나 실제와 비슷하길래 이렇게 유명해졌는지 한번 보도록 하죠.
Amaury Guichon은 초콜릿을 큰 통에 붓기 시작하는데요. 통에서 굳어진 초콜릿을 떼어내 동그란 초콜릿을 만든 후 조각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 땀 한 땀 장인정신으로 조각을 한 결과입니다. 짜잔! 여러분은 이게 무엇으로 보이나요? 누가 봐도 입을 벌리고 있는 상어의 실제 모습과 너무 똑같은데요.
이뿐만 아니라 카멜레온이나 호랑이, 오토바이 등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요리가 아니라 예술 작품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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