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급이들~ 혜성입니다! 오늘은 ‘What’s in my bag’을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의 가방은? 짜라란~ 질 바이 질 스튜어트. 그러니까 질 스튜어트 쪽에서 나온 세컨 브랜드거든요. 아이보리 컬러고요. 옆 디테일이 너무 예뻐서 오늘 이렇게 선택했어요. 오늘 저의 룩이랑 정말 잘 어울려요. 일단 제가 이 가방부터 설명하자면, 전에 제가 보여드렸던 앨리스마샤 가방 있죠? 그 가방이 에코백 재질이라고 설명해 드렸잖아요? 아주 빳빳하고요.
그 가방과 비슷한 재질이고요. 가방 앞쪽을 열면, 여기에도 수납공간이 있는데요. 평소에 열진 않는 것 같고요. 가방 뒤에 있는 수납공간을 자주 사용합니다. 가방 뒤에는 포켓이 크게 두 개가 있어요. 안에 들어 있는 건 뭐냐면… 세금 낼 때가 되어서 최근에 세무사에 다녀왔거든요. 세무사와 관련 있는 내용, 자료들이고요. (굉장히 TMI다. 그쵸?ㅋㅋㅋ)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를 보여드릴게요. 이렇게 넣어 보았습니다. 가방 위에 잠금 자석이 있는데 제가 가방 안에 물건을 많이 넣어서 저는 이 자석을 잘 닫지 않아요. 가방 내부에도 작은 내부 포켓이 하나 있고요. 요즘 가방에는 무선 이어폰 걸이가 있더라고요. 저는 에어팟을 막 들고 다녀요. 에어팟 케이스에 붙어있는 스티커는 리안 언니가 작년에 캐릭터 박람회(?)에 다녀와서 하나 붙여줬어요. 그다음에… 이 포켓 안에는 이렇게 현금을…
많은 분이 궁금해하셨던 것부터 먼저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아이패드 파우치입니다. 얘는 살몬크래프트에서 주문 제작으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이니셜을 최대 8글자까지 넣어 제작할 수 있어서 본명인 HYESEONG을 적어 두었고요. 이 제품은 지퍼가 엄청 두꺼워요. 그래서 여는 게 편해서 제가 좋아하고 있어요. 쿠션감이 있어서 제가 학교에 다녔으면 얘를 베개로 썼을…(생략)
제가 구매했을 당시에는 아이패드 파우치가 핑크색, 하늘색 두 가지 컬러만 있었는데요. 노란색 등 컬러가 추가되었더라고요. 아이패드 파우치에 관심 많은 분에게 진짜 추천해요.
아이패드 케이스에 대한 문의가 엄청 많았어요. “언니 이 케이스 어디서 샀어요?”라고. 아이패드 실리콘 케이스가 한국에 안 나와요. 신기하죠? 한국에 있을 것 같은데 없더라고요. 애플 스토어 맞나요? 아이폰에 보면 애플 스토어 앱이 있어요. 거기에 ‘실리콘 케이스’를 검색하면 이 제품이 나오는데요. 지금은 아이패드 미니 케이스로만 판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제 제품이 정품은 아닙니다. 실리콘 케이스를 원래 팔고 있었는데, 지금은 중단이 된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한국에서는 안 파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는 이 케이스를 어떻게 구했냐면요. 아이패드 파우치를 구매했던 곳인 살몬크래프트의 작가님께서 외국에서 몇 개를 쟁여서 사 오셨고,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후기 이벤트를 올리셨어요. 운이 좋게 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이 케이스를 받았어요. 원래 실리콘 케이스는 흔하잖아요. 그리고 이런 컬러는 사람들이 많이 원하는데… 왜 없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아이패드 악세사리를 핑크로 맞춘 김에 애플 펜슬도 핑크로 하고 싶은 거예요! 복숭아… 복숭아 핑크? 이 펜슬 쓰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얘가 동글동글하고 미끌거려요. 아주 불편하더라고요. 이 아이템은 애플 펜슬을 연필처럼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실리콘이라 미끄러지는 게 덜해요.
