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가 아끼던 여동생들 (2부) 영조의 오해로 ‘유복자’ 될 뻔한 둘째 동생
청선군주(1756년~1802년)는 조선의 왕족으로, 추존왕 장조(사도세자)와 헌경왕후(혜경궁 홍씨)의 차녀이자 정조의 친여동생입니다. 그녀의 생전 작위는 군주였으며, 사후 고종황제 때 공주로 추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