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형제 키우려고 일당 5만 원 일용직까지 했죠 (1부) 코로나로 무너진 첫 창업의 꿈
안녕하세요. 저는 43살 짬뽕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진영입니다. 지금 운영하는 가게는 중국집이고요. 남편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9시에 나가야 해서 준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