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오늘은 ‘아이자와 쇼타’ 룩입니다. 사실 제가 선생님 중에 아이자와 씨를 좀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선생님도 한 개 넘었습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테크 웨어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이런 식으로 블랙 점프슈트를 입어줬고요. 그리고 거기다가 이런 식으로 레이어드 되고 주머니가 2개 달린 이 벨트를 매치해줬습니다. 그리고 아직 많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목도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붕대는 목도리로 한번 표현을 해봤어요.
그다음, 아이자와의 그 고글은 이 노란색 선글라스로 대체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눈 밑에도 상처를 살짝 한번 그려봤어요, 여러분. 어쨌든 오늘은 어디를 갈 거냐? 여러분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자와는 고양이를 참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고양이를 보러 갈 겁니다.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여러분, 미어캣 완전 뚱뚱해요. 우리 아리 같아, 안녕? 너도 왔어? 나한테 동물 냄새가 많이 나나? 아니면 먹을 거…? 나 오늘 뭐 안 먹었는데?
짠, 오늘 룩은 ‘토도로키 쇼토’ 룩입니다. 일단, 이 캐릭터의 가장 큰 특징은 반냉, 반열이에요. 그리고 한쪽에는 화상 흉터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조금 빨갛게 칠해 봤습니다. 그리고 룩 같은 경우는 보시면 전체적으로 네이비 컬러 점프슈트죠. 그런데 저는 뭔가 아이자와 선생님 할 때 점프슈트를 입었기 때문에 저는 좀 다르게 매치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상의 같은 경우는 스포티하게 연출을 했고 그리고요. 그리고 하의는 스커트를 매치를 해줬습니다. 그리고 부츠 같은 경우는 이 캐릭터가 신고 있는 것보다 좀 더 긴 아이템을 선택을 했어요.
뭔가 치마에는 이게 더 예쁠 것 같아서 매치를 했는데 완전 찰떡이죠. 그리고 여러분, 오늘 룩은 디테일이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일단, 이 장갑 같은 경우는 손목에 끼고 있는 아대를 표현한 거고요. 그리고 목걸이랑 여기 이 부분에 포인트를 줬는데요. 목걸이 같은 경우는 은색이지만 불꽃 모양이에요. 그래서 뭔가 이 캐릭터의 느낌이랑 잘 맞겠다 싶어서 연출을 해봤고요. 그리고 앞부분에 매치한 이 디테일은 캐릭터의 룩을 보시면 목 부분에 이 디테일이 있잖아요. 이 디테일을 한번 살리고 싶어서 따온 건데 느낌 나나요, 여러분? 사실 이 캐릭터가 약간 냉미남 이런 스타일이라서 어떻게 매치할지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조금 다른 느낌으로도 연출하고 싶어서 이렇게 한번 입어 봤어요.
그리고 여기 허리띠로 포인트를 줬는데, 이거는 약간 있는 듯 없는 듯한 포인트라서 되게 자연스럽죠?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있고 어디를 갈 거냐면, 바로 토도로키가 좋아하고 있는 메밀 소바를 먹으러 갈 거예요. 차가운 걸 좋아한다고 하니까 차가운 걸 먹을 거고요. 그리고 오랜만에 아는 동생을 만나는 거기 때문에 사진도 찍으면 좋을 것 같아서, 주변에 탬버린즈 팝업 스토어, 누데이크가 같이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지 가볼 겁니다.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뭔가 오늘 내 워머랑 너랑 잘 어울려. 여러분, 360년 전통의 일본 메밀 소바집을 왔어요.
짠, 오늘은 ‘토가 히미코’ 룩이에요. 이 캐릭터의 룩은 진짜 그냥 일본 소녀의 룩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이 룩 같은 경우도 제가 갖고 있는 가디건 2개를 레이어드 했고 그리고 그리고 여기는 헤어핀을 한번 꽂아 봤어요. 그래서 이렇게 레이어드 한 느낌이 잘 살아나면서, 이 룩이랑 비슷하게 코디를 해 봤고요. 그리고 가방 같은 경우는 제가 이거 초록색을 바쿠고 룩에서 한번 이용을 해서, 이거를 들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힙하고, 뭔가 이런 느낌에 제일 잘 어울리는 가방이 이거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같이 매 줬습니다.
신발이랑 니삭스 같은 경우에는 캐릭터가 하고 있는 그거랑 비슷한 아이템이 있어서 그대로 신어줬고요. 그래서 뭔가 이거는 딱 이 만화를 아는 사람들이 보면 ‘저거 코스프레 아니야?’ 할 것 같은 그런 룩이 완성이 됐달까요? 어쨌든 오늘은 그래서 어디를 갈 거냐면 원래는 토가 히미코가 석류를 가장 좋아한대요. 그런데 석류를 파는 곳이 거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석류주스는 편의점에서 먹을 거고요. 그리고 좀 더 힙한 그런 느낌의 카페에 가서 사진을 남기려고 합니다. 토가 히미코가 악역이기 때문에 그런 힙한 느낌이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럼 여러분, 같이 가보실까요?
여러분 여기에는 석류 주스가 없어서 일단은 이 아이스티를 시켰습니다. 메론 아이스티라고 해서 되게 신기해요. 약간 밍밍한 메론 소다맛? 여러분, 석류 주스가 없어서 이렇게 홍초를 사 왔습니다. 밥 먹으러 와서 이걸 타 먹을 거예요.
네, 여러분! 그럼 이렇게 제가 ‘나히아 일주일 살기’를 해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를 가장 좋아하시는지 댓글로 의견 남겨 주시고요. 이번 영상 여기까지입니다. 영상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아래 있으니까 꾹꾹 눌러주시고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꼭 또 봬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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