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류나들!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바로바로 ‘나히아 일주일 살기’를 해볼 거예요. 사실 제가 이 애니메이션을 다 봤어요. 그래서 쭉 좋아하고 있던 애니메이션인데 신청이 몇 개 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한번 진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 감안해주실 게 제가 이번에 갖고 있던 가발이 아니라 새로 구입한 가발이 많아요. 그리고 해외에서 구입한 게 많아서 조금 어색한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 좀 양해 부탁드릴게요.
그럼 여러분, 저의 ‘나히아 일주일 살기’ 바로 시작해 볼까요? 짠, 여러분. 오늘은 ‘아시도 미나’ 룩입니다. 일단, 이 캐릭터가 머리카락부터 스킨색까지 다 핑크색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너를 일단 핑크색으로 골랐고요. 다리에도 이렇게 핑크색 포인트를 줬어요. 그리고 사실 머리카락도 원래 이 색이랑 비슷한 가발을 샀거든요. 그런데 너무 뭐랄까 코스프레 같고 되게 저가형인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좀 덜 부자연스러운 이 가발을 골랐고요. 대신 더듬이를 표현할 수 있는 이 핀을 양쪽으로 딱 꽂아줬어요. 이게 금색이기 때문에 노란색 더듬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이 룩에서 가장 찾기 힘들었던 게 이 아우터예요, 여러분. 사실 이 조끼를 보고 ‘비슷한 거 있겠다.’하고 쳤는데, 진짜 없는 거예요. 그러다가 딱 발견한 게 이 아우터인데 진짜 비슷하지 않아요? 이 넥카라 부분이 화이트로 포인트가 있고 전체적으로 브라운 컬러잖아요. 그래서 이 조끼랑 너무 비슷한 거예요. 그래서 ‘드디어 찾았다!’ 하고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 가방 같은 경우는 몬스터 주식회사 가방이에요. 그런데 또 이 룩이랑 이 가방이랑 너무 찰떡 아닌가요, 여러분? 그리고 이 무늬의 포인트가 보라색이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치마도, 망사 스타킹도 보라색으로 연출을 했고요. 그리고 신발 같은 경우는 이렇게 딱 달라붙지 않는 부츠를 연출해서 전체적으로 룩이 좀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그렇게 연출을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입고 어디를 가느냐? 바로 낫또를 처음 먹어보러 갈 겁니다, 여러분. 사실 제가 낫또를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거든요. 그런데 아시도 미나가 제일 좋아하는 게 낫또래요. 그래서 낫또를 파는 음식점을 막 검색을 해서 드디어 하나를 찾았거든요. 거기를 가서 처음으로 먹어볼 생각입니다. 정말정말 기대 반, 걱정 반이네요.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여러분, 이 파르페 때문에 여기 왔습니다. 여기 카페는 진짜 파르페 하나만 보고 왔는데, 맛있네요. 약간 과일 생크림 뭔가를 먹는 느낌? 아, 그런데 진짜 낫또 처음 먹어보거든. 여기에다가 간장 넣어서 먹으라고 하는데 조금 떨리네요. 첫 시식!
짠, 오늘은 ‘바쿠고 카츠키’ 룩입니다! 일단, 이 캐릭터의 룩을 보시면 전체적으로 올블랙에다가 주황색이랑 초록색 포인트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의 같은 경우는 크로스로 하기보다는, 뭔가 이런 느낌으로 상의 레이어드 하는 게 더 예쁠 것 같아서 이렇게 레이어드를 해봤고요. 그리고 팔에는 제가 예전에 스타킹으로 만들어놨던 탑을 같이 매치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바지 같은 경우는 조거 팬츠를 매치를 해서 이 캐릭터의 바지 느낌을 살려줬고 그리고 그리고 여기에다가 벨트까지 포인트를 딱 줬어요.