저의 빈폴 지갑! 제가 손이 큰 편이 아니거든요. 그런데도 한 손에 꽉 잡혀서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정말 사길 잘했다. 에 보여드렸던 빈폴 저의 지갑 제가 손이 큰 편이 아니거든요 한 손으로 쫙 잡혀서 되게 좋아하고 있어요.. 정말 사길 잘했다! 물티슈+휴지는 화장실 갈 때 쓰려고 샀어요. 올리브영 같은 곳에서 팔아요. 제가 물티슈는 다 사용했는데 휴지가 남아서 마저 쓰고 있어요.
이거는 과자예요 과자. 저에게 습관이 하나 있어요. 아주 깜찍한 아가를 만났을 때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킨더 초콜릿이나 사탕을 주는 것! 언제 어떤 귀여운 아가를 만날지 몰라서 이렇게 하나씩 들고 다닙니다 ㅋㅋㅋ 마스크! 마스크는 꼭 하나씩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신민아 마스크로 엄청 유명하죠. 제가 건강을 엄청 챙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약도 챙겨 다니고 있어요. 먼저 이 제품(콜라겐 큐브)은 에뛰드에서 콜라겐 크림 보내주시면서 같이 받은 거예요. 입 냄새 제거 사탕 같은 느낌인데 맛이 대빵 없어요.
콜라겐이랑 비타민을 같이 먹어야 콜라겐 흡수가 더 잘 된다고 하더라고요? 얘는 고려은단 비타민C인데요. 제가 원래 먹던 종합 비타민을 다 먹어서 지금은 집에 남아 있는 고려은단 비타민을 먹고 있습니다. 웰러스 다이어트 가르시니아. 밖에 나가면 탄수화물 먹을 일 많잖아요? 그런데 요즘은 운동 열심히 해서 먹고 있지는 않아요. 일단은 늘 넣어 놓고 있습니다. 친구들 줄 때도 있고요.
파우치 안에는 제가 완전 좋아하는, 보라카이에서 산 바나나보트 선크림이 있어요. 100지수짜리 선크림입니다. 제가 엄청나게 잘 타요. 지금부터 관리해 줘야 하거든요? 왜냐하면 나는 손이 엄청 까매. 그래서 지금부터 관리해야 하는데요. 얼굴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약한 걸 발라요. 선크림 외에도 얼굴에 바르는 다른 제품에도 차단 지수가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데 몸은 SPF 100++로 발라야 안심이 된달까?
이것도 태국에서 산 파우더입니다. 얘는 베이비파우더인데요. 제가 땀이 많아서 머리 떡졌을 때 써요. 직접 파우더 통을 머리에 바로 대면 머리가 흰머리가 돼요^^ 그래서 그렇게 쓰면 안 되고요. 손에 살짝 덜어서 비비거든요? 비벼서 떡진 걸 없애고 있어요.
치실을 이렇게 들고 다닙니다. 근데 이 치실이 엄청 두꺼워요. 좀 두꺼워요. 그쵸? 그래서 얘는 가로 말고 세로로 세워서 쓰는데요. 미니쉬가 잇몸 사이사이 관리를 잘해줘야 해서, 원래는 치실을 잘 들고 다니지 않았는데요. 미니쉬 이후 치실을 잘 사용하고 있어요. 미샤 신제품, 레디언스 퍼펙트 핏 쿠션! 엄청나게 잘 무너져서 저는 수정용으로 사용하고 있고요.
요즘 모든 영상에서 쓰고 있는 레어카인드 레드밤 컬러. 제가 립밤 처돌이에요. 그래서 두 개를 들고 다니는데, 하나는 혜봉이에게 선물 받은 립밤이에요. 하나는 코드 제품! 운동용 립밤으로 잘 바르고 있어요. 다음에는 운동 가방 한번 털어볼까요? 운동 가방 털어보는 시간도 가져보도록 할게요.
그럼 지금까지 혜성이었고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빠르게 만나요. 안녕!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