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즐긴 후 남은 코르크,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나만의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미니 화분’ 만들기.
드라이버로 코르크 가운데에 2cm 깊이로 홈을 파줍니다.
생화 또는 조화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홈 안에 쏙 넣어주면 코르크 미니화분 완성!
꽂아둔 식물만 바꿔도 다른 느낌이 납니다. 단순하지만, 깜찍하고 싱그러운 인테리어 소품이죠.
‘빈티지 도장’ 만들기. 코르크의 단면에 원하는 모양을 그려 넣어주세요. 가장 만만하고 예쁜 하트를 그려봤습니다.
그림을 따라 커터칼로 칼집을 내고, 단면을 자르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도장 높이는 0.5cm 이상이 좋아요. 칼을 사용할 때는 꼭! 손 조심하는 거 잊지 마세요.
코르크의 결을 그대로 담은 도장 완성입니다.
‘사진 꽃이’ 만들기. 코르크를 세워 단면에 길게 칼집을 내세요. 깊게 파낸다는 생각으로 힘을 줘서 칼집을 내는 게 포인트!
깊이는 1.5cm 정도, 아담한 크기의 사진을 꽂아두기에 좋습니다.
큰 사진용도 만들어볼까요? 코르크를 눕혀서 칼집을 내주세요.
똑같이 1.5cm 깊이면 됩니다. 손 다치지 않게 조심, 또 조심하시고요.
그다음, 코르크 마개 두 개를 더 가져옵니다. 글루건을 이용해서 두 개의 코르크를 붙여주고…
칼집 낸 코르크를 밑부분에 붙여주세요. 큰 사진을 꽂아도 튼튼하게 지지해줄 수 있는 사진 꽃이 완성!
메모나 명함을 꽂아서 활용해도 좋아요. 봄을 기다리며, 코르크를 활용한 소품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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