이 가터벨트가 초록색이었으면 더 비슷했겠지만, 초록색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쉽지만, 블랙으로 포인트를 줬고요. 대신 이 힙한 가방으로 초록색 포인트를 줬어요. 이 가방 자체가 무드가 캐릭터로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매치를 해봤고요. 신발 같은 경우는 저한테 엄청 큰 사이즈긴 한데 뭔가 이 룩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한번 신어 줬습니다. 옷걸이는 이 회색 부분, 그리고 약간 전체적으로 폭탄 같은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느낌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매치를 해봤어요. 마침 이쪽이 초록색이더라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힙한 분위기가 완성이 됐는데, 오늘은 어디를 갈 거냐면요. 이 캐릭터가 제일 좋아하는 게 매운 음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침 마라탕이 먹고 싶어서 마라탕을 먹으러 갈 거고요. 그리고 밥 먹은 다음에는 이 룩이랑 좀 잘 어울리는 카페를 찾아갈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오늘은 ‘토코야미 후미카게’ 룩이에요. 이 캐릭터 룩의 특징은 일단, 이 망토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케이프 코트를 같이 연출 해줬고요. 그리고 룩을 자세히 보면 목 부분에 빨간색 터틀넥으로 포인트가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너를 이런 식으로 빨간색으로 매치해서 포인트를 줬어요. 그리고 바지 같은 경우는 이 부분이 살짝 가죽으로 포인트가 된 슬랙스에 같이 매치를 했는데요. 룩을 보시면 그냥 조금 밋밋한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바지에 포인트를 줘서 이런 식으로, 전체적으로 시크한 느낌이 들도록 매치를 했고요. 그리고 팔에는 다리에 끼는 워머를 매치를 해서 포인트를 줬는데요.
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 캐릭터 자체가 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뭔가 깃털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그리고 신발 같은 경우는 부츠 같은 걸 신고 있길래, 저는 그 느낌이 나는 힐을 같이 매치를 해줬어요. 그리고 화장 같은 경우도 뭔가 어둠이 깃든, 그런 느낌으로 하고 싶어서 살짝 좀 세게 해 봤는데 어떤가요, 여러분?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입고 어디를 가느냐? 일단은 이 캐릭터가 좋아하는 음식이 사과래요. 그래서 사과 위주로 한번 먹어볼 건데, 일단 첫 번째로 카페를 갈 거고요. 두 번째는 제가 정말정말정말정말 좋아하는 애플파이 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애플파이까지 먹어줄 겁니다.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사과 주스를 시켰습니다, 여러분! 여기 뷰 맛집이라서 사람이 너무 많아요. 원래는 저 명동 성당 뷰로 찍고 싶었는데 사람 너무 많고, 자리도 고를 수가 없어서 오늘은 실패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제 최애 애플파이예요. 이거 진짜, 있으면 꼭 먹거든요. 솔직히 오늘 여기 이거 먹으러 왔어요.
짠, 오늘 룩은 ‘아스히이 츠유’ 룩입니다. 일단, 이 캐릭터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초록색, 삼지창 앞머리, 그다음에 하나로 묶은 뒷머리잖아요. 그런데 사실 저도 이걸 뒤로 넘기고 싶었는데 뒤로 넘기니까 가발이 막 벗겨지는 거예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는 한쪽으로 넘겨줬는데, 이렇게 넘겨도 나름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룩 같은 경우는 이런 식으로 초록색이랑 검정색의 조화로 매치를 하고 싶었는데, 제가 마음에 드는 완전 진한 초록색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약간 연한 초록색으로 맞춰줬고요. 그리고 군데군데 검정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아우터까지 블랙으로 매치를 해서 느낌을 살려줬어요.
그리고 코스튬 자체가 좀 딱 달라붙는 그런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저도 원피스를, 좀 달라붙는 이 재질의 원피스를 선택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 세로 포인트가 있는 것까지 살려줬어요. 그리고 신발 같은 경우는 똑같이 싸이하이 부츠를 매치할까 하다가 뭔가 이 허벅지 포인트가 좀 돋보였으면 해서 그냥 이 정도 길이감에 딱 붙는 부츠를 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있고 어디를 갈 거냐? 바로 츠유가 제일 좋아하는 게 젤리래요. 그래서 젤리 맛집을 갈 겁니다.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음료도 녹차로 시켰어요, 여러분. 이거는 딸기 말차인데, 어떨지… 이게 저는 메론맛일 줄 알았는데 청포도 맛이래요. 한 번 먹어볼게요. 일단은 체리! 젤리 완전 탱글탱글해요. 이게 푸딩이 아니라 젤리라서 확실히 좀 더 단단한 느낌이 있어요. 얘는 가져오다가 체리가 떨어졌거든요. 이거는 딸기우유 맛이래요, 한번 먹어볼게요. 청포도가 더 맛있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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